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 컨텐츠 개발업체 ㈜오월컴 오월아이(대표 송준식, http://owall.co.kr)는 애니메이션전집 오월아이 세계명작동화의'영문판'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오월아이 세계명작 영어동화'는명작동화를 고급영어로 제작해 6세에서 초등 고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볼 수 있다. 영어전집 구성은 30권 영어동화와 애니메이션 DVD를 포함해, 영문 오디오 CD14장, 동화 카드 30장, 동화 포스터, 세이펜(별도 구매) 등으로 구성됐다.각 권마다 세이펜을 적용해 원어민 수준의 빠르기로 녹음된 영어스토리 듣기는 물론 한글 스토리 듣기 및 한글 버전 동요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단어와 문장 '선택 듣기'가 가능하여 아이들이 따라 읽으며 쉽게 영어를 익힐 수있게 했다. 애니메이션 DVD와 영문 오디오 CD 14장에는 기존 애니메이션의 영어버전을 비롯하여 한글버전 동요 영상이 담겨 있어 아이들이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영어수준을 높일 수 있게 했다. 또한 동화 카드는 1장에 동화 30권의 오디오 내용(영어듣기와한글듣기, 그리고 동요)이 모두 담겨 있어 1장의 휴대만으로도 어디서든 30권의 동화를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있다.동화 포스터에도 오디오기능을 장착해 아이들이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와 시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기초자치단체에서 주관하는 『제1회 대구광역시 평생학습박람회』개최지로 구․군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심사위원회 만장일치로 동구청이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제1회 대구시 평생학습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된 동구청은 올해 10. 10.(목) ~ 10. 13.(일)까지 4일간 금호강 지저동둔치(아양철교 ~ 공항교) 일원에서 박람회를 개최하며 2006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제7회를 맞는 동구평생학습축제와 병행하여 아양철교 명소화 사업 준공식 및 능금꽃 피는 고향 노래비 건립 제막식과 연계하여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대구선 철로가 이설되면서 폐선이 된 아양철교를 발상의 전환을 통해 다리영상박물관 등으로 리모델링하여 산업문화유산을 보전하고 역사성과 추억을 담은 새로운 소통과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아양철교 명소화 사업과 아양철교 인근에 대구찬가로 가수 패티 김이 부른 ″능금꽃 피는 고향″ 노래비를 함께 건립하여 동구 주민 뿐만 아니라, 대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배울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아양철교와 금호강이 어우러지는 자연친화적인 박람회의 메카로 조성할 계획이다. 제1회 대구시 평생학습박람회는
[더타임스 김병호기자]세명대학교(총장 김유성) 대외협력처에는 세계인의 날을 앞두고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중심으로 5월 14일 화요일에 외국인 유학생의 날(international day) 행사를 개최하였다.이 행사에는 중국, 말레이시아,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태국, 탄자니아, 헝가리 등 22개국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가하며, 각 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서로 이해하고 긍지와 열정을 부여하고, 고국의 향수를 달랠 수 있는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며 세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부여하고 행사 참여를 통한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기 위하여 행사를 개최하였다.행사 일정은 15시 세계음식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18시30분 총장님의 축사에 이어 국가별 유학생 소개, 장기자랑 등 제천 이민자가족과 다솜학교에서 초청공연이 있었다.이 행사를 통하여 유학생과 재학생․교직원이 함께하는 문화적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원장 홍신진)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미국학교 체험프로그램’ 참가자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학교 체험프로그램’은 현직 국제학교 교사들이 가르치는 생생한 수업 현장(수학, 과학, 역사, 영어, 음악, 체육 등)과 모든 강의 프로그램이 100% 영어로 진행되며, 국제학교 학생들이 멘토로 활동하여 일반 어학연수나 ESL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다. 또한, 다양한 동아리활동 및 체험학습을 통한 교과 외 활동체험(곤충박물관, 민물고기체험관, 양평군립미술관)을 할 수 있고, 수영장과 체육관, 축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의 활용도 가능하다. 이번 체험프로그램 대상은 초등학교 4년부터 중학교 1학년으로, 미래 국제학교나 미국 대학을 꿈꾸는 학생들, 그리고 해외학교를 다닌 경험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해외유학반을 별도로 개설하여, 미국 항공료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4주간의 미국학교 체험을 할 수 있다. 장소는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KAPA 국제학교 캠퍼스다. 수업은 하루 7시간, 주 35시간으로 레벨 테스트를 거쳐 수준별 영어 교육을 받는다.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홍신
[더타임즈 김병호기자]세명대학교(총장 김유성) 한국학센터는 제6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청주출입국관리사무소와 함께 5월 16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세명대학교 영상센터에서 “다문화사회와 사회통합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한국학센터장인 박경래 교수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우리나라에 체류 중인 150만 명의 외국인과 내국인이 함께 어울려 사는 건강한 사회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대한민국의 공동 가치가 존중되는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한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포럼은 3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제1부는 세계인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제2부에서는 민․관․학 관계 전문가의 주제 발표와 토론 및 다문화 가족의 사회통합 프로그램 참여 경험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제3부에서는 다문화가족들이 마련한 축하 공연과 유학생들의 한국어 말하기대회가 진행된다.
