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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는 10월 26일 국립서울현충원 고 박정희 대통령 제 42주기 추도식을 정상적으로 허(許)하라
<사진 : 해상기동훈련 지휘 중인 해군2함대 전투전단장 심동보 제독> 오는 10월 26일 민족중흥회 주관으로 국립서울현충원 고 박정희 대통령 묘역에서 가질 예정이던 제 42주기 추도식을 거행할 수 없게 되었다. 코로나 방역을 핑계로 문재인 정부가 허가하지 않아 매년 실시하던 추도식을 처음으로 못하게 된 것이다. ​ 국방부가 관리하는 국립서울현충원 출입도 최대 8명(처음엔 4명) 단위까지만 허용하고, 매년 지원하던 군악대, 의장대 및 조총 발사 등도 일체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 코로나 방역이 핑계이나 실내 행사인 예식장도 200명까지 허용하고, 최근 민주노총 등 친정권 사회단체의 대규모 집회도 서울 도심에서 공공연히 열렸는데도 조국 근대화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으킨 부국강병과 민족중흥의 아버지인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추도 행사를 못하게 한 것은 배은망덕하고 천인공노할 반 국가적 행위가 아닐 수 없다. ​ 지금이라도 문재인 정부는 불허 방침을 철회하고 예년 수준으로 거행할 박정희 대통령 제 42주기 추도식 행사가 원만히 진행되도록 적극 협조하여 출입 인원 제한을 해제하고 제반 지원조치에 만전을 기하라! ​ 2021년 10월 23일 제 20대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