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타임즈] 경주대학교 (총장 이순자)는 여성의 날 행사로 ;여우들의 두번째 설레임;을 개최했다.이 행사는 12일 지난해 이순자 총장이 부임한 이후 개최된 경주대학교 만의 행사로 지난해 4월의 할로원 축제에 이어 두번째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여학우들만을 위한 이벤트로 개최됐다,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마술공연과 댄스파티, 레크레이션 등 볼거리와 먹을거리로 구성됐다, 이날 총장은 개회사 도중 애창곡을 열창해 여학우들의 호응을 받았고, 남 학우들은 ;남학생 절대 출입불가 라는 규칙에도 불구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여장을 하고 입장해 재미를 더 했다.총학생회 여성국장 오승혜 학생은 ;행사의 명성을 이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순자 총장은 여학우들만의 친목을 다질만한 행사가 없다는 것이 마음이 아팠다 여학우들을 위한 경주대학교 만의 독특한 파티를 개최한 것이기쁘다고 말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부산사상경찰서는 13일 함께 살던 형이 쓰다 남긴 히로뽕 1회분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박00(40)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6일낮 사상구 모라동 자신의 집에서 최근 히로뽕 투약 혐의로 구속된 형이 먹다 남긴 히로뽕을 발견하고 음료수에 타서 마셨다.이후 박씨는 PC방에서 밤새 게임을 즐기다 다음날 오전11께 자신의 차를 운전해 오다 경찰의 단속에 걸린 것이다 PC방에서 출발하기전 수면제를 4알이나 먹은 게 화근이었다.비틀거리며 운전을 하던 박씨는 음주운전으로 오인, 경찰의 음주측정에서도 알코올이 검출되지 않았고 말씨가 어눌한 것을 보고 소변검사에서 히로뽕 투약사실이 들통 난 것이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3일 지역 건설현장을 돌며 공사장의 비산먼지와 페기물 등을 기사화 하겠다고 업체를 협박, 돈을 뜯어낸 사이비기자 30여명을 입건,상습공갈등 혐의로 조사중이다, 모 환경지 기자 A씨(41)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공연 티켓구매를 강요한 울산지역 모 일간지 광고직원 B팀장(34)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B팀장은 지난해와 올해 기업체 등을 방문, 자신의 회사가 주관하는 음악회의 티켓 수백장을 강매한 혐의이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울산지방경찰청 기능직 공무원인 김00(32,여) 씨가 11일 오전 7시30분께 자신의 아파트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은 가족의 진술등을 청취하고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부산지법 형사7단독 이현석 판사는 11일 수술 중 부주의로 환자에게 화상을 입힌 혐의(업무상과실치상)로 부산 영도구 Y병원 일반외과 백00(45) 과장에 대해 벌금 200만원을 선고 했다.백씨는 2008년 12월4일 당시 11개월 된 남00에게 탈장 수술을 집도하면서 자신의 부주의로 환자의 사타구니 등에 2-3도의 화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었다.판사는 피부를 절개할때 사용하는 수술용 기구가 휘발성 물질과 부딪치면 화재가 발생하는데도 불구하고 피고인이 소독용으로 사용한 알콜 등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은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부산역 직원들로 구성된 (사랑의 실천봉사단)은 오는 16일 부산역에서 주인공 (조제등 70, 백순자 66) 부부의특별한 결혼식이 오전 11시 부산역 3층 맞이방 여행센터 앞에서 소리바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신랑신부 입장,부산역장 주례사,축가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이 부부는 각각 부인,남편과 사별하고 2003년 봄 부터 황혼 만남을 가져 6년간 부부의 연을 맺고 있는 재혼 부부이다.결혼식과 신혼여행에 필요한 모든 경비는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직원들의 성금과 행사에 동참하는 웨딩데이(웨딩업체) 허니문클럽(여행업) Kids&Lnd(사진업) 박준헤어샵(부산역점) 등 예식 및 결혼관련 업체의 협찬을 통해서 마련됐다.