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는 초·중·고등 연계 국제교육을 통한 세계적 인재양성을 도모하고, 해외 귀국자와 조기유학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러한 국제학교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체험형 영어캠프를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경기도와 43년 전통의 SDA영어학원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원장 홍신진)는 겨울방학을 맞아 ‘KAPA 국제학교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KAPA 국제학교 체험프로그램’은 현직 국제학교 교사들이 가르치는 생생한 수업 현장 (수학, 과학, 역사, 영어, 음악, 체육 등)과 모든 강의 프로그램이 100% 영어로 진행되며, 국제학교 학생들이 멘토로 활동하여 참가학생 6명당 1명의 멘토가 함께하는 일반 어학연수나 ESL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체험프로그램 대상은 초등학교 6학년이나 중학교 1~2학년으로, 미래 국제학교나 미국 대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미국 항공료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미국 정규수업을 미리 경험하게 해준다. 장소는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KAPA 국제학교 캠퍼스이고, 기간은 2013년 1월 6일부터 1월 27일까지 22일간이다. 수업은 하루 7시간, 주 35시간으로 레벨 테스트를
[더타임스 미디어뉴스팀] 어린이 종합 에듀테인먼트 채널 KBS Kids(www.kbsn.co.kr/kids)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어린이 명품 프로그램’ 특집 방송을 마련한다. 24일~25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해외 명품 애니메이션 미아 앤 미 26회 전편이 방송된다. 미아 앤 미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영상 콘텐츠 박람회인 ‘밉주니어 라이선싱 챌린지 2011(Mip Junior Licensing Challenge 2011)’에서 애니메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작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이 결합된 판타지물로, 12살 소녀 ‘미아’의 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환상적인 모험담을 그려내 여아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얻은 바 있다. 크리스마스 이튿날인 26일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프랑스 애니메이션 플루팔루 대모험 1~4회가 전파를 탄다. 플루팔루 대모험은 여름 방학 캠프에 온 아이들이 전설의 생명체인 ‘플루팔루’를 찾아 떠나는 신비한 모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친환경 애니메이션이다. KBS Kids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특집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증진시켜주는 KBS Kids의 어린이 명품 프로그램 위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구 대한교과서, 대표 김영진)이 21일, 디지털 프린팅 사이트 ‘딥씨(www.dipsee.co.kr)’를 오픈하고 급성장세에 있는 포토북 시장에 진출했다. 딥씨는 포토북, 포토달력, 개인도서 출판 등 디지털로 인쇄되는 다양한 상품을 쉽고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미래엔의 디지털 프린팅 전문 신규 브랜드다. 개인별 취향을 고려한 차별화된 상품군과 자율화를 극대화한 편집 에디터,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포토북 시장에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딥씨는 기존 포토북 서비스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컨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체험북’. 사진만 들어가는 기존 포토북에서 탈피해 지식, 정보, 교육 콘텐츠를 추가한 포토북을 만들 수 있다.가장 먼저 서비스되는 콘텐츠는 ‘동물원 체험북’. 기존 가지고 있던 아이의 사진에 동물속담, 동물백과, 동물동화 등 동물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즉석에서 스토리가 담긴 동물원 체험북을 만들 수 있다. 콘텐츠는 모두 딥씨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자녀를 위해 직접 만드는 단 하나의 포토북’인 체험북과 더불어 자녀의 눈높이에 알맞도록 색칠하기, 글씨쓰기
오는 22일 전북대 진수당에서 2012 간재학 국제학술회의가 개최된다.‘간재학의 체계형성과 간재학파의 사상특징’을 주제로 간재학회 및 전북대학교 전라문화연구소 관계자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기호학파의 전승자요, 조선조 최후의 정통 유학자로 폭 넓은 학술논변을 통해 한국 근대 유학의 대표적인 위치를 정립하신 간재 전우 선생을 기리기 위해 시작된 행사는 올해로 13회를 맞는다. 간재학 국제학술회의는 회를 거듭하면서 간재사상의 특징을 부각시켜 학술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간재학에 대한 외국학자들의 관심도 끊임없이 이끌어내 간재학의 국제화에 기여했다. 또한 간재 선생과 간재학파 선현들의 학문사상을 연구·논의하면서 전북유학의 뿌리와 정신을 되살려 전북지역의 전통문화와 유교문화의 지역특성 인프라를 구축하여 독창적 지역문화 확립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이와 같이 지역문화의 정신적 자산을 계승하고 재창조해내는 소중한 작업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전주의 미래 비전을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더타임스 이연희 기자]
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군산대학교 황룡문화관 2층 중회의실에서 농기계 제조업체인 KSF와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전북기술지주회사 간의 신규법인 전북기술지주회사 제5호 자회사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노홍석 전라북도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해서 최윤 군산대 산학협력단장, 하종우KSF 대표이사, 김영호 전북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상용화할 기술은 군산대 기계자동차공학부가 연구하고 군산대 산학협력단이 보유한 ‘적재가 용이한 수동리프트 및 농기계 제어기술’로, 농작물 파종기/이양기 등 첨단 농기계를 개발하여 전북의 농기계 산업과 농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군산대 관계자는“이번 농기계 신규 법인 설립으로 전북도의 전략 산업인 농기계 산업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고, 도내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기대를 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군산대학교는 KSF가 상용화 예정인 마늘 파종기에 