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강련 소속의 부설연구기관으로 잘 알려진 대치동 CMG전공적성연구소는 평창동 이강학원과 일산 강남유레카학원의 수업은 소수정예 강의가 안되는 관계로 폐강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이에 CMG측은 평창 이강학원으로 보도된 강의 광고는 잘못된 오보로 공지했다. 또한 일산 강남유레카학원의 강의도 폐강키로 했다고 일간지 및 보도자료로 밝혔다.대치동 CMG전공적성연구소는 대치동 제1호 전공적성전문학원으로 전공적성시험시 10문제 이상을 적중하는 등 많은 이슈와 화제를 가져온 적성전문브랜드 학원이다.이번 평창 이강학원과 일산 강남유레카학원의 폐강 소식은 수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께 죄송함과 양해를 바란다고 추민규 소장은 인사했다.현재 대치동 CMG전공적성전문학원은 15일 개강을 계기로 A반 수강생 1명을 추가로 모집중에 있다.수업은 매주 일요일 오전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연강으로 실시된다.자세한 문의와 상담은 아래와 같다.∎문의전화: T.070_4246_0365 ∎추민규 소장: H.010_2543_5151
[더타임스 강민경기자] 지역 주민들의 생활밀착형 문화 공간 제공을 목적으로 인천시 중구에서 최초로 설립한 꿈벗도서관이 지난 10일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정비하고, 7월 말 정식 개관을 한다. 꿈벗도서관(인천광역시 중구 홍예문로 32)은 연면적 452.66㎡,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신축 · 조성되었다. 도서관의 1층과 2층은 각각 어린이열람실과 일반자료실로, 도서관의 3층은 종합자료실과 다목적실로 구성됐으며, 약 1만 3천권의 장서를 구비하고 있다. 1층 어린이열람실은 유아 및 원서, 다문화 자료, 2층 일반자료실은 아동, 청소년, 성인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그리고 3층 종합자료실과 다목적실은 각각 성인 전용 자료 이용 공간 및 문화 프로그램, 문화 행사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7월 말까지 시범운영을 통해 도서관 운영 정상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협회 관계자는 “근대 개항과 함께 외국 문물의 최전선이었던 인천 중구 개항장과 대표적인 다문화 지구인 차이나타운 인접 지역에 위치한 꿈벗도서관은 지역밀착형 문화 사업을 통해 주민과 함께 하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라고
“답답하고 짜증날 때 우울하고 슬퍼질 때, 담배피고 숨지 말고… 하나도 안 멋있어, 내 심장을 뛰게 하는 너의 진짜 모습을 보여줘♬” 청소년들에게 흡인력을 가진 힙합밴드 ‘홀라당’, 락밴드 ‘스토리셀러’ 등의 음악과 함께 자연스럽게 청소년들의 흡연예방을 유도하는 캠페인이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일방적이고 진부한 강의와 훈계 형식의 흡연예방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 취향에 맞는 음악, 다큐 동영상 등을 즐기면서 금연의 이로움을 전달하는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 ‘스쿨 오브 락’이 관심을 끌며 청소년 흡연예방의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대한민국가족문화축제위원회 주최, 마포구와 (사)KSA 후원의 대한민국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 ‘스쿨 오브 락’이 오는 14일(토) 오후 6시 홍대 사운드홀릭에서 일반인 대상 무료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16일, 19일 오후 3시 각각 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와 서울디자인고등학교에서 방문공연을 이어 간다. 제 1막에서는 방문 학교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가 상영되어 학생들의 공감대 형성 및 흡연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게 되는데 강요가 아닌 청소년 스스로 흡연을 멀리하는 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 2막에서는 레크리
[더타임스 강민경기자]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그린스타트네트워크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기후학교’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찾아가는 기후학교’는 기후변화의 심각함을 인식시키고, 녹색생활을 정착시키기 위해 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 환경문제 등을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총 147회에 거쳐 관내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25개소를 방문 해 이론 및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이론과 실습교육은 ‘초록이의 착한 지구인 되기’ 교구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런 놀이 속에서 다소 어려운 환경 문제를 즐겁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게 진행 해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녹색 생활 실천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시는 7월 이후 기존에 진행해 오던 이론 및 실습 교육과 더불어 극단 토박이가 주관하는 가족환경극 ‘토토 투투할머니의 이야기 극장’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딱딱할 수 있는 환경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연극을 통해 어린들이 자연스럽게 환경을 지켜 나가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갖도록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대치동 CMG전공적성연구소, 일산 유레카학원 강의 폐강대치동 CMG전공적성전문학원은 일산 유레카학원과의 적성 강의를 폐강한다고 밝혔다. 현재 CMG측은 대치동 본원에서만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면 일산과 기타 경기지역권 학생을 위한 강의로 신길동 도림사거리 부근에서 강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전공적성전문브랜드 CMG측은 이번 폐강의 원인으로 거리상의 문제와 대치동 CMG전공적성연구소 브랜드를 무작위로 사용하는 학원가에 경고하는 의미로 재해석하고 있다.또한 CMG전공적성연구소는 지방 학원가보다는 학교를 대상으로 강의를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자치단체와의 교류와 저소득층 및 차상위계층을 위한 강의도 모색하고 있다.이번 조치로 대치동 CMG전공적성연구소는 전국 어디 학원에서도 강의를 하지 않고 대치동 본원에서만 강의를 진행한다고 강조했다.