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6.6℃
  • 맑음강릉 18.0℃
  • 맑음서울 16.3℃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20.2℃
  • 맑음울산 17.8℃
  • 맑음광주 18.1℃
  • 맑음부산 17.8℃
  • 맑음고창 15.9℃
  • 맑음제주 17.2℃
  • 맑음강화 9.8℃
  • 맑음보은 18.0℃
  • 맑음금산 17.5℃
  • 맑음강진군 18.3℃
  • 맑음경주시 20.1℃
  • 맑음거제 16.1℃
기상청 제공

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993 방탄소년단 뷔 : "박~ 박~ 니가 어디에있든~~" BTS V: "P… stege… 2021/08/08 1368 0
13992 방탄소년단 뷔 : "박~ 박~ 니가 어디에있든~~" BTS V: "P… stege… 2021/08/08 1254 0
13991 베지터는 프리더 조직에서 어느 정도 직급일까 바보몽 2021/08/08 1148 0
13990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국과 5중동 조편성 일정.… stege… 2021/08/08 1232 0
13989 유로 2021 잉글랜드 vs 이탈리아 짤...jpg Euro 2021 En… stege… 2021/08/08 1245 0
13988 올림픽에서 논란인 스페인 가라데 선수.Jpg 크룡레용 2021/08/08 1613 0
13987 박찬호 강백호 일침 풀버전 뽈라베어 2021/08/07 1317 0
13986 SNS의 순기능.jpg bk그림자 2021/08/07 1285 0
13985 한국여자 페미니스트 메갈리아 요약 짤...jpg A summar… stege… 2021/08/07 3977 0
13984 대한민국 인천 부평구 삼산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포도 토마… stege… 2021/08/07 1889 0
13983 일본 3골 허용 주범 엔도 와타루 와일드카드 '패배 원흉' vs 멕… stege… 2021/08/07 1665 0
13982 브라질... 7번 눈나... 대포동 미사일.. 발사.. 조희진 2021/08/07 2015 0
13981 일본 축구 전설의 1군 멤버 vs 한국 축구 가상의 전설 1군 멤… stege… 2021/08/07 1516 0
13980 일본vs멕시코 2021 도쿄올림픽 동메달 결정전 근황....gif 전… stege… 2021/08/07 1681 0
13979 the success of South Korean soccer… stege… 2021/08/07 1299 0
13978 한국축구가 하루 빨리 달성해야할 성적, 개선해야될 문제는?… stege… 2021/08/07 1561 0
13977 과학적으로 모기 죽이기 그대만사… 2021/08/06 1394 0
13976 아시아남자 올림픽축구 또 금메달, 은메달 획득 실패 FC슈퍼… stege… 2021/08/06 1190 0
13975 여서정 꿈나무 체조대회 철봉경기 무치1 2021/08/06 1153 0
13974 김종국식 물회 먹방 무치1 2021/08/06 1148 0

포토




與 추경안 두고 野 “전쟁 핑계·선거용 매표”…개헌 추진도 강력 비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4월 2일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송언석 원내대표는 정부가 제출한 26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쟁을 핑계로 한 선거용 매표 추경”이라고 규정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발언에서 “정부가 고유가 피해 지원 명목으로 전체 유권자의 약 73%에 해당하는 3,256만 명에게 4조 8천억 원을 지급하려 한다”며 “재정 건전성을 고려하지 않은 대규모 현금 살포”라고 지적했다. 이어 감사원에서 문제로 지적된 소규모 태양광 사업, 독립영화 제작비 및 공연·숙박 할인 지원 등이 포함된 점을 언급하며 “시급성이 떨어지는 사업들이 다수 포함됐다”고 주장했다. 특히 최근 정부와 일부 언론에서 언급되는 ‘전쟁 추경’ 표현에 대해 “국가재정법상 추경 요건에서 말하는 전쟁은 대한민국의 전쟁을 의미한다”며 “중동 지역 분쟁을 이유로 이를 전쟁 추경이라 부르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과 관련해서는 “자화자찬이 아닌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경제 상황 설명과 정책 방향 제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과도한 위기 조성을 통한 공포심 유발은 지양해야 한다”며 차량 홀짝제 시행 방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