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타임즈] 경북 울진경찰서 (서장 이준식)는 4일 울진,영덕 7번국도 확,포장 공사중인 A건설사 등 5개 업체의 현장을 방문해 페기물처리 등 환경문제를 지적한후 무마 명목으로 갈취한 B 환경신문 편집국장 C씨와 기자 D씨를 상습공갈 혐의로 구속했다.피의자들은 현장소장들로 부터 금품을 교부받는 방법으로 5회에 걸쳐 37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있다.경찰은 사이비 기자들이 현장을 찾아 협박을 해도 겁 먹지말고 경찰에 신고;를 당부했다 또한 공사 현장 등을 상대로 사이비기자의 고질적인 금품갈취 피해사례를 지속적으로 수집해 엄정 사법처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부산경남본부세관은 올해 1/4분기 농수산물 밀수사범과 지적재산권 침해사범,불법외환거래사범 등의 단속으로 86건, 약 398억원 상당을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밀수,관세포탈 등 관세사범이 53건,134억원으로1분기 단속실적중 건수 면에서 62%, 금액면에서 34%를 차지했다.세관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 1월에 시작한 불법 먹거리 집중단속을 시작으로 관세행정 주변의 토착비리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는 등 불법,부정무역을 엄단할 방침이다 고 밝혔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울산 북구의 한 축사에서 소 13 마리가 감전돼 죽자 축산농민이 한전에 강력 항의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북구 가대동에서 축사를 운영하는 고호준(67)씨는 1일 새벽 4시경 소들이 갑자기 비명을 질러 축사로 달려갔다가 망연자실했다.축사의 15마리 소 중 암소 12마리와 송아지 1마리가 드러누운채 바들바들 떨더니 죽고 만 것이다 고씨와 마을 주민들은 급히 축사안으로 들어가려고 철 기둥을 만졌다가 전류를 느껴 소들이 감전사했음을 알게됐다.출동한 한전은 사고 원인이 누전이라고 인정했다 한전 전력공급팀 손동익차장은 전선의 피복이 벗겨졌는데 이 전선이 철제지붕 물받이와 맞닿아 있어 누전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고 씨는 한 마리에 600-700만 원 하는 소 13마리를 잃어 1억여원의 피해를 보게됐다.한전은 고 씨가 지난 2월 지붕 수리하는 과정에 한전에 신고 없이 인입선과 계량기의 위치를 옮긴것으로 확인됐다 며 경찰의 수사 결과에 따라 합리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1일 울산지검 특수부에 따르면 공금횡령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아오다 보석 상태에서 잠적한 고 아무개(67) 전 상공회의소 회장이 6년 만에 일본 공항에서 검거됐다.나리타 공항에서 만료(5년)된 여권으로 출국하려다 불법체류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돼 강제추방 절차를 밟고있다 고 전 회장은 2003년 정선카지노에서 고리의 도박자금을 빌렸다가 사채업자들의 독촉을 받자 당시 회장과 사장으로 있던 울산상공회의소 공금 39억원과 (주)한주 자금 40억 원을 횡령한 혐의등으로 2004년 8월 구속됐다.고 전 회장은 병세 악화로 한달뒤 보석으로 풀려나 잠적 한 것이다 고 전 회장은 8년간 울산상의회장직을 했고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과 국회의원(11대)등을 역임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선덕여왕숭모회는 2일오후 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부인사 역사중 선덕여왕의 발자취 재발견 세미나를 개최 한다고 1일 밝혔다.선덕여왕숭모회는 매년 음력 3월15일 부인사에서 선덕여왕숭모제를 24회 째를 맞는다.선덕여왕의 재발견 세미나는 방송드라마를 통해서 높아진 선덕여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그 동안 부인사에서 선덕여왕숭모제를 지내온 연원과 관련, 선덕여왕의 역사적 진실을 모색하는 목적도 있다 추모제는 1986년 비구니 연성타 스님이 부인사 주지로 취임한뒤 부인사 창건주로 알려진 신라 선덕여왕을 추모하기위해 시작한 불교 전통 문화행사이다.1990년 4회 행사부터 선덕여왕 숭모회를 창립해 행사를 주관하고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경북도는 경주 강동및 문경 봉룡 일반산업단지 지구지정과 산업단지 계획을 신규 승인했다고 31일 밝혔다.