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8.1℃
  • 구름많음강릉 19.1℃
  • 흐림서울 19.9℃
  • 흐림대전 20.1℃
  • 흐림대구 19.6℃
  • 흐림울산 20.0℃
  • 구름많음광주 21.8℃
  • 흐림부산 20.9℃
  • 구름조금고창 21.6℃
  • 구름많음제주 24.1℃
  • 구름조금강화 18.7℃
  • 흐림보은 18.4℃
  • 흐림금산 19.3℃
  • 구름많음강진군 21.3℃
  • 흐림경주시 18.5℃
  • 흐림거제 21.0℃
기상청 제공

사회

포토




정의당, 곽상도의원 아들 50억원 퇴직금 논란 질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정의당 대구시당은 26일 논평을 내고 “국민의 힘 곽상도의원의 아들이 경기 성남 대장동 택지개발 사업 특혜 의혹이 불거진 '화천대유자산관리(이하 화천대유)'에서 퇴직금으로 약 50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있다.” 면서 “곽의원 측이 얼마전 언론 인터뷰에서 밝힌 아들의 급여는 230~280만원 정도였는데, 6년 일하고 50억원의 퇴직금이라니 두 눈을 의심케 한다. 일반 직원이었던 곽 의원 아들의 퇴직금은 대기업 임원 수준”이라고 말했다 . 그리고 “논란의 중심에 선 곽상도의원은 명확한 해명을 내놓아야 한다.‘이재명이 깔아놓은 판’이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이나 ‘아들의 일’이라는 손절은 통하지 않는다.”며 대통령 아들에 대해 줄기차게 의혹을 제기하시던데 본인 아들과 관련된 일에도 분명한 답을 내놓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또,“국민의 힘은 이번 추석에 ‘화천대유는 누구 껍니까?’라며 현수막정치로 묻던데, 이제 이번 사안에 대해 국민이 궁금해할 것이다. 답을 내놓아야할 차례“라고 일침을 가하고 “그렇다고 더불어민주당이 책임에서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집값을 잡겠다던 정부여당의 대선후보 선두주자가 개발사업비의 70%에 달하는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