농기계 제어기술을 접목하여 KSF의 현장 적용 및 상용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전북기술지주회사는 지난 달에도 군산대학교 자동차부품기술혁신센터의 자동차 부품 기술 상용화를 위해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인 한국센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지철, http://portal.sjcu.ac.kr) 부동산학과가 지난 15일 세종대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제4차 세종도시부동산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세종대학교 도시부동산대학원, 산업대학원 부동산학과, 행정학과의 공동주관으로 개최 되었으며, 재학생 및 졸업생, 교수진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1부 행사는 ‘서울시 주거문제와 SH공사의 역할’을 주제로 한 SH공사 이종수 대표의 기념특강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 행사에서는 부동산 관련 학술발표회가 열렸다. 학술발표회는 세종대 행정학과 김란수 박사의 ’한국의 주거공동체 운동의 의미와 주택협동조합’을 시작으로 세종대 산업대학원 한연희 졸업생의 ‘상가 권리금 거래 실태에 관한 연구’, 세종대 도시부동산 대학원 이선화 졸업생의 ‘군자역세권 1인 가구 주거 실태에 관한 연구’, 세종사이버대학교 한덕만(한양대 공학대학원 졸업)졸업생의 ‘그린 홈 발전 방향에 관한 연구’로 진행되었다.학술발표회가 끝난 후에는 부동산 정책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종합 토론은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부동산학과의 임재만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세종대학교 행정학과 변창흠 교수와 세종사이버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이하 아신대)가 부당학위에 대해 ‘선교대학교 선교사연장교육과 관련한 학위를 취소한다’(http://www.acts.ac.kr)는 내용의 공지를 선교대학원 게시판에 올렸다.한국교회공보에 따르면, 사건의 발단은 아신대가 학위를 수여할 수 없는 선교대학원 연구과정인 선교사연장교육을 통해 총 96명(석사80명, 박사16명)에게 박사 및 석사학위를 근거 없이 부당하게 수여했으며, 이로 인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행정제재 받았지만 후 이행처분을 하지 않았다.특히 교과부 감사에 지적된 부당학위수여자들을 2012년에 신규 교원으로 채용하여 강의를 담당하게 하는 등 학교 홈페이지에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선교학박사 취득” 등으로 해당자의 학위가 정당한 것처럼 호도하여 교과부의 감사취지에 정면으로 역행하고 있다고 보도된 사실이 있다. 이후 교과부가 미인정학위자들에 대한 학위취소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증거가 또 다른 제보에 의해 학교정의실현추진협의회(이하 학정추)에 전달됨으로써 교과부가 민원회신 조차 허위로 하였음이 드러나는 일이 발생됐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의 관련자가 교육과학기술부에 메일로 학교법인에서 미인가 학위수여자들에게 학위를 취소한다는 취지의 내
한성대학교 창업동아리 디자인팀 썸원(SOMEONE DESIGN)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12 서울 디자인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2012 서울 디자인페스티벌’은 서울을 대표하는 디자인 축제로써, 2002년부터 다양한 테마로 진행 되었다. 이 행사에서 썸원은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을 전시하고 관람객과 작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썸원(SOMEONE DESIGN)은 한성대 제품디자인 전공 학생으로 이루어진 창업동아리 디자인팀으로, 제품 제작에서 홍보까지 창업을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더타임스 미디어뉴스팀]
[더타임스 최자웅 기자] 2008년에 설립되어 2010년부터 3년 연속 흑자경영을 자랑하는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홍신진 원장으로부터 현재 영어교육과 영어캠프의 장.단기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다음은 홍신진 원장과 일문일답..-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는 어떤 곳인가요?경기도가 2008년 4월에 오픈한 영어마을로서 도내 학생들의 영어체험과 영어 교육, 평생교육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여 있어 번잡한 도시와는 달리 안전한 가운데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다.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는 매년 교육만족도 90%에 가까운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경기영어마을 안산캠프가 내년에 문을 닫는다고 하던데..이번 안산캠프가 재정적자로 문을 닫는다는 기사가 많이 나오는데, 실제로 안산캠프는 최근 어렵지만 근근이 흑자경영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경기영어마을 안산캠프의 경우는 정치적인 논리가 개입했다는 이야기가 많다. 아무튼 언론에서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지 않고 기사화하는 것에 문제가 있다. 대부분 매체가 확인도 하지 않고 기사화하는 경우가 많다. 영어마을의 조그마한 잘못으로 지금까지 영어마을이 잘하고 있는 것까지 매도하고 있다. 영어마을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의 학부모 및 학생을 위한 커뮤니티 ‘해법 튠’에서 중고등학생 고객평가단 13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객평가단은 예비 중학생부터 예비 고3 수험생까지 공부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26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해법 튠 커뮤니티(http://tunechunjae.co.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지원하면 된다. 해법 튠 중고등학생 고객평가단은 천재교육 교재 모니터링 및 홍보를 비롯하여, 고객 의견 수렴을 위한 온라인 설문 조사 참여(월 2회), 그룹 인터뷰를 통한 심층적 교재 개발 참여, 해법 튠 커뮤니티 활동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고객평가단으로 선정되면 천재교육 교재 1권을 무료로 체험하게 되며, 설문 조사 참여 시 문화상품권, 학용품 등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상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특히 교재 개발 및 기획 과정 에 직접 참여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간 교재 개발에 참여한 경우 학생들의 이름이 교재에 수록되기도 하며, 평가단 활동 완료 시 고객평가단 활동 확인서가 발급되어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관리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뿐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