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9 (목)

  • 구름많음동두천 0.8℃
  • 구름많음강릉 3.1℃
  • 구름많음서울 4.5℃
  • 구름많음대전 2.7℃
  • 흐림대구 2.7℃
  • 흐림울산 6.0℃
  • 구름많음광주 4.8℃
  • 구름많음부산 9.2℃
  • 맑음고창 1.2℃
  • 구름조금제주 10.0℃
  • 구름많음강화 1.8℃
  • 흐림보은 -1.3℃
  • 흐림금산 -1.1℃
  • 맑음강진군 1.2℃
  • 흐림경주시 1.2℃
  • 흐림거제 7.8℃
기상청 제공

2000년대 중반 중국 노가다 밥상

  • No : 14614
  • 작성자 : 김현수
  • 작성일 : 2021-06-05 09:52:33
  • 조회수 : 284
  • 추천수 : 0

PmLu8kI.jpg

이상이란 별과 같아 아무도 거기 이르지 못한다. 하지만 바다의 수부들처럼 우리는 그걸 보고 항해 코스를 그린다. - 칼 슈츠{<키워드1>} 죽은 자에게 신은 생명을 되붙여 준다. - V.위고 "레미제라블"{<키워드1>} 약속으로 배가 채워지지는 않는다. - C.H.스퍼전{<키워드1>} 힘과 인내를 알고자 한다면 나무를 벗으로 삼으라. - 할 보런드{<키워드1>} 마음에 물욕(物欲)이 없으면 이 곧 가을 하늘 잔잔한 바다! 옆에 금서(琴書) 있으면 이 곧 신선(神仙)의 집! - 『채근담』 자연편(自然篇){<키워드1>} 사는 법을 알고 있는 자는 괴로워하는 법을 알고 있는 자이며 향수하는 법을 알고 있는 자는 피하는 법을 알고 있는 자이다. - 슈트라우스{<키워드1>} 내가 소라고 말하면 그것은 소가 되고 내가 말이라고 하면 그것은 말이 된다. - 장자{<키워드1>} 문명이란 근로의 산물이다. - 스마일스{<키워드1>} 실수없이 큰 발명을 한 사람은 없다. - 새뮤얼 스마일즈{<키워드1>} 스스로 돌아봐서 잘못이 없다면 천만인이 가로막아도 나는 가리라. - 『맹자』{<키워드1>} 부자에게 정이 없다. - 작자 미상{<키워드1>} 목적이 없는 독서는 산책이지 학습이 아니다. - B. 리튼{<키워드1>} 맛 없는 국이 뜨겁기만 하다. - 속담{<키워드1>} 죄악에는 허다한 도구가 있지만 그 모든 것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거짓말이다. - 호메로스{<키워드1>} 두 개의 얼굴을 가진 야누스신의 상이야말로 정치의 가장 심오한 현실을 표현한 것이다. - M.듀버거{<키워드1>} 건강을 지닌 사람은 희망을 가지고 있지만 희망을 가진 사람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 아라비아 속담{<키워드1>} 인간 전반을 안다는 것은 개개의 인간을 아는 것보다 쉽다. - 라 로슈푸코{<키워드1>} 정치가를 만드는 것은 탁월한 통찰력이 아니라 그들의 성격이다. - 볼테르{<키워드1>} 양초가 가득 차 있는 상자를 3자로 줄이면? 초만원{<키워드1>} 바다에 빠져 죽은 사람보다 술에 빠져 죽은 사람이 더 많다. - T.풀러{<키워드1>} 언제까지 계속되는 불행이란 없다. - 로맹 롤랑{<키워드1>} 과거가 있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은? 암행어사{<키워드1>} 라면은 라면인데 달콤한 라면은? 그대와 함께라면{<키워드1>}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자가 강물의 세기를 안다. - 윌슨{<키워드1>}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사실은 그것을 하기 싫 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실행되지 않는 것이다. - 스피노자{<키워드1>} 전혀 결점을 보이지 않는 인간은 바보가 아니면 위선자이다. - 주베르{<키워드1>}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이다. - 파스칼(B. Pascal){<키워드1>} 언제나 가까운 길을 가라. 가까운 길이란 자연에 순응하는 길이다. 그렇게 하면 모든 일을 가장 건전한 이성에 따라서 말하고 행동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태도는 고난이나 싸움 모든 농간과 야비한 허세로부터 당신을 해방시킬 것이다. -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제4장{<키워드1>}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 "베드로후서 3:8"{<키워드1>} 자연과 시간과 인내는 3대 의사다. - H. G. 보운{<키워드1>}