경주 강동 일반산업단지는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일원에 1083억원을 투입해 2012년까지 약 32만여평을 조성하는 것으로 조건부 승인했다.강동 일반산업단지는 현우산기(주)외 2개사의 사업 확장에 따라 추가 공장용지 수요발생으로 사업시행자가 사용하는 실수요자 사용방식으로 승인돼 분양에는 문제점이 없다.문경 봉룡단지는 문경시 마성면 외어리일원에 442억원을 투입하기로 조건부 승인했다 도 관계자는 2009년 9월 산업단지개발지원센터를 설치해 산업단지 승인신청 이전부터 도시계획,교통,농지,환경여건 등을 관련부서 합동으로 사전에 검토 하는등 산업단지 조성에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고 말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울산 울주경찰서는 30일 신종유사 경유를 제조해 전국에 유통,수십억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제조업자 A씨(43)등 11명을 적발,A씨등 3명에 대해 석유사업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B씨(43)등 8명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조사중에 있다.경찰은 제조총책 C씨(43)및 제조설비 공급자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를 파악중이다 피의자들은 지난 15일께 부터 울산시 울주군 온양공업단지 내 공장 창고를 임대, 유사경유 제조시설을 갖춰놓고 가짜경유 시가 약 1억5000만원 상당을 제조 판매한 혐의이다.앞서 이들은 올 1월울주군 온산읍 한 유류저장소 내에서 (시가 30억 상당)을 제조 판매 하다가 경찰에 단속을 당하자 현장에서 도주한 혐의도 받고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경북 포항 남부경찰서 강력1팀(경위 박종옥)은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 사업을 위해 지원한 국가보조금 1억원을 횡령한 현직기자및 이를 묵인하고 허위공문서를 작성한 공무원,공사편의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현직공무원등 5명을 검거 했다.피의자 김00(기자,42)유00(38,영덕군청,7급)김00(54,영덕군청,6급)은 2007년7월부터2009년12월 사이 영덕군청 살기좋은지역만들기사업 (문패달기 사업등)과 관련 국가보조금 2억원 중 약 6천만원 상당을 회령하고 공무원은 위 행령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묵인하고 허위로 공문서를 작성,경북도 종합사무감사에 제출하여 행사한 혐의이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대구 달성지역 한 기업이 개업 축하로 받은 쌀을 지역 노인복지관에 기부,귀감이 되고있다 27일 경북 달성군 노인 복지관에 따르면 (주)후레쉬케트링(대표이사 나윤석)은 개업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복지관에 기부했다.기부한 쌀은 55포대(20KG)이다 나윤석 대표는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 특히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엔 너나 할 것없이 참여 하는 것이 바람직 한 것으로 생각해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더타임즈] 오는 9월11_14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될 한류축제는 한국방문의 해 특별이벤트사업으로 개최된다 경북도와 한국방문의 해 위원회는 한류축제를 명품 관광콘텐츠로 육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한류축제는 경북도및 경주시와 한국방문의 해 위원회가 공동주관및 기획이다 특히 9월11일 개막행사로 2010 한류드림페스티벌은 국내 정상급 한류가수들과 중국,일본 인기가수들이 특별 출연하며 공중파 TV에도 방영될 예정이다 축제 기간중 관광객을 위한 체험,전시행사와 선덕여왕행차시연,한국의 술과 떡 잔치,신라복식 패션쇼,안압지 야간 상설공연 등이 계획되어 있다.한국 방문의 해 위원회 노영우 본부장은 경주 한류축제는 세계인들이 한국문화의 매력을 경험할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