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7.5℃
  • 맑음강릉 13.1℃
  • 연무서울 7.7℃
  • 박무대전 7.8℃
  • 맑음대구 8.1℃
  • 구름많음울산 11.9℃
  • 박무광주 10.2℃
  • 흐림부산 13.5℃
  • 구름많음고창 7.8℃
  • 구름많음제주 13.4℃
  • 구름많음강화 6.6℃
  • 구름많음보은 4.4℃
  • 구름많음금산 5.3℃
  • 흐림강진군 8.2℃
  • 구름많음경주시 6.3℃
  • 구름많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893 현재 경기장 밖 상황 그류그류… 2021/07/24 1657 0
13892 평창 피켓걸. jpg 이브랜드 2021/07/24 1740 0
13891 김학범 감독이 욕을 덜 먹고 있는 여러가지 이유...fact Var… stege… 2021/07/24 2486 0
13890 회원 조지는 트레이너.jpg 라이키 2021/07/23 1523 0
13889 우리나라 4계절 요약 하늘빛나… 2021/07/23 1494 0
13888 아침을 여는 추억의 버스녀 리엘리아 2021/07/23 1886 0
13887 도쿄에 등장 할 뻔한 컨테이너 박스 길벗7 2021/07/23 1894 0
13886 천안함 소식 우리호랑… 2021/07/22 1485 0
13885 슬로바키아 포르노스타 성인비디오 동유럽섹스배우 서양야동… stege… 2021/07/20 2989 1
13884 2012 영국 런던올림픽 때 대한민국은 거의 국가대표급 맴버… stege… 2021/07/19 1861 0
13883 한국 역대 최악의 축구 와일드카드(오버 에이지) 투표가 마감… stege… 2021/07/19 2207 0
13882 루마니아 포르노스타 성인비디오 동유럽섹스배우 서양야동배… stege… 2021/07/18 4024 1
13881 폴란드 포르노스타 성인비디오 동유럽섹스배우 서양야동배우… stege… 2021/07/18 3045 0
13880 독일 포르노스타 성인비디오 중유럽섹스배우 서양야동배우 G… stege… 2021/07/18 5272 2
13879 호날두와 토르의 공통점 ㅋㅋ stege… 2021/07/18 1477 0
13878 중국 일진한테 벌벌~떠는 대한민국 모범생..jpg (feat.미국… stege… 2021/07/17 6451 0
13877 대한민국 역대 축구 와일드카드 선수 올림픽+아시안게임 So… stege… 2021/07/17 2466 0
13876 다음 중 역대 최악의 대한민국 와일드카드는?? (올림픽+아시… stege… 2021/07/17 2736 0
13875 월드컵이 돌아가는 움짤...gif The World Cup is sp… stege… 2021/07/17 1841 0
13874 손흥민(feat.케인) - 무관의 ^꿈^ Heung-Min Son (f… stege… 2021/07/17 2297 0

포토




與 추경안 두고 野 “전쟁 핑계·선거용 매표”…개헌 추진도 강력 비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4월 2일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송언석 원내대표는 정부가 제출한 26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쟁을 핑계로 한 선거용 매표 추경”이라고 규정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발언에서 “정부가 고유가 피해 지원 명목으로 전체 유권자의 약 73%에 해당하는 3,256만 명에게 4조 8천억 원을 지급하려 한다”며 “재정 건전성을 고려하지 않은 대규모 현금 살포”라고 지적했다. 이어 감사원에서 문제로 지적된 소규모 태양광 사업, 독립영화 제작비 및 공연·숙박 할인 지원 등이 포함된 점을 언급하며 “시급성이 떨어지는 사업들이 다수 포함됐다”고 주장했다. 특히 최근 정부와 일부 언론에서 언급되는 ‘전쟁 추경’ 표현에 대해 “국가재정법상 추경 요건에서 말하는 전쟁은 대한민국의 전쟁을 의미한다”며 “중동 지역 분쟁을 이유로 이를 전쟁 추경이라 부르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과 관련해서는 “자화자찬이 아닌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경제 상황 설명과 정책 방향 제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과도한 위기 조성을 통한 공포심 유발은 지양해야 한다”며 차량 홀짝제 시행 방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