그리고 대치동 본원을 제외한 CMG 브랜드를 쓰는 학원들에 의한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피해도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대치동 ‘이슈&논술’학원,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CMG논술연구소와 함께 하는 수시 논술전문 강의...,전국학원강사총연합회가 주관하고 이슈투데이가 운영하는 논술전문브랜드 ‘이슈&논술’학원 서울 대치동 본원은 오는 14일부터 수시논술 전문 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2012학년도 수시논술고사에서 연세대,경희대 및 기타 7개 대학에서 제시문을 적중시키는 등 학원자체 제작 교재를 중심으로 주2회 여름방학 특강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또한 지방 학생을 대상으로 양평 기숙 캠프장에서 ‘논술아 놀자’! 5박6일 캠프 논술도 함께 진행한다고 공지했다.이도광 이슈&논술팀장 겸 이슈& 소장은 EBS교육방송 및 강남구청 인강 출신강사진과 공주한일고,대원외고,용인외고 등의 논술 특강 강사진으로 이뤄진 논술팀을 구성하고 있다.현재 전국 방과후 학교 논술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법학,철학,국문,사회학과등의 강사진이 주둔하고 있어 깊이와 이해 부분에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이 소장은 강조했다.또한 시인과 언론 기자 출신들도 함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개강일: 1차[7월 14일(토)] / 2차[7월 21일(토)] / 3차[7월 28일(토)]-매주 2회 강의가 진행된
대치동 CMG전공적성전문학원, 추석특강 2박3일 캠프 수강생 모집2013학년도! 적성을 잡아라!!대치동 CMG전공적성연구소는 추석특강을 위한 2박3일 캠프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 연예인들로 구성된 ‘영웅호걸’ 녹화촬영으로 유명한 양평 기숙캠프장에서 수시 전공적성시험을 위한 재도약을 준비중에 있다고 공지했다.이번 2박3일간의 기숙 캠프 교육은 서울 수도권 학생을 제외한 기타 지방 수험생을 위한 추석특강으로 하루 12시간 강의를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중점적인 강의가 진행된다고 CMG측은 강조했다.하지만 기숙 캠프 개념의 강의를 벗어나 대치동 본원에서도 강의가 진행되며, 본원 추민규 소장이 직접 양평 기숙 캠프장에서 수험생들과 함께 하게 된다. 양평 기숙 캠프에서 실시되는 과목은 언어,수리를 중심으로 실시되고, 영어는 별도의 개인 맞춤식으로 소수정예 강의가 이뤄진다. 소수정예 강의 개념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각 반별 10명 이내로 진행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받는다. 수업을 위한 대면 입시컨설팅도 무상으로 제공되고 2013학년도 학교별 맞춤식 강좌도 함께 진행한다.대치동 본원의 CMG전공적성연구소 추가 수강생 모집은 A,B반으로 나뉜 상황에서 B반은
한성대(총장: 정주택, 서울시 성북구 삼선동)는 오는 6일 오후 3시 성북구청 미래기획실서 ‘녹색성북’ 선포의 일환으로 ‘저탄소 그린캠퍼스’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한다.성북구는 5일 ‘녹색성북’ 선포식을 통해 구청 및 구민, 학교, 기업, 시민단체 등 지역 내 모든 구성원이 참여해 온실가스 없는 성북을 만드는 데 공동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실천의지를 공표할 방침이다.한성대를 비롯한 구내 대학들이 참석하며, 한성대서는 정주택 총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하는 대학들은 성북구와의 ‘저탄소 그린캠퍼스’를 위한 협약의 일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캠페인을 연계할 계획이다.한성대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만큼 작은 단위로부터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한성대학교 내에서도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성북구는 선포식에서 ‘녹색성북’ 의 홍보대사로 방송인 ‘김미화’, 그린리더 주부 ‘오영란’, 동덕여대 환경동아리 ‘환경지기’를 위촉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심곡초등학교(이상춘 교장)에서는 7월9일을 ‘친구데이’로 운영하고 있어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친구와 음이 비슷한 7월 9일을 친구 데이로 정해 이 날만큼은 친구를 챙겨주고 서운했던 친구를 이해하고 용서해주는 날로 하자는 것. 최근 학교 폭력이 큰 이슈가 되면서 학교에서 학생들 간의 관계가 친구가 아니라 피해자와 가해자로 변질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와 같은 상징적인 날이 꼭 필요하다는 취지로 시작하였다. 상호 존중하는 문화 확산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고, 친구들 간 우정 도모 및 화합의 장을 통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계획된 이날 행사에서는 친구에게 편지쓰기,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친구에게 영상편지 쓰고 전송하기, 친구와 관련된 노래 가사 짓기 등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릴레이로 친구사랑 확산 문화 조성하고 있다. 특히 교육과정과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된 운영으로 학생들이 친구사랑에 대한 체험활동을 실시하여 친구들 간의 화합의 장을 통해 우정을 제고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에 큰 효과가 있다는 교사들의 평이다. 인천심곡초 4학년 원세현 학생은 “친구 데이에 평소 멀어진 친구에게 편지를 써서 오해를 풀었다. 앞으
극동학원 산하 강동대학교(총장 류정윤) 건축과는 지난 달 29일부터 7월 18일까지 약 20일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송면리에서 “농어촌 노후주택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올해로 6회째 진행되고 있는 이번 봉사활동은 건축과 재학생 약 30여명이 참여해 노후화된 주택의 도색, 도배, 장판 등 환경미화 수준을 넘어 지붕 새로 씌우기, 수세식 화장실, 입식부엌 개조와 같은 대수리를 지원해 줌으로써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건축과 김승근 학과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리 건축학과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앞으로 장마철에 대비하여 수해가 염려되는 만큼 꼼꼼하게 수리하겠다.” 며 “앞으로도 강동대학교가 충북지역 이웃들과 상생발전 수 있도록 모두가 합심 단결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동대학교는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사)다솜둥지복지재단, 한국농촌건축학회의 후원을 받아 매년 꾸준히 충북지역 농어촌 노후주택 고쳐주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농어촌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