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1 (금)

  • 맑음동두천 -2.0℃
  • 맑음강릉 2.2℃
  • 맑음서울 -2.2℃
  • 구름조금대전 -0.3℃
  • 맑음대구 3.2℃
  • 구름많음울산 3.7℃
  • 구름조금광주 -0.2℃
  • 구름많음부산 5.2℃
  • 흐림고창 -1.7℃
  • 흐림제주 3.6℃
  • 맑음강화 -2.9℃
  • 구름조금보은 -1.3℃
  • 맑음금산 0.0℃
  • 구름많음강진군 1.5℃
  • 구름많음경주시 3.8℃
  • 구름많음거제 5.2℃
기상청 제공

사회

포토




대구광역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는 제105주년 3·1절을 맞이해 오는 3월 1일(금) 오전 10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한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은 3·1절의 참된 의미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장기간 지속된 경제불황으로 힘든 시민들에게 대구의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행사로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시립교향악단의 현악 9중주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축하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축하공연인 창작뮤지컬 ‘광야에서 봄을 노래하라’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시를 쓰고 태극기를 흔들고 총을 들었던 이상화와 이육사, 이들과 함께 조국을 위해 몸 던져 싸웠던 의인들을 가슴속에 기리는 이야기로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공연이다. 제105년 3·1절 기념식에 앞서 오전 9시에는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시장, 시의회의장, 교육감, 보훈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참배가 있으며, 정오에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시장, 보훈단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