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예술원(이하 한다원) 원장 헤라(원천)는 한국 멘토링협회 홍보대사 위촉 후 주말농장으로 내려와 가수 신기류이사, 윤정아 이사, 다문화분과 정혜원 위원장, 조현주 사무국장, 방글라데시 다문화가족회원 쵸립 등과 함께 8월 17, 18일 양일간 한다원이 운영하는 다문화가족 주말농장의 풀베기와 텃밭 고르기, 씨뿌리기를 하였다.이날 행사는 일부 봄, 여름작물을 수확한 후 빈 공간에 상추, 열무, 배추 등 가을 작물을 준비하는 행사로 실시했다.봄에 씨앗을 뿌려 수확한 오이, 고추, 상추, 방울 토마토, 옥수수, 쑥갓 등은 회원들과 나눠 먹기도 하고, 일부 농산물은 7월3일 황전양로원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헤라원장의 즉석 노래공연과 함께 선물하였다. 한편 헤라는 9월25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단감 밭 약 3천 평의 농원에서 한국다문화예술원 회원, 대한민국 다문화예술조직위원회 회원들과 함께 단감 밭 풀베기와 감 따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고, 일부 수확한 단감은 소외된 독거노인 분들과 양로원에 선물할 예정이다.행사 후 헤라는 인사말을 통해“몸소 땀 흘려서 재배한 농산물을 회원들과 함께 나눠 먹고, 이웃에게 나눠 주고,친목을 다지는 이런 행사는 힘들지만 큰 의미가 있다며
[더타임스 강민경 기자] 15일 광복절 66주년을 맞이한 제4회 나라사랑 국민행사가 개최되었다.사단법인 만남의 주최로 열려진 행사는 용산전쟁 기념관 광장앞에 외국인들과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하였다.
[더타임스 강민경 기자] 현대사회의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더 젊게 살아 갈수 있을까라는 생각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우리의 먹는 것이 미래의 우리를 규정한다.’는 배경으로 시작된 (주) 이든네이처.자연의 이로움이 든 이든과 태초의 자연의 진실을 담은 ‘Eden’의 뜻을 담고 있는 (주) 이든네이처 광주 동구지사 송지수 대표를 만났다.기자: (주) 이든네이처 홈페이지를 통해서 보니 발효를 통해 건강을 찾는 발효식품이라고 하던데 어떻게 이 사업을 알게 되고 뛰어 들게 되었는지요?-사실 사업을 하려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중이염, 피부병, 장염 등 병치레를 했기 때문에 건강식품을 가까이 했었고, 욕심이 없었죠. 그저 정상인으로 자라길 바라며 최선을 다해 살았죠. 병을 낫기 위한 여러 방법 중 한 가지는 열 가지 곡식들과 세 가지 한약재를 찌고 말리고 볶아서 죽가루를 해서 먹였죠. 검은콩 검은깨 같은 경우 아홉 번 찌고 말리는 과정에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좋아지리라 믿고 15년정도를 해서 먹였죠. 그런데 발효생식을 만나는 순간 이제 허리가 휘는 일은그만해도 되겠구나 싶더군요.기자: 희귀병이라면 어떤 것을 말하
[더타임즈 강민경기자] 세계평화와 광복을 기념하고자 하는 제66주년 광복절 행사인 ‘제4회 나라사랑 국민행사’가 15일 용산전쟁기념관 광장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광복절 행사로는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은 국내 최대의 외국인들과 광복절을 기념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이루어진 행사로 개최되었다.기념식 행사는 대한민국의 빛이 회복(光復)되고 애국가와 광복절 노래가 울려 퍼지면서 시작되었고, 합창단과 예술단 퍼포먼스와 함께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를 제창하였다. 사단법인 자원봉사단 만남(이하 ‘만남’) 주최로 열린 행사는 각국 대사들 및 귀빈들과 다양한 국적의 세계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광복절 기념식 선언문 낭독 후 2000인분의 초대형 비빔밥을 내빈들이 하나로 비비는 퍼포먼스도 이뤄졌으며, 어린이 가야금 병창공연, 연합 합창단 ‘넬라판타지아’ 공연등이 진행되었다. 행사장 내부 부스로는 ‘형벌체험-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빛으로 회복한 대한민국’,‘하늘과 땅, 물과 불의 만남’, ‘태극연 체험’등이 마련되어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특히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농경사회 체험관에는 부모님과 손을 잡고 체험하는 모습이
[더타임스 강민경 기자] 15일 제66주년 광복절 행사인 ‘제4회 나라사랑 국민행사’가 용산전쟁기념관 광장에서 열렸다. 세계인이 함께한 승리의 축제다운 이색체험이 눈길을 끈다. 직접 형벌 체험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체험현장의 모습.
