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A교육(사장 전부권)은 최근 SK건설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인천 SK Sky View 아파트 단지 내 SK건설이 무상으로 제공하는 공간에 SDA삼육어학원 설립을 위한 협약이다. 협약식은 SK건설 본사에서 SDA교육의 김선환 전무, SK건설 이성수 상무, 신희영 본부장, 시행사 (주)인포트의 장태규 부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인천 SK Sky View은 인천 용현학익지구에 총 4000여 세대 가구 규모 `미니신도시`급 초대형 단지가 조성된다. 총 4만 8700여 명을 수용하는 주거ㆍ업무ㆍ상업ㆍ문화 복합단지로서 제1ㆍ2 경인고속도로와 제3경인고속도로(예정)가 인접해 있으며 단지 앞으로는 수인선 용현역이 내년 개통돼 교통 접근성도 용이하다. SK건설의 이성수 상무는 이번 MOU가 통해 양사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SDA삼육어학원의 축척된 교육 노하우가 잘 발휘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신희영 본부장도 SK와 SDA삼육어학원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근본적으로 입주민들에게 유익 돌아갔으면 한다고 협약에 대한 소감을 피력했다. 인천 SK Sky View는 10월18일부터 모델 하우스가 오픈 되고 2016년에 완공되어 7월에 SDA
서로 소통의 장으로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공주대학교(총장 서만철)는 7개 단과대학의 특색을 살린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공주대학교는 11월 7일(목)일부터 8일(금) 양 이틀간 캠퍼스 학내 일원에서 1만 5천여명의 학생들의 참여한 가운데 'HOT7 연합 대동제'행사를 갖고 있다. HOT7 연합 대동제는 공주대 1만 5천여명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는 7개의 단과대학의 특색을 살려 함께하는 연합 대동제를 만들자는 의미로 총학생회 주최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공주대학교는 1만5천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에 있는데, 삼각 캠퍼스라는 시스템으로 인해 각 캠퍼스 별로 다 함께 모여 즐길 수 있을만한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대동이라는 뜻에 맞게 3개로 나뉜 캠퍼스를 한 덩어리로 뭉쳐 함께 어울리고 생각을 나눔으로서 사회의 진출전 단계에 있는 공동체 문화에 대하여 심도 있는 고찰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이러한 취지에서 공주대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참여하여 함께 어울려 서로의 고민도 나누고, 화합과 소통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김혜림(사범대학 체육교육과 4학년) 학생은 "이
수능 끝났다고 끝난 게 아니다.이제는 입시전략이 중요하다. 대치동 CMG입시전략연구소가 말하는 전략은? 수시2차는 전국108개 대학에서 총3만2891명을 선발하는 후반기 경기와도 같다.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다고 입시가 막을 내린 건 아니다. 수험생들이 결과물을 미리 예측하고 판단하기 위해선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모레부터 시작되는 논술 등 대학별고사를 볼 것인지 판단해야 한다. 즉 수능 이후에 있는 수시2차나 정시에 원서를 접수할지 결정해야 한다는 뜻이다. 대치 CMG입시전략연구소 추민규 소장은 자신이 희망하는 대학의 주요 평가 요소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이번 수능 난이도 변별력에 따라 중위권 수험생들을 중심으로 치열한 눈치작전이 예상된다. 수능 이후 원서 접수 기간은 11일부터 15일까지이며, 당장 9일은 한양대 에리카 약술형 논술 시험이 이뤄진다. 추민규 CMG입시전략연구소장은 "수능 가채점 결과가 생각보다 저조한 수험생들은 수능 이후 실시되는 수시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수시 합격 이후는 정시에 지원할 수 없다. 대치 CMG입시전략연구소는 2014학년도 수능 가
