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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휴일을 만들어 준다는 정부

  • No : 14646
  • 작성자 : 김현수
  • 작성일 : 2021-06-08 01:37:18
  • 조회수 : 256
  • 추천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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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존여비란 무슨 말인가? 남자가 존재하는 한 여자는 비참하다 {%EA%B0%80%EA%B2%BD%EB%8F%99%EC%B6%9C%EC%9E%A5%EB%A7%88%EC%82%AC%EC%A7%80} 프랑스 최고 물장수? 목마를 쥐{%EA%B0%80%EB%9D%BD%EB%AF%B8%EB%9F%AC%EB%A3%B8} 침묵은 겸허의 목소리와 아주 비슷한 것. - 작자 미상{%EA%B0%80%EC%96%91%ED%92%80%EC%8B%B8%EB%A1%B1} 하늘에는 별이 몇개나 있을까? 개 동서남북에 빽빽. 머리 위에 스물스물 {%EA%B0%80%ED%8F%89%EB%A6%BD%EC%B9%B4%ED%8E%98}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빌립보서 4:13"{%EA%B0%84%EC%84%9D%ED%82%A4%EC%8A%A4%EB%B0%A9} 펭귄 두 마리를 넣고 끓인 탕은? 추어탕{%EA%B0%95%EB%82%A8%EB%A0%88%EA%B9%85%EC%8A%A4%EB%A3%B8} 마음이 없으면 보고도 안 보이고 들어도 귀에 들리지 않는다. - 중국고전{%EA%B0%95%EB%82%A8%EA%B5%AC%EC%98%A4%ED%94%BC} 교회에서 바쳐지는 연보는 단순히 교회운영을 위한 비용을 마련하고 선교와 구제에 필요한 돈을 장만하는 수단으로서의 의의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동시에 물질적 소유를 상대화하는 하나의 상징적인 행위이기도 하다. 세상에서 거의 절대적인 것으로 우상화되어 있는 돈을 스스로 바친다는 것은 돈이란 거룩한 세계에서는 상대적인 가치밖에 없음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연보는 그 액수의 많고 적음보다는 연보로 바친다는 사실 자체에 많은 의미를 찾아야 할 것이다. - 손봉호 『나는 누구인가』{%EA%B0%95%EB%8F%99%ED%9C%B4%EA%B2%8C%ED%85%94} 당신은 시골에 삽니다 를 세 자로 줄이면 ? 유인촌{%EA%B0%95%EB%8F%99%EA%B5%AC%EA%B1%B4%EB%A7%88} 현명한 결혼을 하려거든 자기와 어울리게 하라. - 작자 미상{%EA%B0%95%EB%A6%89%ED%82%A4%EC%8A%A4%EB%B0%A9} 장희빈이란 뭘까? 장안에서 희귀한 빈대{%EA%B0%95%EB%B6%81%EB%A0%88%EA%B9%85%EC%8A%A4%EB%A3%B8} 자아를 몰각하는 정도가 크면 클수록 그 사람의 세계는 넓어진다. - 힛파르{%EA%B0%95%EB%B6%81%EA%B5%AC%EC%95%88%EB%A7%88} 이세상에서 가장 맛없는 감은? 열등감{%EA%B0%95%EC%84%9C%ED%9C%B4%EA%B2%8C%ED%85%94} 악행은 덕행보다 언제나 더 쉽다. 그것은 모든 것에 지름길로 가기 때문이다. - S.존슨{%EA%B0%95%EC%84%9C%EA%B5%AC%ED%9C%B4%EA%B2%8C%ED%85%94} 꿀은 달지만 꿀벌은 쏜다. - G. 하버트{%EA%B0%95%EC%9B%90%EC%98%A4%ED%94%BC} 권력은 부패하는 법이며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 액톤(John Acton){%EA%B0%95%EC%A7%84%EB%AF%B8%EB%9F%AC%EB%A3%B8} 자식으로서 자비심이 깊은 모친을 가진 것보다 더 큰 불행은 없다. - 서머셋 몸{%EA%B0%95%ED%99%94%ED%82%A4%EC%8A%A4%EB%B0%A9} 경로석이란?뭘까? 