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1.5℃
  • 흐림강릉 4.4℃
  • 흐림서울 0.3℃
  • 대전 0.0℃
  • 흐림대구 0.7℃
  • 흐림울산 3.9℃
  • 비 또는 눈광주 0.4℃
  • 흐림부산 4.3℃
  • 흐림고창 1.3℃
  • 제주 8.1℃
  • 흐림강화 -0.1℃
  • 흐림보은 -2.4℃
  • 흐림금산 -1.5℃
  • 흐림강진군 1.2℃
  • 흐림경주시 2.5℃
  • 흐림거제 5.1℃
기상청 제공

더타임스 와 함께 새로운 언론역사를 만들 동반자 참여기대

  • No : 92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7-26 21:06:22

 

더타임스는 그동안 큰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전국적으로 인터넷 뉴스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네트워크에 참여하여, 새로운 언론역사를 쓰고자 하시는 분, 동참을 기대합니다. 
 

더타임스 모든 독자는 시민기자 입니다. 이젠 독자가 아닌 기자로서 인터넷 뉴스를
 통해 실시간 뉴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참여를 독려 하고 깊이있는 뉴스로 시민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더타임스에 가입하신분들은 시민기자로 적극 활동하실수 있으며, 기자증과 명함이 지급될수 있습니다. 단 허용치 않은 명함은 절대 사용할수 없습니다.

 

펌기사는 절대 사용할 수 없으며, 적발시 징게 처분 받습니다. 보도 자료는 출처를 밣혀야하며, 50%이상 초과 하지않으면 웹 출판 됩니다.

 

이젠 시민기자로써 활동할수 있으며, 또한 지사를 개설하여 독자적으로 더타임스를 이끌어 가실수도 있습니다. 지사개설에 관한 자세한 상담은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시민 기자 : 기자는 연중 모집합니다. 모든 독자는 기자입니다.

지사 개설 : 더타임스 대표전화 02-534-6969

포토




주호영 “나라 살리려면 지방에 권한 줘야… TK 차별 없어야”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주호영 국회부의장(국민의힘)이 중앙정부의 과감한 권한 이양을 촉구하며, 지역 간 형평성을 담보할 수 있는 ‘행정통합 기본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주 부의장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행정구역통합 관련 제정 법률안 입법공청회’에서 “지방분권과 자치 역량 강화는 시대적 과제이자 대한민국의 생존이 걸린 문제”라며 “중앙정부의 권한을 대폭 지방으로 이양하는 것이 국가적 이익에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공청회에서 주 부의장은 정재근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전 행정자치부 차관)을 상대로 중앙부처의 소극적 태도를 지적했다. 그는 “지자체 권한 이양 문제에서 중앙부처가 기관 이기주의로 권한을 내려놓지 않으려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고 질의했다. 이에 정 위원장은 “지방정부의 행정 역량은 이미 상당 수준에 도달해 있으며, 중앙 권한이 포괄적으로 이양된다면 지역 리더십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다”고 답했다. 주 부의장도 “중앙 권한의 대폭적인 지방 이양이 국가 이익에 부합한다는 결론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주 부의장은 권한 배분 결정 구조의 문제점도 짚었다. 그는 “권한 이양 여부를 이해당사자인 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