결혼식이 끝나면 노부부는 부산역에서 새마을특실 열차를 타고 천안에 있는 온양온천 관광호탤로 허니문을 떠나게 된다 양운학 부산역장은 ;어려운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노 부부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드리고 싶다;고 말했다.올해 4차례에 걸쳐 부산역애서 무료 결혼식을 올려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타임스 대구경 북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경북 경산경찰서는 사랑나눔 봉사단체(20명)가 9일 관내 정신지체 장애인들이 살고있는 경산시 진량면 신제리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정토마을 안락원을 찾아 일손이 부족하여 손길이 닿지 못했던 묘목심기,거름주기,컴퓨터 정비 및 원생들을 위로 했다.정토마을 안락원은 2002년 3월에 개원한 시설로 경산시 관내 시설 중에서도 각종 단체로 부터 지원및 봉사의 손길이 적은 곳으로 이번 방문을 서천덕 원장은 고마움을 표시하며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 해 달라고 했다 경산 경찰서는 지속적으로 봉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울산 울주군 봉계 한우불고기축제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봉계불고기단지 둔치에서열린다,이번 축제는 구경거리(공연,경연) 해볼거리(전시,참여,체험) 먹을거리(시식,판매)등 3마당으로 나눠 진행된다, 메인행사인 구경거리 마당 에서 길놀이(지신밟기)와 기원제례(천도제),줄타기시범,신명한마당,현장노래방,개막식,축하공연,불꽃놀이 등이 펼쳐진다 24일 부터는 그네뛰기,널뛰기,줄타기를 비롯,황우쌀 달리기대회,봉계한우가요제,민속놀이대회 한마당,축산물 깜짝경매,7080콘스트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준비 하였다,참여 마당에는 육회 정량달기,봉계한우 포토존(ABR),봉계한우 키드존이 열린다,정운영 봉계 한우불고기 축제위원장은 한우불고기의 전통성과 참맛을 알리는 축제가 됐으면한다 고 밝혔다 2007년봉계한우불고기축제는 12만명의 방문객이 다녀 갔으며 이들이 소비한 한우는 100여 마리나 됐다고 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식
[더타임즈] 부산 북구 화명동 재개발 건축현장인 롯대카이저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5일 낮 12시 54분께 작업하던 인부 7명이 매몰돼 이 중 1명이 사망했다.119구급차8대와 특수 구조차 5대,소방지휘차 등 20여대가 투입돼 구조활동을 했으며 인부 7명을 구조해 인근 S병원과 B병원으로 옮겼으나 중상을 입은 A씨(43)가 최종 사망했다.이날 사고는 지하 1층,지하 2층의 공중 목욕탕 건설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중 거푸집이 콘크리트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지면서 지하 1층에 있던 인부들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인부들의 진술을 토대로 추가 매몰자가 더 있는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울산지역 모 대기업 노조 간부와 직원들이 원룸을 얻어 상습적으로 수 억원대 도박판을 벌이다가 검거됐다.울산지방경찰청은 4일 거액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 (상습도박)로 대기업 H사 직원 21명등 총 27명을 검거하고 박아무개(47)씨등 H사 직원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아무개(49)씨등 2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피의자 들은 지난해 초 부터 6차례에 걸쳐 울산시 일원 원룸을 빌려 도박장을 차려 놓고 주말이나 공휴일이 낀 연휴등을 이용해 속칭 섰다 등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있다.이들은 회당 평균 판돈이 6000여 만원이나 될 정도로 큰 도박판을 벌려 불과 6차례 전체 판돈이 총 3억원에 달했다 피의자 중에 택시기사 6명을 제외한 나머지 21명이 H사 과장급 이하 직원들이었고 이 중 3명은 노조간부(대의원)인 것으로 밝혀졌다.노조간부 1명을 포함해 구속영장이 신청된 4명은 도박전과가 있거나 도박장(하우스)에 도박꾼을 모으는 등 조직적으로 도박판을 관리 해왔다.특히 구속자중 한명은 회사 동료에게 판돈을 빌려 주는 속칭(꽁지) 노릇을 하고 차용증을 쓰도록 한뒤 갚지못할 경우 협박은 물론 월급까지 압수 하는등 죄 질이 나빴다고 경찰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