경우에 따라 노인이 앉을 수 있는 자리{%EA%B1%B0%EC%A0%9C%ED%9B%84%EB%B6%88%EC%A0%9C} 가난에 안주하는 자는 부한 자이다. - 셰익스피어{%EA%B1%B0%EC%B0%BD%ED%9C%B4%EA%B2%8C%ED%85%94} 중요한 것은 보내는 선물에 있지 않고 그 마음에 있다. - 러시아 속담{%EA%B1%B4%EB%8C%80%ED%9B%84%EB%B6%88%EC%A0%9C} 어린이는 의문부호의 바다로 둘러싸인 호기심의 섬. - 셸 석유회사 광고{%EA%B2%80%EB%8B%A8%EB%AF%B8%EB%9F%AC%EB%A3%B8} 평화란 하나님의 음률에 생애를 조율하는 것이다. - 스피노자{%EA%B2%BD%EA%B8%B0%ED%8C%A8%ED%8B%B0%EC%89%AC} 모든 죄악의 기본은 조바심과 게으름이다. - 카프카{%EA%B2%BD%EA%B8%B0%EA%B4%91%EC%A3%BC%ED%82%A4%EC%8A%A4%EB%B0%A9} 죽음은 인류 공통의 운명이며 죽음을 두려워하는 자는 위대한 인간이 될 수 없다. - 그랏베 "황제 하인리히 4세"{%EA%B2%BD%EB%82%A8%EC%B6%9C%EC%9E%A5%EB%A7%88%EC%82%AC%EC%A7%80} 인생에 있어서 모든 고난이 자취를 감추었던 때를 상상해 보라. 참으로 을씨년스럽기 짝이 없지 않은가? - 니체{%EA%B2%BD%EB%B6%81%EC%B6%9C%EC%9E%A5%EB%A7%88%EC%82%AC%EC%A7%80} 인간은 정치적 동물. -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EA%B2%BD%EC%82%B0%EC%95%88%EB%A7%88} 인격은 공상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망치를 들고 틀에 넣어서 다져 만들어지는 것이다. - 웨링턴{%EA%B2%BD%EC%83%81%EB%A0%88%EA%B9%85%EC%8A%A4%EB%A3%B8} 강도는 당신의 돈이나 생명의 어느 하나를 요구한다. 그러나 여자는 그 양쪽을 요구한다. - 버클러{%EA%B2%BD%EC%A3%BC%ED%8C%A8%ED%8B%B0%EC%89%AC%EB%A3%B8} 미친자식이란? 미국과 친하게 지내려는 사람 {%EA%B3%84%EB%A3%A1%ED%8C%A8%ED%8B%B0%EC%89%AC%EB%A3%B8} 요사이 젊은이들은 머리가 장발이라 해서 취직할 수 없다고 불평하지만 머리칼이 거의 다 빠지고 허옇게 센 사람이 직장 얻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어다. - 빌 본{%EA%B3%84%EC%82%B0%EC%98%A4%ED%94%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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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추석 인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멀리 해외에 계신, 전세계 750만 해외동포 여러분, 민족의 명절 추석입니다. 모두들 서로 정을 나누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그러나, 당국에서는 코로나 방역을 구실로, 가족 간의 모임도 제한하고 시장경제가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사진: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후보) 예를 들면, 김영란 법으로 정한 선물 상한액이 전년도에는 20만원이었으나 오히려, 금년에 10만원으로 하향 제한하여 반시장적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어업인을 비롯한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추석에 대목을 봐야, 미리 주문한 상품들의 외상값과 직원들 월급도 주고 경기가 살아나서, 모든 이들이 웃음과 희망을 나누고 일어날 수 있습니다만, 거의 모든 시장과 상권을 폭망케 하여 최근에는, 빚에 몰린 소상공인 뿐 아니라 시장상인들, 빈곤으로 인한 좌절로 청년층 및 일가족의 자살과 같은 비극적인 일들이 매일같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삶은 갈수록 피폐해지고 고통은 가중되고 있지만, 정치권에서는 개인과 정파의 사리사욕과 정쟁에 눈이 멀어, 국민의 고통은 뒷전인 이 나라의 정치인들을 바라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