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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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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5 서울에서 상당히 먼 대학은 무엇이라 하는가? 서울상대 vSO8… 김현수 2021/05/06 1351 0
13044 닭은 닭인데 먹지 못하는 닭은? 까닭 r6Pvn8q 김현수 2021/05/06 10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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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 남자는 정중히 두 무릎을 꿇는데 여자는 엉덩이로 깔아뭉개는… 김현수 2021/05/06 16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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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0 학생들은 왜 날마다 학교에 갈까? 학교가 집으로 올 수 없으니… 김현수 2021/05/06 1734 0
13039 간장은 간장인데 사람이 먹을 수 없는 간장은? 애간장 aHwtn… 김현수 2021/05/06 146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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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7 서울에서 상당히 먼 대학은 무엇이라 하는가? 서울상대 Qk2G… 김현수 2021/05/06 1700 0
13036 새우와 고래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새우 새우는 깡이고. 고래… 김현수 2021/05/06 1514 0
13035 바람을 피워서 얻은 자식의 이름은? 풍자 XS1zxm7 김현수 2021/05/06 17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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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추경안 두고 野 “전쟁 핑계·선거용 매표”…개헌 추진도 강력 비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4월 2일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송언석 원내대표는 정부가 제출한 26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쟁을 핑계로 한 선거용 매표 추경”이라고 규정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발언에서 “정부가 고유가 피해 지원 명목으로 전체 유권자의 약 73%에 해당하는 3,256만 명에게 4조 8천억 원을 지급하려 한다”며 “재정 건전성을 고려하지 않은 대규모 현금 살포”라고 지적했다. 이어 감사원에서 문제로 지적된 소규모 태양광 사업, 독립영화 제작비 및 공연·숙박 할인 지원 등이 포함된 점을 언급하며 “시급성이 떨어지는 사업들이 다수 포함됐다”고 주장했다. 특히 최근 정부와 일부 언론에서 언급되는 ‘전쟁 추경’ 표현에 대해 “국가재정법상 추경 요건에서 말하는 전쟁은 대한민국의 전쟁을 의미한다”며 “중동 지역 분쟁을 이유로 이를 전쟁 추경이라 부르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과 관련해서는 “자화자찬이 아닌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경제 상황 설명과 정책 방향 제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과도한 위기 조성을 통한 공포심 유발은 지양해야 한다”며 차량 홀짝제 시행 방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