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학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4대 북구혁신 비전으로 ▲청년중심창업 ▲동행이룸복지 ▲AI신산업경제일자리 ▲교육문화혁신을 제시하고, 3대 혁신전략으로 ▲주민먼저 열린행정 ▲행복북구 신르네상스 ▲북구발전 10대 혁신 공약을 강조했다.
특히 주민먼저 열린행정을 위한 구체적 공약이 관심을 모았다. 김 후보는 ▲현장 이동민원실 및 주민먼저민원실 운영 ▲북구 청년교육혁신 네트워크 설치 ▲국가·지역 한뿌리 발전협의회 구성 ▲북구하나 공공·민간 공동혁신단 출범 ▲북구 규제개혁 원스톱센터 활성화 등을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구태의연한 행정을 혁신하고 주민 우선 정책을 실현할 적임자로 김규학 후보를 신뢰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 후보는 “주민들의 뜻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번 지지선언에 동참한 단체는 국군불교진흥회 중앙회, 사단법인 부패혁신총연합 중앙회, 민족중흥 대구광역시협의회, 사단법인 한국녹색환경연합 중앙회,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복지협회, 사단법인 4대강환경감시연합 중앙회, 경북 의성향우회, 법륜사, 고엽제전우회, 대구NGO환경감시단, 사단법인 한국환경연구협회 중앙회, 법인단체 한국환경NGO협회 중앙회, 법인단체 한국대중가요보급협의회, 사단법인 한국출산장려협회 대구경북연합회, 해병대전우회 대구연합회, 홍보대사 국민가수 김동아와 지역 주민들(무순)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