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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설 앞두고 대구 전통시장 장보기 혜택 ‘풍성’

최대 40% 할인… 온누리상품권 환급·대구로페이 할인·주차 허용까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소비 촉진 정책을 마련했다. 대구로페이와 온누리상품권 할인, 전통시장 현장 환급행사를 활용하면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구시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국내산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전통시장에서 구매 금액의 30%를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주요 전통시장 26곳이 참여하며, 농·축산물 12개 시장과 수산물 14개 시장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환급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 점포’ 식별표가 부착된 점포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해야 한다.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점포에서는 농·축산물, 해양수산부 지정 점포에서는 수산물 구매 시에만 환급이 가능하며, 수입산 제품과 공산품, 일반 음식점에서 구매한 품목은 제외된다.


구매 당일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구매 금액의 30%를 1인당 최대 2만 원 한도 내에서 즉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구매 금액이 3만4천 원 이상이면 1만 원, 6만7천 원 이상이면 2만 원이 환급된다.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각각 구매할 경우 최대 4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대리 수령은 불가하며 법인·사업자카드 결제분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통시장 장보기 부담을 덜어줄 결제 할인 혜택도 확대된다. 대구로페이는 2월 2일부터 할인율을 기존 7%에서 10%로 상향해 발행 중이며, 1인당 월 최대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실물카드와 모바일카드 모두 사용 가능하며, 모바일 앱 ‘iM샵’이나 iM뱅크 영업점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특히 2월 27일 오전 10시까지 ‘대구로앱’으로 결제하면 5% 추가 할인이 적용돼 최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역시 10% 할인 판매되며, 월 구매 한도는 100만 원, 보유 한도는 200만 원이다.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은 5% 할인된 가격으로 16개 시중은행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장보기 편의성도 강화됐다. 오프라인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은 ‘대구로앱’을 통해 전통시장 상품을 주문하면 집에서 배송받을 수 있다. 현재 방천시장 등 35개 전통시장이 ‘대구로 전통시장관’에 입점해 있으며, 달서시장과 신매시장에서는 여러 점포 상품을 한 번에 배송하는 묶음배송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아울러 2월 5일부터 18일까지 불로전통시장 등 23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서는 한시적으로 주차 허용 구간이 운영돼 명절 장보기 편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구체적인 위치와 이용 시간은 각 구·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대구시와 구·군, 공사·공단 등 유관기관은 2월 13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이어가며 현장 소비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보기에 나설 수 있도록 물가안정종합상황실도 운영해 성수품과 생필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전통시장이 활기를 띠면 골목상권까지 온기가 확산된다”며 “시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실속 있게 명절 준비를 하고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붙임 : 설 명절 주차허용 전통시장 목록(별첨)


·

시장명

시장 소재지

주차허용장소

주차허용시간

비고

동구

(4)

불로시장

동구 불로동449-1번지

팔공로140(동촌농협불로지점)

팔공로156(내집공인중개사)

09:00~18:00

상시

동구시장

효목로 8

효목로3(동대구농협 효목동지점)

효목로40(NH농협은행 효목지점)

10:00~17:00

임시

반야월

종합시장

율하동로 143

반야월로132(세윤부동산)

반야월로148(오뚜기공인중개사)

10:00~17:00

방촌시장

동촌로462

동촌로214(파티마제통의원)

동촌로242(대구방촌동우체국)

10:00~17:00

서구

(9)

서부시장

달서로284-15

달서로 126 달서로 150-1

-

중리시장

국채보상로3112

국채보상로 161-1 국채보상로 145

-

대평리시장

문화로4925

북비산로224 북비산로250

-

신평리시장

국채보상로5233

국채보상로 228 국채보상로266

-

원대신시장

달서로549

달서로262 달서로290

-

이현시장

문화로3324

북비산로162 북비산로168

-

구평리시장

문화로607

문화로290 문화로304

-

원고개시장

북비산로659-11

북비산로343 북비산로325

-

새길시장

달서로417-7

달서로449 달서로45

-

남구

(2)

영선시장

중앙대로4643

중앙대로 200 남대구우체국영선시장

09:00~17:00

명덕시장

명덕시장길 90

영대병원역 1번출구 명덕시장교차로

10:00~17:00

북구

(3)

팔달신시장

팔달로3355

노원로 8 노원로 28

10:00~17:00

구암시장

태암남로11

태암로 50, ok인테리어

태암로 62(137m)

-

칠곡시장

칠곡중앙대로526

칠곡중앙대로504-1

칠곡중앙대로 544

09:00~17:00, 20:00~07:00

상시

달서구

(5)

와룡시장

성서서로 697

성서주공204동건너304동건너(300)

09:00~20:00

상시

달서시장

당산로35

본리동145-5어린이공원(150)

09:00~18:00, 20:00~07:00

대동시장

상화로 101

달서구 상화북로 105 엘지약국

상화북로97드림마트(100)

10:00~17:00

임시

월배시장

월배로 110

월배 신한은행

월배로 122 복권명당 영남점 매장

10:00~17:00

서남신시장

달구벌대로329

10

달구벌대로 1625(교원 비즈니스센터)

달구벌대로 1651(싱싱과일)

10:00~17:00

붙임

 

설 명절 주차 허용 전통시장 목록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