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가 이시아폴리스에 3호선 기지창을 만든다는 계획에 지역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선 가운데 배기철 동구청장은 대구시가 이시아폴리스에 기지창을 설치한다는 계획이 있음에도 동구청과 주민의 의견을 물어 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 13일 배 청장은 “기재부의 예비 타당성을 얼마 전에 통과했고 지금 현재 확정된것이 아니고 사업성 분석이다. 실제 설계를 하고 설계용역에 들어가는데 그게 되는게 건설 공사가 K 2 후적지와 맞물려 있다. 시기가 비슷해 K 2 후적지를 개발하면서 교통관계를 고려 안할 수 없지 않나 ? 그리고 그 지역에 연경지구 대단위 주택단지가 들어왔는데 지금 시에서도 추가 연장검토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그러면서 “이제 겨우 노선을 어디로 그을까 시작하는 단계다. 원래는 엑스코선 까지만 가게 돼 있는 것을 제가 시장에게 얘기해서 이왕에 이렇게 된것을 이시아폴리스 까지 연장하자( 했다 )엑스코까지만 오게 됐으면 엑스코 어딘가에 기지창을 두겠지만 이시아폴리스까지 연장된다고 하니까 이시아폴리스에 둔다고 해서 경제성 조사를 한것” 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금 실제 설계가 완성 단계에 가면 또 동구 상황이 바뀌어서 K 2 후
[ 더타임즈 마태식 가자 ] 대구시는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8월 15일 일요일 오전 10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애국지사,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등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개최했다. ‘모두의 힘으로 이룬 광복, 함께 펼쳐갈 희망찬 대구’를 경축식 슬로건으로 정하고 나라의 평안과 태평성대를 기리는 대구시립국악단의 태평무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경축사, 축하공연, 만세삼창 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구시는 코로나19의 재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유지됨에 따라 광복절 경축식의 현장 참석인원을 49명으로 최소화하는 한편 8월 15일(일) 오전 10시에 유튜브 채널 ‘대구시정뉴스’를 통해 시민 누구나 경축식을 시청할 수 있도록 실시간 중계를 했다. ※ 유튜브 실시간 중계채널 : 대구시정뉴스 대구시는 온라인 실시간 중계를 통해 지역의 생존 애국지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품 전달과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선조들의 희생정신과 자랑스러운 대구 시민정신을 기리는 축하공연 등 그 간 현장 참석이 아니면 볼 수 없었던 새롭고 다양한 행사 현장의 전 과정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는 아동권리 향상을 위한 ‘2021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13일(금) 오전 10시 대구시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이하 ‘위원회’) 지난달 공개모집과 청소년참여위원회 추천을 통해 아동 20명(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은 대면-비대면 병행해 진행했다. 위원회는 유엔아동권리협약 4대 기본권리 중 참여권을 보장하고, 권리주체인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일상생활 속에서 권리를 보호하며 존중할 수 있는 역량을 증진해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위원회 활동은 아동권리교육과 아동학대예방 활동을 25년간 추진해온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대구 동·서부지부)와 함께 추진, 전문 NGO의 노하우를 담아 민관협력 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1, 2부로 구성해 1부는 위촉장 수여, 사업소개 및 활동 안내 등을 진행했고 2부에서는 아동권리 교육 및 권리 Thinking 활동으로 생활 속 권리 보장·침해 경험 공유, 모둠별 활동주제를 토론했다. 위원회는 토론된 모둠별 활동 주제를 중심으로 아동권리 실태조사 및 아이디어를 통해 정책 제언을 하게 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는 13일 지방 이사관을 포함 국•과장장급 인사를 17일 자로 단행했다. 김철섭(56) 상수도 본부장이 대구시 시민안전실장( 2급 승진 )으로 김충한(58) 미래공간개발본부장은 3급 승진, 김정섭(52) 대구시 대변인이 상수도사업본부장 직무대리로 보임됐다. 조경선(56) 인사혁신과장이 대구시 첫 여성 대변인에 선택되었다. 인사혁신과장에는 이재홍( 51 )버스 운영과장이 업무를 이어 받는다 .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8월 12일 오후 1시 코로나19 대응 최일선 현장인 ‘경주 현대자동차연수원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점검한 뒤 파티마병원 의료진과 해병대 1사단 군 장병, 대구시 공무원 등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대구시민을 위해 기꺼이 시설을 제공해 준 현대자동차그룹 측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는 13일 부터 대구국제공항의 대구-양양노선 운항(주8편)을 재개한다. 