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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후적지 ‘AI 첨단밸리’ 구상 제시…신효철 북콘서트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월 8일 대구 동구 'MH컨벤션웨딩 6층 그랜드홀'에서 신효철(별칭 ‘동치미’) 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군위군갑 지역위원장의 저서 『대구공항 후적지, AI 첨단밸리로 만들자』 출판을 기념하는 북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지역 인사들과 당원·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책의 핵심 제안인 대구공항 후적지 개발 방향과 대구의 구조적 침체 원인, 지방분권·균형발전 과제를 놓고 메시지가 이어졌다. 신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더라도 앞으로는 동치미처럼 막힌 것을 풀어주는 정치를 하고 싶다”며 별칭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집필 동기에 대해 “시민사회 활동과 의정활동 과정에서 초심이 희미해진 것을 느껴 다시 공표하자는 마음으로 썼다”며 “정책 대안을 만들기 위해 머리(공부), 발(현장), 마음(공감)이 함께 가야 한다”고 말했다. “과거를 알아야 미래로…대구 역사로 책 문 열었다”신 위원장은 책 1장을 ‘대구 스토리’로 시작한 이유로 “활을 멀리 보내려면 뒤로 당겨야 하듯, 대구의 오늘과 과거를 제대로 알아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을 들었다. 그는 대구의 역사적 성취와 함께 그늘도 함께 직시해야 한다며, 지역의 정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