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7.6℃
  • 맑음대전 -5.5℃
  • 맑음대구 -2.8℃
  • 맑음울산 -2.8℃
  • 구름조금광주 -3.8℃
  • 맑음부산 -2.5℃
  • 구름많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2.9℃
  • 맑음강화 -8.4℃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5.2℃
  • 흐림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3.2℃
  • 맑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433 엉큼한 여자란 ? 엉덩이만 큼직한 여자 erAROeK 김현수 2021/05/20 1847 0
13432 구렁이의 형은 십렁이 라고 한다그럼 구렁이의 동생은? 구렁… 김현수 2021/05/20 1399 0
13431 노발대발 이란? 老足大足. 할아버지 발은 크다 yX38vin 김현수 2021/05/20 1603 0
13430 대머리를 순수한 우리나라 말자로 줄이면? 숲속의 빈터 0C9j… 김현수 2021/05/20 1237 0
13429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바다는 어디일까요? 열바다 IXq3cp… 김현수 2021/05/20 1336 0
13428 사방이 꽉 막힌 여자는? 엘리베이터 걸 kzFpkmi 김현수 2021/05/20 1348 0
13427 부인이 남편에게 매일같이 주는 상은? 밥상 tFKsraT 김현수 2021/05/20 1475 0
13426 말괄량이 삐삐를 일곱 자로 하면? 말괄량이 호출기 LpMiVY… 김현수 2021/05/20 1446 0
13425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관이 싸우고 있다누가 이길까? BB… 김현수 2021/05/20 2108 0
13424 사과 깎을 때 칼등으로 먼저 톡 치는 이유? 기절시켜 놓고 옷 벗… 김현수 2021/05/20 1522 0
13423 IQ 110이 생각하는 산토끼의 반대말은? 판 토끼 fnLI3hu 김현수 2021/05/20 1629 0
13422 포홍하고 감사할수있는마음은? 포만감 t7jWqYR 김현수 2021/05/20 1243 0
13421 뜨겁지는 않지만 따가운 불은 가시덤불 TUsvy3o 김현수 2021/05/20 1265 0
13420 폭력배가 많은 나라는? 칠레 8zca9DD 김현수 2021/05/20 1379 0
13419 화장실에서 사는 두마리 용은? 신사용.숙녀용 QoHEL5e 김현수 2021/05/20 1071 0
13418 옷이나 물건을 넣어두는 상자를 한 글자로 말하면? 함 노아의… 김현수 2021/05/20 1121 0
13417 눈은 눈인데 보지 못하는 눈은? 티눈.쌀눈 iHJqn9H 김현수 2021/05/20 1379 0
13416 두 가지를 합치면 ?가지 밥이 되는 것은? 쉰밥과 서른 설은 밥… 김현수 2021/05/20 1201 0
13415 입방아를 찧어 만든 떡은? 쑥떡쑥떡 6DCbM0u 김현수 2021/05/20 1718 0
13414 구슬을 한 글자로 줄이면 무엇이 되는가? 옥 감옥의 준말 L… 김현수 2021/05/20 1595 0

포토




이재명 대통령 “회복의 대한민국, 공정한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국민의 삶이 실제로 나아지는 회복의 원년이자, 공정한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에서 “국민의 땀과 노력이 정당하게 보상받는 사회, 기회의 사다리가 다시 작동하는 나라를 반드시 만들어가겠다”며 민생 회복과 경제 재도약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대통령은 먼저 서민·중산층의 삶을 언급하며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고통을 정부가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주거·돌봄 안전망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성장의 과실이 소수에 머무르지 않고 국민 모두에게 돌아가야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며 공정 경제와 혁신 성장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첨단 산업 육성, 지역 균형 발전, 에너지 전환을 미래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 외교·안보와 관련해서는 “굳건한 안보를 토대로 대화와 협력을 병행하며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해 나가겠다”며 “평화는 선언이 아니라 일상의 안전으로 체감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끝으로 “정부 혼자서는 할 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