2024.06.19 (수)

  • 맑음동두천 19.3℃
  • 맑음강릉 28.0℃
  • 맑음서울 22.5℃
  • 맑음대전 20.9℃
  • 맑음대구 23.7℃
  • 맑음울산 21.8℃
  • 구름많음광주 22.4℃
  • 맑음부산 22.3℃
  • 구름많음고창 18.4℃
  • 흐림제주 23.0℃
  • 맑음강화 18.1℃
  • 맑음보은 18.5℃
  • 맑음금산 17.1℃
  • 구름많음강진군 19.2℃
  • 맑음경주시 19.6℃
  • 맑음거제 20.4℃
기상청 제공

커뮤니티


포토




대구광역시, 대구TV 관련 시민단체 사무처장 고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는 6월 17일(월)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과 대구참여연대 사무처장을 무고죄로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사무처장 등은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대구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대구TV에 자신의 업적을 홍보하거나 홍보동영상을 게시하는 데 관여했다며 지난 5월 28일 공직선거법위반죄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수사의뢰서를 제출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대구TV를 이용해 업적을 홍보했다는 등의 이유로 지난해 2월 22일 대구참여연대에 의해 이미 고발당한 바 있으나, 수사를 담당한 대구광역시경찰청은 올해 5월 7일 홍준표 시장이 업적 홍보 등에 관여한 사실이 없고, 대구TV 동영상 대부분이 업적홍보물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 내리고 불송치 결정했다. 대구광역시는 "사무처장 등은 이미 경찰수사를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판명된 사안과 동일한 사안에 대해 대구시정을 책임지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무고하고 시정 운영에 지장을 초래했으므로 무고죄로 고발하게 됐다."며 " 무고가 인정되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된다."고 밝혔다. 대구경실련은 지난해 9월 7일 대구광역시가 운영하는 배달앱인 대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