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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433 엉큼한 여자란 ? 엉덩이만 큼직한 여자 erAROeK 김현수 2021/05/20 1864 0
13432 구렁이의 형은 십렁이 라고 한다그럼 구렁이의 동생은? 구렁… 김현수 2021/05/20 1420 0
13431 노발대발 이란? 老足大足. 할아버지 발은 크다 yX38vin 김현수 2021/05/20 1629 0
13430 대머리를 순수한 우리나라 말자로 줄이면? 숲속의 빈터 0C9j… 김현수 2021/05/20 1255 0
13429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바다는 어디일까요? 열바다 IXq3cp… 김현수 2021/05/20 1350 0
13428 사방이 꽉 막힌 여자는? 엘리베이터 걸 kzFpkmi 김현수 2021/05/20 1380 0
13427 부인이 남편에게 매일같이 주는 상은? 밥상 tFKsraT 김현수 2021/05/20 1522 0
13426 말괄량이 삐삐를 일곱 자로 하면? 말괄량이 호출기 LpMiVY… 김현수 2021/05/20 1470 0
13425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관이 싸우고 있다누가 이길까? BB… 김현수 2021/05/20 2137 0
13424 사과 깎을 때 칼등으로 먼저 톡 치는 이유? 기절시켜 놓고 옷 벗… 김현수 2021/05/20 1538 0
13423 IQ 110이 생각하는 산토끼의 반대말은? 판 토끼 fnLI3hu 김현수 2021/05/20 1645 0
13422 포홍하고 감사할수있는마음은? 포만감 t7jWqYR 김현수 2021/05/20 1259 0
13421 뜨겁지는 않지만 따가운 불은 가시덤불 TUsvy3o 김현수 2021/05/20 1288 0
13420 폭력배가 많은 나라는? 칠레 8zca9DD 김현수 2021/05/20 1398 0
13419 화장실에서 사는 두마리 용은? 신사용.숙녀용 QoHEL5e 김현수 2021/05/20 1091 0
13418 옷이나 물건을 넣어두는 상자를 한 글자로 말하면? 함 노아의… 김현수 2021/05/20 1138 0
13417 눈은 눈인데 보지 못하는 눈은? 티눈.쌀눈 iHJqn9H 김현수 2021/05/20 1403 0
13416 두 가지를 합치면 ?가지 밥이 되는 것은? 쉰밥과 서른 설은 밥… 김현수 2021/05/20 1223 0
13415 입방아를 찧어 만든 떡은? 쑥떡쑥떡 6DCbM0u 김현수 2021/05/20 1744 0
13414 구슬을 한 글자로 줄이면 무엇이 되는가? 옥 감옥의 준말 L… 김현수 2021/05/20 16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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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방정부 관점에서 개헌 논의 본격화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공동으로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개헌 토론회’를 개최하며, 기초지방정부 관점에서의 개헌 논의를 본격화했다.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2월 4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개헌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 조재구 협의회 대표회장(대구 남구청장)은 개회사에서 “그간 개헌 논의는 대통령 권한 분산 등 중앙권력 구조 개편에 치우쳐 국민의 삶과는 거리가 있었다”며 “저출생·고령화, 지방소멸, AI와 디지털 혁명 등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달라진 국민의 삶과 새로운 시대적 가치를 헌법에 담아내기 위한 공론의 장이라는 점에서 이번 토론회는 기존 개헌 논의와 다르다”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제1세션은 ‘균등과 적정인구’를 주제로, 제2세션은 ‘헌법과 지방자치 및 분권’, 제3세션은 ‘디지털 사회와 기본권’을 주제로 각각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제1세션에서는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이 국가정책의 불균등성을 지적하며 이를 완화하기 위한 개헌 방향을 제시했고,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