추천

네티즌 의견 0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779 내가 겪었던 조승희 사건당시의 학교 풍경.txt 김현수 2021/06/06 457 0
13778 매일 밤 소를 찾아오는 표범 김현수 2021/06/06 326 0
13777 식민사관을 비판하는 일본인 김현수 2021/06/06 496 0
13776 순수하게 예의 없어서 예능쪽에서 묻힌 아이돌 김현수 2021/06/06 456 0
13775 ??? : 강호동? 강호동이 여길 왜 와? 김현수 2021/06/06 359 0
13774 타이레놀로 알수있는 편의점 매출 김현수 2021/06/06 327 0
13773 재벌 2세들을 만나고 충격 받았던 사람 김현수 2021/06/06 356 0
13772 살면서 조심해야 하는 부류 중 원탑................JPG 김현수 2021/06/06 350 0
13771 프리파라 탈덕 사유 김현수 2021/06/06 254 0
13770 인생에서 절대 배신하지 않는 것 김현수 2021/06/05 382 0
13769 육군도 터졌다 김현수 2021/06/05 406 0
13768 도둑이 제 발 저림 김현수 2021/06/05 386 0
13767 신과함께 신파를 싫어하는 평론가들이 많은 이유 김현수 2021/06/05 329 0
13766 스압) 인간이 하늘을 어둠으로 물들인 이유 김현수 2021/06/05 394 0
13765 순두부를 거꾸로 하면? 김현수 2021/06/05 350 0
13764 아이즈원 재결합 펀딩 김현수 2021/06/05 307 0
13763 오늘은 "천안문 데이"입니다. 김현수 2021/06/05 375 0
* 2000년대 중반 중국 노가다 밥상 김현수 2021/06/05 285 0
13761 한국에서만 판매되는 드래곤볼 피규어 김현수 2021/06/05 268 0
13760 눈이 죽어있는 아내 manhwa 김현수 2021/06/05 377 0

포토




성남미래정책포럼 상임대표 박정오, 백현동 옹벽아파트 준공승인 ‘안될 말’
“이재명· 은수미, 옹벽 옆에서 살아봐라” 책임은 커녕, 변명만...“생명을 안전과 바꿀 수 없다” 감사원이 분당구 백현동 옛 식품개발연구원 부지에 들어선 아파트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기로 했다는 소식이다. 감사원은 1일, 본인이 대표로 있는 성남미래정책포럼이 지난 5월 13일 청구한 공익감사청구사항(2021-공익-077) 중 일부사항에 대해 감사실시를 결정했다고 알려왔다. 늦었지만, 환영하면서 몇가지 사항을 촉구한다. 첫째, “입주민의 안전을 보장하라! 이재명·은수미, 당신들이 살아봐라“길이 300m에 최대 높이 50m인 아파트 옹벽은 보는 것 만으로도 위압감을 준다. 성남시가 안전을 우려해서 지난 6월 임시사용승인만 내 준 점이 그나마 다행이지만, 주민들은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 안전에 대한 완벽한 조치와 확실한 보장(대한건축학회, 한국지반공법학회 조사 결과) 없이 준공을 내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외압이나 로비 등 어쩔 수 없이 준공을 내주어야 한다면, 인허가 당시 시장인 이재명, 준공을 내주는 시점의 시장 은수미, 당신들이 옹벽 가장 위협적인 곳에서 거주하기를 권고한다. 둘째, “특혜의혹을 철저히 규명하라! 공무원 유착 여부도 조사하라”자연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