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옥)은 학부모의 자녀에 대한 사랑에 부응하고자 ‘2012학년도 찾아가는 학부모교실’을 열었다. ‘사교육 Zero! 공신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26일 오후 3시 장성남중학교 도서관에서 학부모와 교직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금호에듀플렉스 백계원 원장이 강의했다. 제 1강 ‘자기주도학습 공부공식’ 제 2강 ‘학교 수업이 우선이다’로 진행됐다. 백계원 원장은 ‘자기주도학습이란 어떤 일을 하기위해 목표설정 하기 -> 우선순위 정하기 -> 계획하기 -> 실행하기 -> 평가하기의 학습과정을 거치는 것을 말한다.’며 ‘자기주도학습이 잘 실행되기 위해선 학습 플레너(목표, 순위, 계획, 실행, 평가를 위한 계획표)에 의해 교과서를 중심의 학교 수업이 중요하다’며 ‘교사에게 집중하기 위해선 예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예습 52%, 수업 24%로 예습과 수업을 통하여 80%의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복습 24%보다 예습하는 습관을 강조’하며 ‘교사의 수업을 녹음하여 되풀이 경청하는 것이 사교육보다 효과적’임을 거듭 강조했다.또한 백 원장은 WC 즉 다부유시(多不有時)는 시간은 있어도 많지 않다는 말이며 공부를 꾸준히 해 온 학생에게는 시간이
여름, 방학, 휴가!! 날이 더워지면서 10대 딸을 둔 엄마들의 걱정이 늘어날 때다. 노출과 노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귀가시간이며 옷차림에 대한 잔소리로 딸의 안전을 지켜보려하지만 말 그대로 잔소리일 뿐이다.보건복지부의 통계에 따르면 성관계 경험이 있는 10대 청소년들이 처음으로 성경험을 한 나이가 평균 13.6세라고 하니, ‘설마, 우리 애는 괜찮겠지?’라는 방심은 금물이다. 실제로 2010년 임신한 10대는 2,500명으로 5년 전에 비해 72%나 늘었으며, 불법낙태까지 포함하면 10대들의 임신은 통계치 보다 훨씬 많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10대 자녀를 둔 부모들은 10대의 성문제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자궁경부암연구회 김현미 위원은 우리나라 소녀들의 평균 초경연령이 11.98세로 부모세대보다 현격히 빨라진 만큼, 부모들이 일찍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0대들의 성교육에 대해 부모가 감당하기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자. 어머니가 직접 초경을 시작한 딸을 데리고 산부인과를 찾아 상담을 받는 것이다. 김현미 위원은 초경을 시작한 딸의 생리양상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하고, 기질적인 산부인과 문제가 없
대입 수시가 가까워지는 상황에서 내신등급이 낮은 학생들의 수시 전략이 시작됐다. 전공적성시험대비를 위한 눈치작전이 시작된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각 학교별 기말고사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적성공부를 한다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전했다.대치동 CMG전공적성연구소는 소수정예의 전문적성학원이다. 선착순 마감을 원칙으로 하며, 전문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수업 형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이번 적성검사 대비를 위한 CMG측은 개강일은 7월8일을 시작으로 실시되며, 2차 개강은 7월 15일이다. 기존의 센터 개념의 강의는 진행되지 않고 대치동 CMG 전공적성전문학원에서만 강의가 이뤄진다고 CMG측은 26일 밝혔다.반별 5명 미만의 강의가 진행되고 그에 맞는 맞춤식 학교별 강의가 시작된다. 교재는 자체 학원전용 교재가 사용되고 주1회 실시한다.대치동 CMG측은 꼭 선착순 마감의 원칙을 준수하고, 현 A,B반으로 구성하여 A반은 마감이며, B반의 3명만 모집하고 있다. 기존의 A반 2명은 22일 마감됐다.자세한 문의는 070_4246_0365이다.추민규 소장 직통:H. 010_2543_5151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구 대한교과서, 대표 김영진)이 26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심사한 2012년 중학교 검정교과서 검정 심사에서 출원한 전 과목 모두 검정에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미래엔은 올해 4월 중학교 국어, 사회, 도덕, 역사 교과서를 평가원 및 국사편찬위원회에 제출 했으며, 출원 전 과목 합격 판정을 받았다. 이번 교과서 검정은 2009개정교육과정에 따른 것이며, 2013년 중학교 1학년 학생부터 적용될 예정이다.미래엔 김영진 대표는 “미래엔은 교육과학기술부의 2013~2015학년도 국정 교과서 발행자 선정 평가에서 전 과목 1위를 차지하는 등 교과서 분야에 강한 면모를 보여 왔다”며,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질 높은 교과서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미래엔은 지난 7차 개정 검·인정 교과서 합격률 1위, 7차 국·검정 교과서 발행률 1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 대표 교과서 발행 기업이다. 참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및 국사편찬위원회 검정심사결과한국교육과정평가원(http://webfs1.kice.re.kr/gumjung/2012_1/index.html)국사편찬위원회(http://www.history.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6월 23일(토) 오전 10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경기동부본부 회의실에서 어려운 환경 때문에 배움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사랑으로 재능을 나누는 ‘따뜻한 공부방’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따뜻한 공부방’은 재능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한 경기동부본부 15명의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경기지역 4개의 아동센터에서 추천 받은 1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별 학습지도를 실시하게 된다. 동 봉사단은 이날 발대식이 끝난 후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성남우리공부방’ 및 개별 학생들의 집으로 찾아가 각자 자신 있는 국어, 영어, 수학 등의 과목을 준비된 교재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강의했다. 한편, 봉사단은 학생들과 개별적으로 약속을 잡아 매주 또는 격주 단위로 공부를 도와주며, 형제 자매 등의 역할은 물론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삶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멘토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금까지 쌓아온 지식을 누군가와 나눌 수 있다는 것이야말로 따뜻한 금융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재능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
