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타임즈] 부산 연제경찰서는 모 건설사 대표를 협박,폭행해 4억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공갈등)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전국 최대의 폭력조직인 칠성파두목 이아무개(67)를 잡기 위해 이씨를 공개 수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앞서 경찰은 지난22일 발부받은 체포영장이 28일 만료되어 체포영장 만료기간을 공소시효 만료 시점까지로 연장했다.공소시효 만료는7년이다. 이씨는 폭력조직 두목이라는 점을 감안해 야간 시간대에 출석할수 있도록 배려해 달라고 의사를 전달해 온것으로 알려졌다.그렇지만 만료시점까지 출석하지 않았다. 이 씨는 지난 1991년 검경의 조직폭력과의 전쟁때 수감돼 8년간 복역, 지난 2000년에도 부산 모 나이트클럽 지분 싸움에 검찰에 구속된 적이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부산해운대경찰서는 25일 교제하던 남성들로부터 주식 투자금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김00(여,3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김씨는 2008년 9월 인터냇 채팅에서 만나 교제하던 이00(36)씨에게 아버지가 경영 하는 정유회사 주식이 상장된다며 투자하면 큰 수익이 발생한다고,3000만원을 가로채는 등 30대 남성 3명으로 부터 2년 동안 9000만원을 편취 하였고 미혼인 남성 3명과 동시에 교제해 온것으로 들어났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빈식
[더타임즈] 경주 경찰서(서장 김수희) 강력1팀 (경위 이호)은 신속한 초등수사 결과,범행 발생 7시간만에 중국인 불법 체류자 림00(23,무직)을 강도 상해혐의로 검거 했다.피의자 림00는 중국국적의 불법체류자로 생활비가 궁핍하자 택시기사를 상대로 금품을 강취할 것을 마음먹고 24일 04시경 경주시 로서동 노상에서 승차,인적이 없는 황남동 인근에서 피해자의 목에 칼을 대고 협박,금품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반항하자 손등 을 칼로 찌른후 도주한 혐의이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부산 사상경찰서는 23일 이혼 소송중이던 아내와 동거남을 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 (특수강도)로 최아무개(35)와 최씨의 친구 김아무개(34)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모한 정아무개(25)씨등 6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사회 선후배 사이인 최씨 일행은 17일 경남 양산시 소재 모 빌라 박모 (30)씨 집에 고가 사다리 차량을 이용해 침입,잠자고 있던 최씨의 아내 김아무게(34)와 동거남 박씨를 폭행한후 컴퓨터,휴대전화등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3일 히로뽕을 판매 및 투약 교부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등)로 우00(47)씨등 24명을 구속 하고 전00(42)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우씨등 6명은 지난해 부산 연제구 모 스크린골프장에서 신00(61)씨 몰래 커피에 히로뽕을 타 먹인뒤 내기골프를 벌려 1000만원 가량을 가로챈 것이다.경찰은 이와 함께 2008년 8월께 여대생 민00(22)씨에게 100만원을 주고함께 히로뽕을 투약 하자고 제의해 실제 투약한 김00(36)씨를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또 지난 14일밤 춘해병원 앞 길가에서 유00(46)씨와 최00(40)씨에게 400만원을 받고 히로뽕 5g씩을 각각 판매한 혐의로 전00(46)씨도 구속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빈식
[더타임즈] 경북 경산경찰서 (서장 김상근)는 낙동강 살리기 사업 관련하여 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및 지구대장과 건설업체 간부(경산지구 현장소장,영천지구 현장소장)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활한 국책사업 추진을 위해 간담회를 했다. 정부의 4대강 사업의 핵심이라 할수있는 낙동강 사업에서 경찰은 집단 공사방해행위 및 입찰,하청, 보상금 관련 비리에 대한 첩보수집 강화를 통한 범죄행위를 사전방지하여 국책사업추진행보에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경상대학교 (총장 하우송)가 간호사시험에서 7년 연속 100%합격율을 기록 하였다 2010년도 제50회 간호사 시험에서 학생45명이 응시해 합격율 100%를 달성 했다고 19일 밝혔다.전국 1만2738명의 응시자 가운데 1만1857명이 합격, 더욱이 경상대 간호대학은 45명의 졸업생 전원이 취업,졸업학생들은 삼성서울병원1명,서울대학교병원3명,분당서울대병원3명,서울아산병원8명,경상대학교병원25명,부산대학교병원2명,기타병원3명이 취업해 나이팅게일 정신응 이어 가게 되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친어머니를 살해한 30대와 자신의 친 딸을 상습적으로 성 폭행한 40대가 중형을 선고 받았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지난해 12월 친어머니를 살해하고 아버지가 남긴 유산 900여만원이 예금된 통장을 훔친 혐의(강도살인)로 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2007년부터 자신의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강간 등 치상)로 구속기소된 B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5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 명령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현직 검찰공무원이 간통 사건에 연루돼 기소됐다 11일 부산지법 동부지원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소속 K(40) 수사관이 간통 혐의로 기소돼 17일 1심 선고를 받았다. K 수사관은 2007년 부산 북구 모 여관에서 불륜 관계인 A씨와 성관계를 맺는등 간통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경북 포항 남부경찰서는 4일 과적차량의 불법을 눈 감아 준다고 금품을 갈취한 경북 0 일간지 동부 본부장 (B씨 42)와 기자 (C씨46)를 특정 범죄가중처벌에 관한 법율 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경찰에 따르면 B씨등은 포스코건설로부터 신제강공장 건설에 납품하는 4개업체가 과적운반한다는 사실을 알고 무마 해 주는 조건으로 600백만원을 갈취한 혐의이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