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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성태 전 대구시의원,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문화가 꽃피는 달서… 토목·문화·복지 3대 혁신 추진”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김성태 전 대구광역시의원이 20일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달서구의회 재선 의원(6~7대)과 대구광역시의회 의원(8대)을 지냈다. 달서구(을) 지역위원장을 10여 년간 맡아 지역 현안을 다뤄온 점을 강조하며 자신을 ‘현장형 지방자치 전문가’로 소개했다.


그는 이날 “회색에서 녹색의 숲으로, 막힌 도로를 소통의 광장으로 바꾸겠다”며 ‘문화가 꽃피는 달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도시 공간 혁신과 문화·복지 정책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사람 중심 녹색도시 전환… 대형 공간혁신 구상

김 예비후보는 도시 구조 개편을 중심으로 한 이른바 ‘3대 토목·문화 공약’을 발표했다.


첫째, 상화로 지하화(2027년 예정) 시점에 맞춰 지상부를 ‘진천천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겠다는 계획이다. 생태 복원과 함께 버스킹·휴식·체육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두류공원과 이월드 사이 도로를 지하화해 신청사와 연결되는 ‘자동차 없는 거리’를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도시 국가정원’ 수준의 대형 문화숲을 완성하겠다고 제안했다. 이를 통해 달서를 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셋째, 월배차량기지 이전 후적지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 대신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대구산업철도 접근성을 강화해 서남부권 교통체계를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문화가 곧 경제”… 성서산단 대개조·참여 기본소득 제안

경제 활성화 방안으로는 성서산업단지의 구조 전환을 제시했다. 용도 변경을 통해 AI 기반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산업·주거·문화 기능이 결합된 혁신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예술인과 체육인에게 활동비를 지원하는 ‘달서형 참여 기본소득’을 도입해 문화 활동이 지역경제로 환류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쇼핑월드 상가주차장을 공용화하는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저출생 대응 최우선…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달서”

저출생 위기 대응을 1순위 과제로 삼았다. IoT 기술을 활용해 임산부를 배려하는 ‘핑크라이트 시스템’을 도입하고, 산후조리 지원과 보육비 부담 완화 등 ‘달서형 육아 복지’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초등학교 수업 시간 ‘휴대폰 프리존’ 운영, 과밀학급 해소, 학교 신설 등을 통해 교육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정치의 본질”이라며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책임 있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태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달서구(을) 지역위원장을 지냈으며, 대구광역시의회 의원(8대)과 달서구의회 재선 의원(6~7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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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