22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은 일제고사로 인하여 학교에서 배움과 가르침이 사라지고 있다며 조합원 행동지침과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소규모학교 통폐합으로 농산어촌의 마을공동체가 파괴되고 있다고 전했다. 전교조는 농산어촌의 작은학교를 살리고 일제고사 방식의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를 표집으로 전환하여 학교교육을 살리기 위한 총력투쟁을 선포하면서 일제고사 당일투쟁을 예고한 바 있다. 이에 위원장 기자회견을 통해 일제고사가 실시되는 26일에 전개할 투쟁의 형식과 내용을 밝히고 전교조 투쟁에 대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을 둔 주부 윤지영(43) 씨는 오는 26일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국가수준 학업 성취도평가(이하 성취도평가)를 앞두고 고민이 많다. 성취도평가는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학교군 별 교육과정이 끝나는 시기에 실시하는 평가로, 현재의 학업 성취도는 물론 결과에 따라 보정교육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특히 초등학생의 경우 학부모의 학습 도움과 지도에 따라 학업 성취에 상당부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자녀의 효과적인 성취도평가 대비에 대한 고민은 깊어질 수밖에 없다.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www.mirae-n.com)이 학부모와 자녀를 위한 ‘초등학교 성취도평가에 대한 학습방향’을 제시한다. ▶ 해당 범위의 요약 노트를 만들어라성취도평가의 큰 특징 중 하나는 넓은 범위에 있다. 시험 대상자인 6학년 학생들은 6학년 1학기 까지의 교과 과정 뿐만 아니라 4, 5학년 교과과정의 전 범위를 복습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6학년 1학기 내용이 30%이상 출제되므로 가장 최근에 배운 것을 시작으로 4학년 과정의 내용을 역순으로 정리한 뒤 유사한 개념을 연결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미래엔 문제 해결의 길잡이팀 이승
“친구들! 여기는 담양소방서에요. 소방서에서 하는 일은 불이 났을 때 소방관 아저씨들이 불을 끄는 일을 해요! 오늘은 친구들이 꼬마 소방관이 되어 불을 꺼보는 체험을 할 거예요!” 담양소방서는 어린이집, 학교, 직장인등을 초청해 119소방안전체험관 관람 및 물소화기 사용법 체험 등 맞춤용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전남과학대학어린이집 어린이 41명(곡성군 옥과면 소재)이 참여해 화재가 났을 때의 안전한 대처 방법과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알기 위한 꼬마 소방관 체험을 실시했다. 또, 소방관과 함께 하는 소방차 방수체험 및 집 안에 있는 소화기 사용법 등을 직접 참여해 생동감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담양소방서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화재가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와 예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다
대치동 CMG전공적성전문학원은 2013학년도 수시 전공시험을 위한 제1차 개강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한티역에서 삼성역 부근으로 확장이전하였으며, 이슈&논술전문학원과 제휴하여 대입수시 전문학원의 자리매김을 시도하고 있다.이슈&논술학원은 논술전문학원으로서 대치동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전문논술학원이다. 지난 2012학년도 수시논술에서 수 많은 학생들을 합격 배출하는 등 고려대,서울대,한양대,경희대 전문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특히 논술과 구술면접을 함께 진행하고 있어 대치동 학원계에서 드문 유일한 논술종합세트학원이기도 하다. 이번 전공적성전문의 CMG측과 제휴하면서 갖는 유명세와 전문성은 더 큰 이익 창출을 가져다 줄 것으로 입시전문가들은 내다 봤다.하지만 대치동 CMG전공적성연구소가 전문학원으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오히려 수험생들의 오해가 많은 것도 감수해야 할 몫이다. 2012학년도 수시1학기 100% 합격과 수시2학기 90% 합격 배출을 보여준 CMG측은 대치동 본원을 이슈&논술학원과 함께 공동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CMG전공적성연구소 평창동 센터, 일산 센터, 대방동 센터, 분당센터로 확장하고 소수정예 학생인원은 본원의 경우만 제공하기로 했다.
(더 타임즈=최은찬기자) 어제 발표된 교육과정평가원은 2012학년도 수능 분석 자료에서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시간이 많은 학교일수록 모든 영역에서 표준점수 평균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최근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자기주도학습법에 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기주도학습이란 학생 스스로가 학습의 참여 여부에서부터 목표 설정 및 교육 프로그램의 선정과 교육평가에 이르기까지 교육의 전 과정을 자발적 의사에 따라 선택하고 결정하는 학습 형태이다. 이는 창의력과 사고력을 길러주고 학년이 높아져도 스스로 공부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사에서는 사교육인 인터넷 강의를 어떻게 자기주도적 공부로 활용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스스로 시간을 계획해 쓰고, 그날의 학교 수업에 해당하는 내용을 복습하는 공부습관이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지만 특별히 떨어지는 과목이 있거나 부모가 자녀의 공부를 지도해줄 수 없는 상황이라 인터넷 강의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선다면 이용 목적과 기간을 분명히 정하고 인터넷 강의를 ‘학습 도구’로 사용해야 한다. 그렇다면 인터넷 강의는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현명할까?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