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는 19일 제14차 회의를 열고 광역의원 3곳과 기초의원 4곳에 대해 단수 후보를 추천하고, 2곳에 대해서는 경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공관위는 이날 광역의원 구미시 제4선거구에 채한성(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직능위원회 부위원장), 구미시 제7선거구에 문창균(전 구미시청 정무보좌관), 경산시 제1선거구에 전봉근(현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의원)을 각각 단수 추천했다. 기초의원은 경주시 아 선거구 최규학(현 더불어민주당 경주지역위원회 농어민위원장), 안동시 사 선거구 김정림(현 더불어민주당 안동시의원), 김천시 사 선거구 임동규(현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의원), 영주시 라 선거구 장영희(전 더불어민주당 영주시의원)를 단수 추천했다. 또 추가공모가 진행된 상주시 다 선거구는 정길수(현 더불어민주당 상주시의원) 후보와 정용운(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후보가, 영주시 나 선거구는 김기훈(전 경북전문대 보건행정과 교수) 후보와 최락선(전 영주시민연대 사무국장) 후보가 각각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 경북도당은 본 후보 등록일을 25일 앞둔 19일 현재, 지역구 광역의원 후보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인선 국회의원)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19일 오후 3시 대구시당 3층 회의실에서 제11차 회의를 열고 동구청장, 서구청장, 북구청장, 군위군수 등 4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동구청장 후보에는 우성진, 서구청장 후보에는 권오상, 북구청장 후보에는 이근수, 군위군수 후보에는 김진열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경선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것으로,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향후 공천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선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경선 결과를 최종 의결하고 후보 확정을 공식화했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광역시장 후보가 18일 오후 3시 대구 수성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대구지역 정치개혁과 세대교체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석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원장, 김성열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 시·군·구의원 후보자, 시민사회단체 및 종교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은장권 사단법인 함께하는 세상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시장은 대구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이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며 “이수찬 후보는 대구의 골목과 거리 등 현장을 잘 알고 있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팔공산 동화사 주지 선광스님은 “이 후보는 시민들의 생활 민원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을 위해 봉사해 왔다”고 밝혔다. 격려사에서 이준석 대표는 “대구시민들이 그동안 거대 양당에 기회를 줬지만 기대한 변화는 없었다”며 “미래지향적인 변화를 위해 개혁신당을 선택해 달라”고 말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대구시장은 마지막으로 감투를 쓰는 자리가 아니라 변화를 만들어야 하는 자리”라며 “지역에서 활동해 온 인물이 정치개혁을 이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수찬 후보는 “보여주기식 정치와는 결을 달리하겠다”며 “청년이 떠나지 않고 전국의 인재와 기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정의당 대구시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자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20일 오후 1시 30분 대구시청 앞에서 지방선거 출마자 및 출마예정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이길우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장(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장)의 여는 발언으로 시작됐다. 이어 정태운 대구 전세사기피해자모임 대표가 지지 발언을 통해 정의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출마자들의 결의 발언이 이어졌다. 양희 동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김성년 수성구의원 후보, 정유진 북구의원 후보, 한민정 대구광역시 비례대표 출마 예정자가 차례로 나서 지방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특정 정당이 의회를 독점해 온 구조 속에서 대구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모든 시민의 삶을 대변하는 정치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 말미에는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18일 광화문 광장에서 저녁 7시부터 4.19 ,66주년 기념 행사가 있었다. 서울시 행사이니 서울시 오세훈 시장에 나와서 기념사도 했다. 기념사를 하는 오세훈 시장의 표정이 상당히 불편하고 일그러저 있었다. 4.19가 민주화 운동으로 정의되다 보니 민주를 칭송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오시장은 "현재의 민주는 변형된 민주주의이고 (이것을 기자는 인민민주 또는 공산민주가 아닌가 생각된다) 바른 민주로 가야 된다"고 언급했다. (기념사를 하는 오세훈 서울 시장) (행사장. 기자는 행사 1시간 전에 도착 했는데 의자에 앉지 못했다. 표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서울시 담당자는 의자에 앉는 조건이 무엇이었는지 설명을 해 주면 좋겠다.) (의자에 앉은 참석자들) ( 이 행사 진행자가 당시 신문, 한 날짜만 발췌하여 4.19의 불씨 김주열군 기사를 띄웠다. 사물의 실체,진실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사건 전후 며칠 신문을 체크가 필요하다고 본다.) ) ( 행사 진행자가 발표한 당시 현장의 사진 한 컷. 