(사)더하기재능봉사문화예술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가 주최하고 충청북도가 후원하는제2회 웃음꽃 충북 어린이 동요대회가 지난 13일 충북학생문교육문화원에서 있었다.이번 대회에는 제9회에서 제15회까지 어린이 동요대회 금·은·동 수상자 16팀과청주교대부설초등학교 학생들의 가야금 병창 등 총 3팀의 특별공연이 있었다.심사기준은 가창력과 음정, 리듬, 표현력 그리고 태도를 중점적으로 하여,장병학 현 교육위원과 홍준표 전임충북예술고 교장, 하재주 현 충북예술고 교감이 심사위원을 맡았다.이번 제2회 웃음꽃 충북어린이 동요대회의 대상은 교대부설초등학교 홍성윤과 한벌초등학교 이하은,김시현 어린이에게 도교육감상과 도지사상을 각각 수여하고, 도의회의장상을 수여하는 금상은 우암초등학교 변하은 어린이에게 주어졌다.홍준표 심사위원은 “노래를 잘하는것보다 노래를 부를 때 행복한가가 중요하다. 대회 뿐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작은 목소리로 즐기면서 부르세요”라며 소감을 전했다.또, 대회 관계자는"(사)더하기재능봉사문화예술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의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특히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일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더타임스 김병호기자]세명대학교(총장 김유성) 한국어문학과 권도경 교수(38)가 2013년 5월 11일 성균관대학교 국제관에서 열리는 한국언어문화교육학회(KLACES)에서 코리안 슈퍼히어로(Korean Superhero)물의 한국고전영웅서사원형(Korean Classical Narrative Archetype of Hero)과 헐리우드 슈퍼히어로(Hollywood Superhero)물과의 서사코드(Narrative Code)적 차이점을 규명하고 한국언어문화교육을 위한 입안점을 제시하는 논문을 발표한다. 여전히 세계를 제패하고 있는 것은 헐리우드 슈퍼히어로이지만 최근 들어 한국 드라마와 ·영화계에서는 앞 다투어 코리안 슈퍼히어로물을 내놓고 있다. 권도경 교수는 이처럼 봇물을 이루고 있는 코리안 슈퍼히어로물들의 서사원형이 한국고전영웅서사원형에 있음을 밝히고, 헐리우드 슈퍼히어로물과의 서사코드적 차이점이 부모·형제·집단 트라우마(Trauma) 치유방식 속에 있음을 규명하였다. 예컨대, 코리안 슈퍼히어로물과 헐리우드 슈퍼히어로물은 주인공의 각성이 부모 트라우마를 자신의 트라우마로 받아 안고 영웅의 일생으로 나아가는 지점은 공유하고 있지만, 이러한 헐리우드 슈퍼히
[더타임스 김병호기자]세명대학교(총장 김유성) 대외협력처에는 세계인의 날을 앞두고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중심으로 5월 14일 화요일에 외국인 유학생의 날(international day) 행사를 개최한다.이 행사에는 중국, 말레이시아,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태국, 탄자니아, 헝가리 등 22개국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가하며, 각 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서로 이해하고 긍지와 열정을 부여하고, 고국의 향수를 달랠 수 있는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며 세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부여하고 행사 참여를 통한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기 위하여 행사를 개최한다.행사 일정은 15시 세계음식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18시30분 총장님의 축사에 이어 국가별 유학생 소개, 장기자랑 등 제천 이민자가족과 다솜학교에서 초청공연이 있을 예정이다.이 행사를 통하여 유학생과 재학생․교직원이 함께하는 문화적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할 것이다.
[더타임스 김병호기자]세명대학교(총장 김유성) 한국어문학과(학과장 권순긍) 2013년 5월 6일 (주)이지스-택과 취업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체결을 주도한 권도경 교수(38)의 말에 의하면 “(주)이지스-택은 문화이벤트 기획·관리 하는 회사이고, 한국어문학과 졸업생 5명 이상씩을 매년 보내며, 월급 외에 추가 인센티브와 4대보험을 보장받는 정규직” 이라고 한다. (주)이지스-택은 세명대학교 한국어문학과 졸업생들을 받아서 문화이벤트 기획·관리 분야의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인큐베이터의 역할도 맡기로 권도경 교수와 협의 했다. 문화 관련 기업의 취업과 실무교육, 그리고 학과 전공교육이 선순환 되는 구조다. 이외에도 현재 권도경 교수는 문화콘텐츠 유관 기업인 신문사, 게임회사, 문화마케팅사와 세명대학교 한국어문학과 취업 MOU 체결을 논의 중이다.
[더타임스 김우진기자]# 김윤식 씨(59세)는 5월 5일 어린이 날을 맞아 손녀를 위한 선물을 고민 중이다. 하나뿐인 손녀를 위해 좋은 선물을 하고 싶지만, 터무니 없이 높은 가격대의 제품을 구입하기 보다는 실속 있는 제품을 구매해 육아에 도움을 주고 싶다. 최근에는 부모뿐만 아니라 조부모 및 외조부모도 아이의 육아에 관심을 가지고 주머니를 연다. 이는 엔젤산업의 주요 키워드로 떠오른 식스포켓(six pocket) 현상으로 부모와 친조부모, 외조부모 등 6명이 한 명의 아이에게 지출을 집중한다는 의미다. 실제로 경제적 능력을 갖춘 조부모들은 귀한 손주를 위한 지출을 아끼지 않는 경향이 있다. 식스포켓은 최근 주목 받는 스칸디맘 열풍과 맞물려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소비 패턴으로 합리적인 육아를 추구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아빠도 편하게 사용하는 커스텀피팅 아기띠 “맨듀카” 최근 주말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가 인기를 끌면서 아빠의 육아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이에 관련 용품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하나의 제품을 가지고 아빠와 엄마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유아용품들이 인기다. 이러한 제품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아기띠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