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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께 "국가 비상사태 수습에 관한 대정부 권고 "특별기자회견-국민의 모임
나라가 위태롭다. 대한민국이 위태롭다. 대한민국은 지금 이 지구상에서 남은 마지막 분단 국가이다. 보통의 분단 국가에서는 상대 국가를 쓰러뜨리기 위해서 간첩을 많이 파견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과 북한과의 싸움에서 북한 통전부는 대한민국에 간첩을 얼마나 지금 파견하고 있나? 국회는 야당에게 멱살을 잡혀 꼼짝 못하는 상태를 보이고 있고 나라가 이렇게 위태로운데도 윤석열 대통령은 내치에 신경 쓰지 않고 외교에만 신경을 쓰고 있는 모양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더 불안한 것이다. 국내에서는 도둑놈, 강도, 사기꾼이 판을 치는데 이념은 두 번째 문제로 치더라도 이런 국민을 괴롭히는 눈에 보이는 범죄에 대해서 왜 방관만 하는가? 윤대통령을 지지한 국민들의 윤대통령에 대한 불만이 높아가고 있다 영국의 처칠 총리의 예를 보자.그는 2차대전에서 보듯이 그는 외치에 훌륭한 업적을 쌓았다. 그렇지만은 그가 얄타 회담을 거쳐 포츠담 회담을 하고 있을 때 국내에서 선거가 있었는데 그는 국내선거에 소홀히 하여 처칠의 보수당이 참패하여 총리직이 날아가 회담 도중 집으로 가는 신세가 되었다. 창피스런 꼴이었다. 이것을 처칠 총리의 실수라고 하는 것이다. ​국내에는 범죄인들이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