2014학년도 수시2차 전공적성검사로 수도권 대학을 가자.[2015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지원 전략] 앞으로 대입전형은 수시 4회, 정시 2회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능과 실기 2개뿐인 정시전형에 비해 수시전형은 학생부 내신(교과), 학생부 종합(비교과), 논술, 실기 등 4가지가 있고, 정시에 비해 더 많은 인원을 선발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구분전형 유형주요 전형 요소 수시학생부 위주 학생부 교과: 교과(내신) 중심 학생부 종합: 비교과· 교과· 자기소개서·추천서·포트폴리오·면접 등 (입학사정관 전형)논술 위주논술 등실기 위주실기 등 (특기 등 증빙자료 활용가능)정시수능 위주수능 등실기(특기) 위주 실기 등(특기 등 증빙자료 활용가능) 하지만 어떤 측면에서는 아무리 전형 유형을 간소화했다고 할지라도 지망 대학에 따라 선발기준도 다르고, 인재상도 다르기 때문에 수능과 실기 위주인 정시에 비해서 고려해야 할 점이 많고 따라서 냉철한 분석이 필요 하다. 예를 들어서 대학의 입학요강에서 제시하는 지원 자격이 곧 합격선이라는 오해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워낙 대학에 가고자 하는 마음이 크다 보니 모집요강에서 정한 자격요건을
유아용품전문업체 ㈜쁘레베베(대표 정세훈)의 프리미엄 유모차 줄즈(Joolz)가 대표 모델인 줄즈데이어스의 2014 신색상을 출시하고 웨더팩을 함께 선보인다.이번에 출시된 줄즈데이어스 2014년 형 신색상은 랍스타 레드, 카멜 베이지 등 두 가지다. 신제품은 4일(월) 롯데아이몰 단독 론칭을 시작으로 오는 11일(월)부터 온라인 쇼핑몰 전역에서 구매 가능하다. 롯데아이몰에서 신제품 구매 시 제이제이콜 기저귀함, 신생아용 번들미가 추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2014 신색상과 함께 계절용 액세서리를 포함한 웨더팩도 출시됐다. 웨더팩(Weather pack)은 줄즈 전용 액세서리인 레인커버, 시력보호 레인커버, 타이어 펌프, 컵홀더, 슬리핑백, 보디가드(이너시트), 손잡이 보호 커버 등 유모차 사용에 꼭 필요한 액세서리를 모은 종합 패키지다. 웨더팩은 추운 계절 유모차에 탑승한 아이의 체온을 유지하고, 유모차를 엄마의 편의를 높이는 데에 도움을 주는 악세서리 구성이다. 슬리핑백은 아웃도어 침낭형 형태로 아이의 머리 전체까지 덮을 수 있어 겨울 외출 시에도 보온성이 뛰어나다. 신생아용 이너시트인 보디가드는 아이의 체온 유지 및 바른 자세를 유지시켜주며 편안한 탑승감을
외국어고등학교와 과학고등학교 등 특수목적고나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진학을 원하는 학생일이 일반고등학교 희망자보다 더 많은 사교육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민주당 유기홍 의원이 밝혔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유 의원은 이날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교육걱정)과 함께 국회 기자회견을갖고 `고교 유형별 사교육 실태`를 발표했다.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에 따르면최근 학생 5042명(중3 2273명.고1 2769명)을 대상으로 사교육비 실태를 조사한 결과, 현재 고1학년 학생들 가운데 지난해 중3 때 사교육을 받은 비율은 일반고 학생의 경우 69.7%였다. 반면 외국고.국제고에 진학한 학생들 중 중3 때 사교육을 받은 학생 비율은84.4%나 됐다.과학고나 영재학교도 86.2%나 됐으며자사고는 79.4~87.5%로 조사됐다.현재 사교육을 받고 있는 중3 학생들 중월 평균 100만원이 넘는 사교육비를 지출하는 학생은 일반고 진학 희망자가 13.1%였고, 자사고 희망학생들은 31%, 외고.국제고 28.1%, 과학고.영재학교 38.2%로 나타났다. 또한 보도자료에 따르면,새 정부가 금지법안을 마련 중인 선행학습도 일반고보다 자사고.특목고 진학희망학생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시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계절성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9월과 10월에 가장 많았다. 환절기는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 등으로 비염을 비롯해 각종 질환이 발병하기 쉽다. 이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특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유아용품 전문업체 ㈜쁘레베베 정세훈 대표는 “환절기엔 아이를 위해 습도 및 온도를 조절해주고 관련 유아용품을 활용하며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급격한 일교차, 보온용 액세서리로 체온 유지환절기엔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체온 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난다. 일교차가 커지면 대기 중 습도도 함께 감소하면서 건조해져 신체 리듬이 깨지기 쉽다. 이에 대비해 아이 주변 환경에 습도를 알맞게 조절해주고, 환기를 자주해 각종 질환의 발병을 먼저 예방하는 것이 좋다. 외출 시에는 겉옷 등을 챙겨 날씨 변화에 맞춰 체온을 적당히 유지시켜준다.맨듀카 아기띠 전용 액세서리인 ‘맨듀카 투인원(2in1)’은 내피와 외피를 분리할 수 있어 아이의 체온 조절에 용이하다. 투인원 외피에는 봄, 가을 의류에 많이
