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타임즈] 울산 지방경찰청은 26일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A씨 (27)와 실장 B씨 (30)를 검거하고 A씨를 성매매 알선등 행위의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B씨도 같은 혐의로 조사중이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같은해 12월까지 울산시 남구 달동에서 마사지업소를 운영하여 성매매를 알선,부당이익을 챙긴 혐의이다.A씨는1455회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1억9000만원 여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겼고 속칭 바지 사장을 내세워 업소를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실제 업주를 밝히기 위해 3개월간 통화 내역 분석및 금융계좌 추적을 통해 A씨를 검거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부산 사하경찰서는 22일 숨진 친언니와 자신의 주민등록을 이중으로 사용하며 생활보조금등 고령자 혜택을 받아온 혐의(주민등록법 위반등)로 박모(여,78)씨를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자신이 출생하기 전 숨진 친언니와 자신의 주민등록을 사용해 이중으로 영세민 임대주택과 생활 보조금 등을 받아왔고 이 같은 사실이 두려워 지난 8일 사하구 모 아파트 앞에서 친언니가 사라졌다고 허위로 실종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있다.박씨는 출생 후 친언니의 신분으로 살아오다 15년 전 주민등록 일제조사때 자신의 이름으로 주민등록을 만들었지만 숨진 친 언니의 주민등록을 말소하지 않아 이중호적으로 살아왔다 경찰은 신고자의 언행이 일치하지 않고 하여 신원 조회 결과 신고자와 실종자가 동일인임을 확인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경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1일 4대강살리기 사업 보상지역에서 보상금을 부정 수령한 마을 이장 A씨(55)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토지 소유자 B씨(52)등 1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마을이장은 부산에 거주하는 토지 소유자 C씨(44)와 짜고 경작자 D씨(55)몰래 C씨가 농사를 지은것 처럼 허위 영농 사실 확인서를 발급, 보상금 548만원을 받아 270만원을 챙기는등 18차례에 걸쳐 3억2000만원의 보상금을 부정 수령토록한 혐의이다.또 이장 A씨는 지난해 2월께 자신이 점용허가를 받은 하천부지 5000여평을 E씨(38)등 2명에게 7300만원에 허가권을 넘기는등 국유 재산을 불법으로 매매하고 보상금 9000만원을 부정 수령하게 한 혐의도 심도 있게 수사 중에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경찰의 내사를 받아오던 현직 중학교 교장이 집무실에서 극약을 먹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18일 오후 7시께 부산 해운대 소재 H중학교 교장실에서 성00(57)교장이 극약을 마시고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퇴근시간이 지났는데 불이 켜져 있고하여 들어가보니 성 교장이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다.경찰에 따르면 성 교장은 2007년 M중학교 교장으로 재직할 당시 발생한 교육비리로 부산경찰청의 내사를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M중학교 운동장 우레탄 포장공사와 관련해 시공업체로 부터 수천만원의 뇌물을 수수했다는 진정에 따라 수사를 벌여 왔으며 성 교장은 심적압박을 받아 온 것으로 전해졌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울산 울주경찰서는 8일 도로를 보행중이던 행인을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하고 사후 조치도 취하지 않고 도주한 피의자 A씨(35)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뺑소니)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1일 오후 7시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면 편도 2차로 를 주행중 길 가장자리를 걷고 있던 B씨(29,조선족)를 치어 현장에서 사망케 하고 도주한 혐의이다.경찰조사 결과 A씨는 사건 발생후 증거를 없에기 위해 파손된 차량 유리를 경북 영천까지 가서 교체하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수사 진행사항등을 알아보는 치밀함을 보였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포항남부경찰서(서장 김재학)에서는 2010년 3월 8일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 전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제 1차 치안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금년 2월까지 업무에 대한 추진실적을 분석 점검하여 미흡한 점은 개선·보완하고 우수사례 등에 대해서 부서별 상호 공유하여 2010년 치안성과 극대화를 이루기 위해서 마련되었고, 부서별 성과평과 지표 및 10년도 상반기 실적에 대한 분석보고를 시작으로 성과 향상 방안에 구체적인 질의와 답변이 이어졌다.치안성과 보고를 받은 김재학 서장은 “각 소관별 성과지표에 대한 실적향상은 주민들의 치안불안을 해소하는 동시에 경찰의 치안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도 향상시킬 수 있다”며 주민감동 실현을 위해 더욱 분발하여 변화된 경찰의 모습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울산지역 유력 일간지인 울산매일신문 이00(50 여)사장이 7일 검찰에 검거됐다.울산지검 등에 따르면 이 사장은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올 2월 기초단체장과 4명의 시,구의원으로 부터 500만원씩의 돈을 받은 것으로 들어났다.검찰은 정치부장 (김00)와 광고국장 (신00)도 임의동행 형식으로 체포했고, 검찰은 이 사장이 인허가 문제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도 내사를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울산지방 경찰청은 6일 건축페기물 공사 현장에서 기사를 취재,보도를 무마하는 조건으로 돈을 받아 온 울산 모 일간지 대표 A씨를 상습 공갈등 혐의로 구속했다.A씨는 2008년 11월께 울산지역 아파트 건설현장에 페기물 처리등을 사진찰영후 무마 조건으로 300만원을 뜯어 내는등 같은 방법으로 15회에 걸쳐 2200만원을 갈취한 혐의이다.또 이회사 전직기자 B씨등 3명도 같은 혐의로 조사중에있다 B 전 기자는 지난해 11월께 모 건설회사에서 시공중인 도로개설공사 현장에서 무허가로 굴착한다고 기사를 게재할것 같이 협박,300여만원을 뜯어 내는등9회에 걸쳐 1700만원을 받아낸 혐의이다.경찰은 A대표와 기자들을 상대로 여죄를 수사중에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울산 울주경찰서는 대 기업에 취직 시켜주겠다고 속이고 접대비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가로챈 피의자 A씨(63)와 B씨(48 여)를 붙잡아 사기등 혐의로 A씨를 구속영장 신청하고 공범 B씨를 같은 혐의로 수사 중에있다.경찰에 따르면 2007년 1월께 실직으로 고민 하는 울주군 언양에 사는 C씨(57)에 게의도적으로 접근,온산 공단내 대기업 간부를 알고있다 취업에는 문제가 없다,접대비 필요하다 며 1000만원을 가로챈 혐의이다 또 이들은 같은 해 7월 C씨에게 접근 공장 간부와 마무리를 잘 하고 있으니 확실하게 취업을 위해 추가로 1500만원을 받아내 총 2500만원을 가로챈 것이다. 더터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경북 경주시 안강읍 산대리 (주)풍산 안강공장에서 1일 오전11시45분께 폭발사고가 발생,2명이 사망했다.경찰에 따르면 공장내부에 있는 뇌관공조실에서 폭발이 일어났으며 이 사고로 권00(45)씨와 곽00(48)씨가 사망하고 공장일부가 파괴됐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원인은 조사중에 있다고 말했다.풍산금속 안강공장은 방위산업체로서 대공포를 비롯 권총,박격포 등 탄약을 제조하는 공장이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