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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선의 열정 … 주호영, 의정보고회서 입법·예산 성과 강조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주호영 국회부의장(국민의힘·대구 수성구갑)이 11일 지역구 의정보고회를 열고 22대 국회 전반기 의정 성과를 주민들에게 보고했다. 다선 의원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상황에서, 주 부의장은 입법과 예산 확보 실적을 전면에 내세우며 실행력을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는 ‘대구 점프! 대구는 주호영!’을 슬로건으로 오전 고산농협 강당, 오후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각각 열렸으며, 약 10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주 부의장은 이른바 ‘6선 피로감’ 지적을 의식한 듯 “헌정사상 7선 이상은 20명 안팎에 불과하다”며 “6선의 경륜과 정치력으로 대구 발전을 위한 더 큰 역할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구시와 관련된 굵직한 사업에 내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며 다선 의원의 ‘지역 역할론’에 대한 비판에 반박했다. 이날 그는 ‘국민 삶을 바꾼 명품 법안 TOP 10’을 주제로 주요 입법 성과를 설명했다. 특히 기부대양여 차액의 국비 지원 근거를 마련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과 오는 3월 개원을 앞둔 ‘대구회생법원 설치법’ 통과를 핵심 성과로 제시했다. 이 밖에도 ▲병원 내 임종실 의무화(의료법 개정) ▲예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