이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의 여행욕구 충족과 공항 활성화를 위함으로 대구에서 양양까지 고속도로 이용 시, 4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반면에 하늘길을 이용하면 실 비행시간으로 40분 정도가 소요돼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시간적‧경제적 손실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 여객터미널 방역 및 소독 실시 ▲ 탑승객 발열체크 ▲ 상업시설 위생 및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 ▲ 마스크 쓰GO 운동 수시 점검 등 대구시와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뿐만 아니라 항공사에서도 철저한 방역을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대구국제공항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사실상 국제노선 운항중단 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항공수요 회복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에 운항 재개될 양양노선이 제주노선과 함께 공항 활성화와 막힌 해외 하늘길의 대체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찬균 대구시 공항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운항환경 속에서 시작하는 대구-양양노선이 내수경제 활성화와 침체된 대구공항 재도약 발판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택배관련 범죄예방과 주민택배 편의를 위해 올해 동구 관내에 안심택배함 5대를 추가 설치한다. 안심택배함은 무인택배함에 비상벨(112 상황실과 연결), CCTV가 결합된 시스템으로, 지난 6월 도평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1대를 포함해 현재 7대를 운영 중이다. 8월 중 5대가 추가 설치되면 총 12대가 된다. 올해 설치 장소는 안심1동 행정복지센터, 지묘1동 경로당, 안심4동 행정복지센터, 신천3동 행정복지센터, 신암2동 행정복지센터 등 단독 주택과 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택배 수취가 불편한 지역들이다. 안심택배함의 이용 방법은 주문 시 안심택배함이 설치된 장소를 배송지로 지정하고, 물품 도착 후 택배 도착 문자에 적힌 인증번호를 입력해 택배함에서 물건을 찾으면 된다. 안심택배함은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무료이다.(단 48시간 초과 시 1000원/일 부과) 배기철 동구청장은 “안심택배함 설치를 통해 동구 주민들이 조금 더 편하고 안전하게 택배 서비스를 제공받았으면 한다. 앞으로도 주민들 편의 위해 안심택배함을 추가 설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8월 9일 오전 9시 영상회의로 개최된 대구시 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전국적으로 위험한 상황”이라며, “시설별로 방역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점검하고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또 “타 지역 요양병원에서 돌파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요양병원이나 정신병원 같은 취약시설에서 돌파감염 사례 발생 시 와상환자 관리방안과 밀접접촉자의 공공격리병상 활용여부 등을 타 지자체 사례와 우리가 경험했던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10일 부터 달서구, 달성군의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5일 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가는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에 대해 “그동안 필요성도 많이 제기되고 시민사회 요구도 많았던 대구형 배달앱 시범서비스를 오랜 준비 끝에 시작하게 된다”며, “시민들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에게도 여러 가지 혜택들이 많은 만큼 초기에 잘 홍보해서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운영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상수도 검침원의 하절기 유연한 근무운영*과 관련해 권영진 대구시장은 “폭염 시기에 근무자 안전은 물론 행정의 효율성 측면에서도 바람직한 정책이다”며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 중구 소재 클럽에서 8월 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검사에서 7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 8/7 4명, 8/8 4명) 최근 중구 동성로 소재 클럽에서 종사자 외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대구시는 8월 8일 22시부터 8월 17일 05시까지 동성로 인근 클럽 11개소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해했다. 대구시는 코로나19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했다 . 8월 9일 0시 현재 대구시 확진환자는 종교시설과 체육시설 등에서 추가 되어 86명이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채홍호 대구시 부시장은 5일 시청에서 가진 코로나 대응 언론 브리핑에서 “ 델타변이는 잠복기가 4일로 기존 잠복기 6일보다 짧고, 감염 초기에 감염력이 높아 감염 의심 상황을 미처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접촉에 의한 확산이 빠른 속도로 발생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시민 여러분께 현재 방역 상황과 대책을 정확하게 알려드리고 협조 요청을 드리고자 한다.”고 호소했다 . 대구시의 강력한 방역 대책에도 최근 1주간(21.7.30~8.5 0시 기준) 지역감염 일 평균 확진환자는 55.0명에 이르고 있다. 특히, 최근 이틀간 확진환자는 196명으로 하루 평균 백여명에 육박하여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등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 . 특히 실내체육시설,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일상생활 속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집단감염 곳곳에서 기존 바이러스보다 2배 이상 전파력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델타변이바이러스가 검출되어 지역사회 전반에 집단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8월 5일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121명(지역감염 120,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951명이다. 지역감염 신규확진 120명 중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