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6.5℃
  • 맑음강릉 7.0℃
  • 맑음서울 8.7℃
  • 맑음대전 7.9℃
  • 맑음대구 7.5℃
  • 맑음울산 6.6℃
  • 맑음광주 8.1℃
  • 맑음부산 9.2℃
  • 흐림고창 7.4℃
  • 맑음제주 10.0℃
  • 맑음강화 6.5℃
  • 맑음보은 4.4℃
  • 맑음금산 5.1℃
  • 맑음강진군 6.4℃
  • 맑음경주시 4.2℃
  • 맑음거제 6.9℃
기상청 제공

스포츠

대구, ‘2026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5개월 앞두고 준비 총력

전 세계 90개국에서 선수와 가족 등 약 1만 1,000여 명이 참가
대테러 대책을 포함해 선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최상의 경기 운영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가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2026)’ 개막을 5개월 앞두고 경기 운영과 안전, 관광, 수송 등 전 분야에 걸친 준비 상황 점검에 나섰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24일 조직위원회 주요 현안 점검보고회를 주재하고 분야별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권한대행은 대구시와 조직위원회 전 직원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총력 대응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린다. 전 세계 90개국에서 선수와 가족 등 약 1만 1,0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는 2017년 세계마스터즈 실내육상경기대회에 이어 이번 실외 대회까지 개최함으로써, 세계에서 유일하게 실내·외 대회를 모두 개최한 도시로서 위상을 강화하게 된다.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생활체육 중심 국제대회로, 연령대별(5세 단위)로 경쟁이 이뤄진다. 기록 경쟁뿐 아니라 건강, 도전, 교류와 축제의 의미를 함께 지니며, 가족 동반 참가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대회에서는 트랙 17종, 필드 11종, 로드 6종 등 총 34개 종목이 대구스타디움과 경산시민운동장 등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항공료와 숙박비, 참가비 등을 자부담하는 마스터즈 대회의 특성상 체류형 국제행사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대구시는 대회 기간 선수와 가족을 위한 테마형 관광 프로그램과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고, K-컬처를 연계한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개회식에서는 선수단 퍼레이드와 문화공연이 펼쳐지며, K-POP 공연, K-푸드존, 미니 치맥존,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특별전시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대구시와 조직위원회는 경찰·소방·의료기관 등과 협력해 종합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경기장과 주요 행사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국제 정세를 고려해 참가 선수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각국 대사관과 협조해 안전한 입국 지원에도 나선다.


이와 함께 폭염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와 응급의료 지원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대테러 대책을 포함해 선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최상의 경기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선수와 가족들이 대구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에서 방문하는 손님들을 맞이하는 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회 참가 등록은 오는 6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