부모형제에게 총부리를대지 말아야 하는 것은 맞는 말로 보인다. ) 기자는 4.19에 대해 몇 년 전에 북한 김일성대를 졸업하고 탈북해서 현재 한국에 정착한 한 인사를 만나서 그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19일 오전 11시,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가온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4·19민주혁명회 대구·경북 연합지부(지부장 박중식) 주관으로 열렸으며, ‘작은 불빛이 모여 하나의 길로’를 주제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4·19혁명 유공자와 유족을 비롯해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황욱준 경북도 사회복지과장, 최병윤 대구지방보훈청 보훈과장, 지역 보훈단체장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및 국민의례, 4·19혁명 영상 시청, 유공자 포상 전수,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추념사, 4·19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민주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이어졌다. 박명철 씨는 1960년 대구공업고등학교 재학 당시 부정선거 규탄 시위와 4월 19일 시위 참여 등 민주화 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건국포장을 전수받았다. 또한 곽병숙 4·19혁명 공로자회 영남지부 회원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김부겸 후보 지지 선언에 대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주 부의장은 17일 CPBC 라디오 <김준일의 뉴스공감>에 출연해 홍 전 시장의 김 후보 지지 의사 표명과 관련해 “그렇게 도우려면 직접 대구에 와서 마이크를 잡고 유세를 해보라”고 직격했다. 그는 홍 전 시장 재임 시절을 언급하며 “독단적인 시정 운영으로 실망하거나 비판하는 시민이 많고, 임기를 1년 이상 남기고 중도 사퇴하면서 주요 정책들이 표류해 원망이 크다”며 “대구 민심이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김부겸 후보의 상승세에 대해서는 인정했다. 주 부의장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앞서는 것은 사실”이라며 “과거 대구시장 선거에서 40% 이상 득표했고, 국회의원·행정안전부 장관·국무총리를 거치며 정치적 체급이 커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여당과 대통령 임기와 맞물리며 지역 현안 해결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국민의힘 내부 문제를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그는 “계엄·탄핵 이후 당내 갈등과 공천 과정의 혼선, 지지율 1·2위 후보 컷오프 등이 겹치면서 지지층이 갈 곳을 잃었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추경호 국회의원(대구시장 경선후보)이 택시 서비스 혁신과 기사 안전 강화를 핵심으로 한 ‘안심 택시 도시 대구’ 구상을 제시했다. 추 의원은 19일 발표한 공약에서 “택시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 교통수단”이라며 “서비스 개선과 기사 안전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교통사고와 관련해 “병원에 이송된 기사와 승객의 쾌유를 기원한다”며 “주취 폭행 등은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시민은 더 편리하게, 기사님은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디지털 기반 서비스 혁신과 현장 안전 강화다. 먼저 추 의원은 택시 호출부터 배차, 요금 결제, 민원 처리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통합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앱 호출, 카드·간편결제, 분실물 신고, 불친절 및 난폭운전 신고 등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해 시민 편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기사 안전 대책도 함께 제시됐다. 차량 블랙박스와 AI 운전보조 시스템, 긴급호출장치, 외부 알림등, 보호격벽 등 안전장비를 단계적으로 확대 보급하고, 심야 및 취약지역 운행 차량부터 우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법 위반 의혹을 보도한 언론사를 검찰에 고발했다. 배 예비후보 측은 16일 오후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선거법 위반 의혹 조사’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한 언론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하고,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는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또는 동구선거관리위원회가 배 예비후보의 선거법 위반 의혹을 조사 중인 것처럼 보도했으나, 캠프 측이 동구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방문해 확인한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는 것이 배 예비후보 측 주장이다. 캠프 관계자는 “선관위 담당자로부터 선거법 위반과 관련한 조사나 위반 여부가 전혀 없다는 점을 명확히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배 예비후보 측은 해당 보도가 국민의힘 대구 동구청장 경선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충분한 사실 확인 없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정 및 삭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보도가 유지된 점을 들어 “경선 과정에 영향을 미치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강조했다. 문자 발송 논란과 관련해서도 해명했다. 배 예비후보 측은 “경선 과정에서 사용된 당원 명부는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했던 송대호 동구체육회장이 불출마를 선언하고 국민의힘 우성진 동구청장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밝혔다. 송대호 대구 동구체육회장은 17일 우성진 국민의힘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공식 지지를 선언하며 사실상 선거 레이스에서 물러났다. 송 회장은 이날 “이번 선거에서 제 역량은 여기까지인 것 같다”며 “도움을 주신 분들께 실망을 안겨 죄송하다. 조만간 따로 설명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부터 실시되는 국민의힘 동구청장 경선에서 체육인을 비롯해 그동안 저를 지지해준 분들께서는 건강한 동구를 만들어줄 우성진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동구 체육계를 대표하는 인사의 불출마 선언과 함께 특정 후보 지지 입장이 공개되면서, 국민의힘 동구청장 경선을 앞둔 당내 구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성진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으로 “멈춰 선 동구 경제를 다시 움직이겠다”며 청년이 머무를 수 있는 일자리와 주거 환경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는 지역 상권 활성화, 낙후 주거지 정비, 교육·복지 인프라 확충 등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