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맑음동두천 13.1℃
  • 맑음강릉 19.7℃
  • 맑음서울 14.2℃
  • 맑음대전 13.5℃
  • 맑음대구 14.0℃
  • 맑음울산 18.0℃
  • 구름많음광주 13.5℃
  • 맑음부산 16.8℃
  • 구름많음고창 9.5℃
  • 흐림제주 15.3℃
  • 맑음강화 12.9℃
  • 맑음보은 8.9℃
  • 맑음금산 9.9℃
  • 구름많음강진군 11.2℃
  • 맑음경주시 15.6℃
  • 맑음거제 15.2℃
기상청 제공

정치

기본소득당 “노동절, 온전한 노동3권 보장과 원청 책임 강화 필요”

노동절 맞아 논평 발표… “플랫폼·5인 미만 사업장 노동 현실 여전히 열악”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기본소득당 노동선거대책위원회는 1일 제136주년 노동절을 맞아 논평을 발표하고, 노동3권의 실질적 보장과 원청 책임 강화를 촉구했다.


위원회는 이날 논평에서 “5월 1일은 단순한 ‘근로자의 날’이 아니라 일하는 시민의 권리를 상징하는 ‘노동절’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이름의 회복은 노동자의 존엄과 권리를 바로 세우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노동 현실에 대해 “배달·플랫폼 노동자와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에게 ‘쉬는 날’은 여전히 보장되지 않고 있다”며 “노동권 보장이 여전히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최근 경남 진주 한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물노동자 사망 사건을 언급하며 구조적 문제를 제기했다. 위원회는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던 과정에서 발생한 비극은 원청이 하청 노동자의 목소리를 외면한 결과”라며 “실질적 사용자 책임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당시 현장 대응과 관련해 “시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해야 할 공권력이 안전 확보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했다”며 경찰 대응의 문제도 함께 지적했다.


위원회는 “헌법이 보장한 노동3권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한 노동절은 온전한 의미를 갖기 어렵다”며 ▲원청의 직접 교섭 책임 강화 ▲노동자 안전 보호를 위한 공권력 역할 회복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아울러 향후 정책 방향으로 기본소득 도입을 강조했다. 위원회는 “인공지능과 자동화가 확산되는 시대에 노동 형태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반이 필요하다”며 “기본소득을 통해 노동권의 실질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누구도 권리에서 소외되지 않는 ‘모두의 노동절’을 실현하겠다”며 “일하는 모든 시민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