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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도 3위 허경영 후보,"박영선, 오세훈 후보 간 3자 TV토론을 하자"제안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고 도둑놈이 많다." "필요 없는 통일부와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만들겠다." "젊은이들에게 연애 수당을 주겠다." "서울 도시개발, 그만하고 예산 아껴 시민들에게 돌려 주겠다."-허경영 후보 공약 28일(일요일) 오전 8시 선거운동 첫 일요일인 휴일을 맞아, 기호 7번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는 여의도 ‘더 현대백화점’ 앞에서 ‘휴일 시민들과 만남의 장’을 갖고 선거운동을 했다. (28일 이른 아침 부터 여의도 더 현대백화점 앞에서 유세에 나선 허경영 서울 시장 후보)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는 이날 여의도에서 선거운동을 한 허경영 후보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며 “예산 도둑을 잡아내고 전시행정을 즉각 중단해 절약한 예산 70%를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시민배당금제와 연애공영제를 실시하겠다.”고 시민들에게 약속했다. (한국에 도둑놈이 많나? 기자가 생각해도 많은 것 같다.도둑놈 일망 생포법을 만들면?) 허경영 후보는 “지지도 3위인 허경영 후보와 박영선, 오세훈 후보 간 3자 TV토론을 하자.”고 정책선거와 유권자의 알 권리를 주장했다. 이날 허 후보가 개사한 행진곡 선거로고송인 ‘긴잠에서 깨어나라 세계제일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