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6.2℃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0.0℃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3.4℃
  • 구름조금고창 -1.5℃
  • 맑음제주 6.1℃
  • 구름조금강화 -7.5℃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2.4℃
  • 맑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993 방탄소년단 뷔 : "박~ 박~ 니가 어디에있든~~" BTS V: "P… stege… 2021/08/08 1302 0
13992 방탄소년단 뷔 : "박~ 박~ 니가 어디에있든~~" BTS V: "P… stege… 2021/08/08 1185 0
13991 베지터는 프리더 조직에서 어느 정도 직급일까 바보몽 2021/08/08 1082 0
13990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국과 5중동 조편성 일정.… stege… 2021/08/08 1151 0
13989 유로 2021 잉글랜드 vs 이탈리아 짤...jpg Euro 2021 En… stege… 2021/08/08 1180 0
13988 올림픽에서 논란인 스페인 가라데 선수.Jpg 크룡레용 2021/08/08 1540 0
13987 박찬호 강백호 일침 풀버전 뽈라베어 2021/08/07 1157 0
13986 SNS의 순기능.jpg bk그림자 2021/08/07 1209 0
13985 한국여자 페미니스트 메갈리아 요약 짤...jpg A summar… stege… 2021/08/07 3874 0
13984 대한민국 인천 부평구 삼산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포도 토마… stege… 2021/08/07 1768 0
13983 일본 3골 허용 주범 엔도 와타루 와일드카드 '패배 원흉' vs 멕… stege… 2021/08/07 1539 0
13982 브라질... 7번 눈나... 대포동 미사일.. 발사.. 조희진 2021/08/07 1945 0
13981 일본 축구 전설의 1군 멤버 vs 한국 축구 가상의 전설 1군 멤… stege… 2021/08/07 1438 0
13980 일본vs멕시코 2021 도쿄올림픽 동메달 결정전 근황....gif 전… stege… 2021/08/07 1608 0
13979 the success of South Korean soccer… stege… 2021/08/07 1205 0
13978 한국축구가 하루 빨리 달성해야할 성적, 개선해야될 문제는?… stege… 2021/08/07 1494 0
13977 과학적으로 모기 죽이기 그대만사… 2021/08/06 1316 0
13976 아시아남자 올림픽축구 또 금메달, 은메달 획득 실패 FC슈퍼… stege… 2021/08/06 1119 0
13975 여서정 꿈나무 체조대회 철봉경기 무치1 2021/08/06 1082 0
13974 김종국식 물회 먹방 무치1 2021/08/06 1060 0

포토




경산시 ,하양읍, 병오년 새해맞이 주민 대화의 장...
ㅡ 조현일 경산시장 ㅡ 경산시, 하양읍(읍장 채은주)에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2일 하양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조현일 경산시장과 시·도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및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찾아가는 주민대화」열었다. 이번 주민 대화는 하양읍의 주요 현안 사업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 경산시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과 의견이 자유롭게 오갔다. 이날 주민 대화에서는, 동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 조기 개통, 학교 복합시설 조성 등 하양읍의 핵심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조현일 경산시장은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 은 시책 사업들의 추진 배경과 진행 상황, 향후 계획과 미래 구상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이해를 도왔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이 큰 사업일수록 더욱 투명하게 설명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 기관과 면밀히 협의해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