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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대구교육 8년, 이제는 확 바꾸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임성무 대구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0일 대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교육계와 시민사회, 학부모, 시민 등 각계각층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대구교육 변화와 혁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행사에는 이정우 경북대학교 명예교수, 김태일 전 장안대학교 총장, 홍덕률 전 대구대학교 총장, 이상룡 대구경북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이사장, 정우달 전 민주노총 대구본부 본부장, 정만진 소설가, 함순석 전 경주박물관 관장, 황순규 진보당 대구시당 위원장, 신원호 기본소득당 대구시당 위원장 등이 참석해 임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와 응원의 뜻을 밝혔다. 축사에 나선 홍덕률 전 대구대학교 총장은 “대구교육의 정체와 침체가 깊어졌다. 12년은 너무 길다”며 “이제는 대구교육의 변화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 김태일 전 장안대학교 총장은 “우리 모두는 임성무에게 빚을 졌다. 이제는 우리가 임성무의 곁에 설 때”라며 참석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이정우 경북대학교 명예교수도 격려사를 통해 “임성무 후보가 교육감이 되면 참교육이 실현될 것”이라며 힘을 보탰다. 임성무 예비후보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