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3 (목)

  • 맑음동두천 15.6℃
  • 맑음강릉 21.1℃
  • 맑음서울 18.1℃
  • 맑음대전 19.6℃
  • 맑음대구 22.0℃
  • 맑음울산 21.1℃
  • 맑음광주 20.2℃
  • 박무부산 22.7℃
  • 맑음고창 18.5℃
  • 맑음제주 25.1℃
  • 맑음강화 16.1℃
  • 흐림보은 15.5℃
  • 맑음금산 16.7℃
  • 맑음강진군 20.1℃
  • 맑음경주시 18.5℃
  • 구름조금거제 23.9℃
기상청 제공

사회

권영진 시장,“국비 4조원 시대 열어 가겠다”

▸ ‘대구로’ 성공적인 정착에 아이디어 결집

▸ 실질적인 대구경북 상생을 위한‘대구경북 상생장터’ 조성

▸ 서대구 하폐수처리장 통합지하화 사업을 세계적인 랜드마크로...

URL복사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831일 오전 9시 영상회의로 개최된 대구시 간부회의에서 내년도 국비 4조원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기획재정부의 내년도 정부 예산 편성에서 대구시 예산이 작년보다 4000억원 이상 증가해 최초로 국비 4조원 시대를 내다볼 수 있게 됐다, “정부 편성 예산의 부족한 부분을 찾고 국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반드시 국비 4조원 시대를 열어가자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825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와 관련해 시범운영 과정에서 대구로의 성공적인 정착에 희망적인 시그널이 보였다, “자영업자들이 어려운 경제상황을 잘 극복하고, 시민들이 많은 혜택과 함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서 대구로가 활성화되는 데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915일 대구경북상생장터 개장을 앞두고 대구경북 상생장터가 품격있는 장터로 자리매김하고, 특히 이번에 설치되는 구미특별판매관을 통해 대구경북 상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서대구 하폐수처리장 통합 지하화 사업과 관련해 전 세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규모의 시설을 대구시가 준비하고 있다, “시설의 효율성과 기술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꼼꼼하고 치밀하게 준비해 단순히 지하에 묻힌 시설이 아니라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세계적인 랜드마크 시설이 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강구해달라고 주문했다.

 

붙임 : 간부회의 사진(별첨)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