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허소)은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13일 오후 동대구역 광장에서 귀성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대구시당은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동대구역 3번 출구 앞 광장에서 고향을 찾는 시민들을 배웅하며 덕담을 건네고 안전한 귀성을 기원했다. 행사에는 허소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위원장, 상무위원, 지방의원, 사무국장, 당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허소 위원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붉은 말의 힘과 패기로 대구가 더욱 활력 넘치는 도시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경제 회복의 흐름 속에서 도약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만큼, 그 성과가 대구 시민의 삶 속에서도 체감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는 6월 지방선거를 계기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대구시당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경제 회복의 성과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