[더타임스 강민경 기자] 세계평화와 광복을 기념하고자 하는 제66주년 광복절 행사인 ‘제4회 나라사랑 국민행사’가 15일 용산전쟁기념관 광장에서 열렸다. 부대행사로 전통연만들기를 장인이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한여름밤, 더위는 음악으로 날려요~더위에 지친 도심속에 시원한 음악축제가 열린다.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첨단 쌍암공원과 수완호수에는 제4회 한여름밤의 호수음악 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제4회 한여름밤의 호수음악 축제는 첨단 쌍암공원에서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첨단골열린음악회’(운영위원장 김용환) 주최로 진행된다. 13일에는 락을 주제로 락그룹, 밸리댄스, 비보이 등 다양하고 풍성한 여름축제의 향연이 열리며, 특히 이번 락페스티벌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대중성을 가미했다. 참가하는 인디밴드로는 달토끼, spthe#, 요술공주, 파프리카, 우물안개구리, 나수경댄스스쿨, 상식이밴드 등이다. 14일에는 예심을 통과한 주민들이 출전하는 노래경연대회가 펼쳐지며, 판소리신동 이승훈, 가수 불태산, 김유성, 홍주연, 송추월 등 다양한 초대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부대 행사로는 풍등 날리기, 별자리 관측 체험,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물폭탄 던지기 등 다양하게 열려 축제를 찾는 시민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광복절인 15일에는 ‘광산구민 통일한마당’이 저녁 7시에 수완호수공원에서 개최되며, 통일한마당은 자칫 무거울 수 있는 ‘통일’
지난 27일(수) 오전에 일어난 우면산 산사태와 기습 폭우로 인한 예술의전당 긴급 휴관 사태로 7월 30일(토)까지 관람객을 맞이할 수 없었던 (이하, 지구상상) 사진전이 드디어 7월 31일(일) 재개관 했다. 예술의전당 앞마당까지 들이닥친 토사로 인하여, 하루 이틀이면 정상 가동될 줄 알았던 전시팀은 예술의전당의 공지에 따라, 7월 29일(금) 재개관을 관람객에게 공지했다가 8월 1일(월) 재개관으로 공지, 다시 7월 31일(일)로 확정 공지하는 등 업무상 지장을 빚어야 했다. 전화 전시 관람 문의만 하루 평균 300여 통. 그도 그럴 것이, 82년에 설립된 예술의전당이 맞는 사상 초유의 천재지변이며, 피해액만 약 4억 8000만 원으로 추산될 정도로, 누구도 짐작하지 못했던 사건이기 때문이다.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각과 의견이 집결되는 가운데, 환경에 대한 다양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사진전 전시를 관람하고 돌아간 관람객들의 전시 관람평이 화제다. 관람평 대부분은 전시 중인 지아코모 코스타(Giacomo Costa)의 작품과 현재 일어난 우면산 산사태, 강남역 침수, 올림픽 도로 침수, 1천여 대의 자동차 침수 등의 자연재해 현상
지오 맛 아카데미에서는 음식을 먹기 전에 기도하는 방법을 새롭게 거론하고 있다. 음식을 먹기 전에 기도하는 것은 음식에 대한 감사와 음식이 주는 행복함을 더하는데 목적이 있다. 음식에 대한 부분은 종교와 관련되어 각기 목적에 따른 그 나름대로 역할이 있다. 그래서 식전기도의 시작과 끝은 관련된 종교의 영역이지만 음식과 연결된 부분에서는 감사와 행복이 주된 목적이다. 음식이 주는 감사와 행복은 음식에 대한 사랑이 움트지 않으면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음식을 사랑하는 것은 본인 스스로의 긍정적인 생활이 많을 경우 어렵지 않겠지만 바쁜 생활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음식을 사랑하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음식에 대하여 식전기도를 할 때는 먹는 방법의 구체성을 따져 보아야 할 때이다. 어떻게 먹는 방법이 제대로 먹는 것인가. 지금까지는 먹는 방법에 대하여 거론 한 적이 없었다. 음식은 누구나 맛있게 먹는다는 전제를 깔고 있었기 때문이다. 음식을 먹는 방법은 미식가들이나 챙기는 것으로 기도하는 것과는 무관하다는 생각이 지배적 이였다. 먹기 전의 기도는 약속이다. 금세 지켜져야 할 약속이다. 작은 약속이지만 하루 세 번의 기도의 횟수가 한 번의 잘못된 주입으로 평생을 잘못된
경기 이천시는 지난 5일 김진성 UNITCO 사무총장과 황영조 국가대표 마라톤 총감독을 이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천시청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조병돈 이천시장, 송수근 문화체육부 홍보지원국장 등 관련 인사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병돈 이천시장이 김진성 사무총장과 황영조 총감독에게 홍보대사 위촉패을 수여했다.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진성 사무총장은 UN의 산하 조직인 유니트코(UNITCO) 사무총장으로 선진국과 개도국 간의 생활수준 차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인물. 김진성 사무총장이 몸담고 있는 UNITCO는 디지털ㆍ문화 관련 사업을 주요 활동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선진국으로부터 중고 PC를 받아 개도국 학교에 보급 및 교육하는 프로그램 등을 하고 있다. 김진성 사무총장과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된 황영조 총감독은 1992년 열린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마라톤 금메달리스트로 현재 국가대표 마라톤 총감독,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선수단 감독 등을 역임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체육인. 이들은 ‘제25회 이천도자기축제’를 시작으로 △이천 도자기 산업 및 문화 홍보 △각종 이천 지역축제 홍보 △지역특산물 홍보 △축제 공식행사 참여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