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화)

  • 구름많음동두천 -0.4℃
  • 흐림강릉 3.6℃
  • 구름조금서울 1.8℃
  • 흐림대전 0.7℃
  • 흐림대구 3.2℃
  • 구름많음울산 1.7℃
  • 구름많음광주 1.8℃
  • 흐림부산 5.3℃
  • 구름많음고창 -1.5℃
  • 구름많음제주 7.2℃
  • 맑음강화 -2.9℃
  • 흐림보은 -2.8℃
  • 구름많음금산 -1.8℃
  • 구름많음강진군 -1.0℃
  • 흐림경주시 -1.6℃
  • 흐림거제 2.0℃
기상청 제공

스포츠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공식상품몰 오픈

1월 5일부터 인형·키링·의류 등 8종 판매… 해외배송·KC인증·A/S 지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026 대구 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분위기 조성과 참가자 편의 제고를 위해 공식상품을 개발하고, 1월 5일부터 ‘공식상품몰’을 통해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조직위원회는 대구시 대표 캐릭터 ‘도달쑤’와 대회 엠블럼을 활용해 총 23종의 공식상품을 기획했으며, 이 가운데 선수와 시민의 선호도가 높은 인형·키링·티셔츠·모자·에코백 등 8종을 1차로 선보인다.


공식상품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 내 ‘공식상품몰’에서 구매할 수 있고, 국문·영문 페이지를 함께 운영한다. 특히 해외 참가 선수들이 대회 전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해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제품은 KC마크 인증을 취득해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대회 종료 후에는 1년간 애프터서비스(A/S)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식상품의 제작·판매는 공개 모집을 통해 공식상품권자로 선정된 플레이위즈가 맡았다. 플레이위즈는 2016년부터 10년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공식스토어를 운영해 온 국내 스포츠 라이선스 상품 제작 전문기업이다.




온라인 판매 품목 외에도 탄성테이프, 쿨타월, 마그넷 등 나머지 23종의 다양한 상품은 대회 기간 중 주 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 내 공식 판매처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대회 공식상품은 참가를 기념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국제 스포츠 행사의 핵심 요소”라며 “공식상품 출시를 계기로 대회 열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국내외 참가자와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성공적인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등 5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35세 이상 전 세계 생활체육인이 참가하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로,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6월 23일까지 가능하다.

붙임: ① 공식상품 이미지(별첨) ② 대회 개요(별첨)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