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화)

  • 맑음동두천 18.0℃
  • 맑음강릉 18.5℃
  • 맑음서울 21.6℃
  • 맑음대전 21.2℃
  • 맑음대구 19.8℃
  • 맑음울산 19.8℃
  • 맑음광주 23.7℃
  • 맑음부산 22.3℃
  • 맑음고창 19.8℃
  • 맑음제주 23.7℃
  • 맑음강화 18.5℃
  • 맑음보은 17.4℃
  • 맑음금산 17.3℃
  • 맑음강진군 21.5℃
  • 맑음경주시 18.4℃
  • 맑음거제 21.8℃
기상청 제공

사회

포토




새마을문고 논공읍 분회, ‘심쿵음악회’로 가을 감성 선사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새마을문고 논공읍 분회가 지난 5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논공에 반하다, 문고와 즐기는 심쿵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시와 음악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에서는 마음을 울리는 시 낭송과 다채로운 음악 공연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감동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문고 회원들이 직접 출품한 미술작품 전시회도 열려 회원들의 다양한 재능을 선보였다.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공예품과 다과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행사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시와 음악, 미술, 공예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이웃과 교류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정유나 새마을문고 논공읍 분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마음을 나누고 하나가 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