입시학원의 1타 언어 스타강사 겸 대치동 유명 입시전문가 추민규소장이 2014학년도 수시 2차 논술과 면접, 전공적성을 위한 수험생들의 궁금한 문의와 상담을 무상으로 서비스하고있어화제가 되고 있다.추민규 소장은 EBS교육방송과 강남구청인강,메가스터디 통합논술팀장으로 잘 알려진 학원인이다. 그런 추 소장이 대치동 입시전문가로 활동하며, 수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를 상대로 무상 상담을 하고 있어 대치동 학원가와 입시 기관들의 견제를 받고 있다.현재 추 소장은 대치사거리에 위치한 입시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석사 출신으로 입시컨설팅과 적성,논술,면접을 위주로 강의를 하고 있는 등 사설 기관의 학원 시스템을 새롭게 만들어 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방송 3사 출연을 계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추 소장은 더불어 베풀며 사는 삶을 살고 싶다는 의미로 저소득층과 차상위 계층을 상대로 상담 서비스와 수험생을 기준으로 무상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수시 2차 전공적성과 논술 강의를 위한 수험생의 상담은 아래와 같다..대치동 CMG수시전문학원: T.02_501_4371
벌써 수시2차 대입이 시작되었다. 얼마 남지 않은 수능고사가 눈 앞에 다가왔고, 수능이 끝나면 바쁘게 수시2차 원서 접수가 시작된다. 특히 논술과 전공적성시험이 수시2차의 당락을 좌우하는 큰 맥락의 흐름이다. 그 중에서 전공적성검사의 유형이 작년과 비교하면 많이 바뀐 것을 알 수 있다. 적성형과 수능형으로 나뉜 것이 특징인데 작년에 비하여 수능형 파트가 비중이 크다. 다만, 한양대와 한국외대가 수능형 연계를 선언하였지만 대부분 작년과 유사하게 적성형 문제를 함께 다루는 등 적성시험의 유형이 30% 수준에서 바뀐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올해 1차 수시 적성에선 언어는 쉽게, 수리는 어렵게, 영어는 까다롭게 출제되었다. 다만 수능형 적성시험이 강화된 탓일까? 아니면 입시학원들의 우후죽순 탓일까? 잘못된 정보로 공부하다 시험을 망친 수험생들이 늘고 있는 것도 그런 잘못된 정보에서 오는 불만족이다. 이처럼 수험생들의 혼란을 자초한 탓일까, 2014학년도 수시2차 적성과 논술에 있어서 확실한 공부법과 대책은 없을까? 현재 수시전문학원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대치동 유일의 수시전문학원이 그 대책과 방안으로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
[더타임스 김재영기자]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완연한 초가을 날씨로 접어들면서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을 위한 보온용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관련 업계는 피부를 보호해 주는 수면복, 내의 등 방한용품의 매출이 같은 기간 340%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뿐만이 아니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면서 젖병수유를 하는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 거리인 배앓이 방지용 젖병도 인기를 얻고 있다. 네덜란드 젖병 브랜드 ‘유미’(www.umee.co.kr)에 따르면 지난 1월 국내 런칭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9월 판매량은 전월 대비 178% 상승했다고 밝혔다. 37℃ 수유과학’을 표방한 ‘유미’ 젖병은 웜-커버(Warm-Cover)를 장착해 수유 시간인 10~15분 동안 모유 온도 35~37℃를 유지, 소화력이 약한 아이들의 소화촉진을 도와주기 때문에 요즘 같은 환절기 외출시 필수 아이템이다. 유미 관계자는 “잘 알려져 있듯 모유가 분유에 비해 소화가 잘 되는 이유는 바로 온도 때문” 이라며 “35~38도는 아기의 체내 소화 효소를 활발히 활동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아기가 분유를 먹을때 제일 맛있게 느끼는 온도이기도 하다. 유미의 웜커버 기능이 깐깐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