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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 WMAC 준비 본격화… WMA 기술실사단 최종 점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 기술실사단이 오는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대구를 방문해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준비 상황에 대한 최종 기술 점검에 나선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실사단이 대구스타디움을 비롯한 주요 경기 시설과 하프마라톤·경보 등 로드 코스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기술 검증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사에는 WMA 경기 부회장인 알란 벨을 포함해 트랙·필드(스타디아) 및 로드 종목(논스타디아) 분야의 전문 경기 감독관들이 참여해 국제 기준에 따른 시설과 운영 준비 상태를 점검한다. 일정에 따르면 실사 2일 차인 13일에는 대구스타디움과 육상진흥센터를 중심으로 경기장 시설 개선 및 준비 현황을 확인하고, 14일에는 대구경찰청과 협력해 하프마라톤 및 크로스컨트리 코스의 안전성, 거리 정확성, 운영 적합성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실사 종료 후에는 조직위원회와 실사단 간 종합 회의를 통해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보완 사항 및 개선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기술실사를 통해 WMA 규정에 부합하는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