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1 (화)

  • 흐림동두천 20.5℃
  • 흐림강릉 20.5℃
  • 서울 21.2℃
  • 대전 20.9℃
  • 흐림대구 25.5℃
  • 구름많음울산 25.6℃
  • 광주 20.2℃
  • 흐림부산 25.0℃
  • 흐림고창 20.2℃
  • 흐림제주 22.7℃
  • 흐림강화 21.5℃
  • 흐림보은 20.4℃
  • 흐림금산 20.6℃
  • 흐림강진군 20.8℃
  • 구름많음경주시 26.5℃
  • 흐림거제 23.6℃
기상청 제공

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740 일본 프로그래머가 영업부에서 일하게 된 이유 김현수 2021/05/31 191 0
13739 오늘자 그알 한강 시위자들의 선넘은 발언 김현수 2021/05/30 190 0
13738 중국 자본이 스며들고 있는 한국 웹툰계 김현수 2021/05/30 197 0
13737 멸치반찬 안줘서 삐진 아기단또..jpg 김현수 2021/05/30 301 0
13736 시기심은 살아 있는 자에게서 자라다 죽을 때 멈춘다. - 오비디… 김현수 2021/05/29 188 0
13735 인간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인간 자신이다. - 마이클 그린 『도… 김현수 2021/05/29 238 0
13734 기형아란? 기특하고 영리한 아이 3LVn9hp 김현수 2021/05/29 215 0
13733 그 사람을 모르거든 친구를 보라. - "사기" hUJdlur 김현수 2021/05/29 216 0
13732 신이 진실로 인간이 날기를 바랐다면 공항까지 가는 일을 더 쉽… 김현수 2021/05/29 209 0
13731 태어난다는 것은 신의 섭리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 선택할… 김현수 2021/05/29 264 0
13730 목수도 고칠 수 없는 집은? 고집 7UVdezi 김현수 2021/05/29 229 0
13729 적이 없는 자는 친구도 없다. - 작자 미상 XIOcYCG 김현수 2021/05/29 254 0
13728 절대로 울면 안 되는 날은? 중국집 쉬는 날 울면 - 메뉴 0X7tJ… 김현수 2021/05/29 233 0
13727 참된 고행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 법이다. 세상에 알려져 있… 김현수 2021/05/29 223 0
13726 거짓말을 한 그 순간부터 뛰어난 기억력이 필요하게 된다. - 코… 김현수 2021/05/29 199 0
13725 내일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당신의 과거는 쫓아버려… 김현수 2021/05/29 217 0
13724 재주보다는 기질 속에 더 많은 결점이 있다. - 라 로슈푸코 z… 김현수 2021/05/29 227 0
13723 문제란 사람이 최선을 다할 기회. - 듀크 엘링턴 19vLgfj 김현수 2021/05/29 254 0
13722 겸손은 육체의 양심이다. - H. 발자크 ccB9Sz2 김현수 2021/05/29 255 0
13721 많이 맞을수록 좋은 것은? 시험문제 9Qtm2l8 김현수 2021/05/29 222 0

포토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추석 인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멀리 해외에 계신, 전세계 750만 해외동포 여러분, 민족의 명절 추석입니다. 모두들 서로 정을 나누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그러나, 당국에서는 코로나 방역을 구실로, 가족 간의 모임도 제한하고 시장경제가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사진: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후보) 예를 들면, 김영란 법으로 정한 선물 상한액이 전년도에는 20만원이었으나 오히려, 금년에 10만원으로 하향 제한하여 반시장적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어업인을 비롯한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추석에 대목을 봐야, 미리 주문한 상품들의 외상값과 직원들 월급도 주고 경기가 살아나서, 모든 이들이 웃음과 희망을 나누고 일어날 수 있습니다만, 거의 모든 시장과 상권을 폭망케 하여 최근에는, 빚에 몰린 소상공인 뿐 아니라 시장상인들, 빈곤으로 인한 좌절로 청년층 및 일가족의 자살과 같은 비극적인 일들이 매일같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삶은 갈수록 피폐해지고 고통은 가중되고 있지만, 정치권에서는 개인과 정파의 사리사욕과 정쟁에 눈이 멀어, 국민의 고통은 뒷전인 이 나라의 정치인들을 바라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