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7일 저녁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추최한 ‘문화나눔 프로젝트 공존’ 음악회가 계산주교좌 대성당( 계산성당 )에서 열렸다 .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김은주 , 박재연 , 조지영 , 김조아 , 이보영 , 주선영 교수와 테너 이병삼 교수 , 바리톤 김동섭 , 왕의창 교수 , 피아니스트 김영철 , 조윤지 교수 등이 출연해 아름다운 선율의 곡들을 열창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 특히 소프라노 조지영 교수의 호응이 뜨거웠다 . 행사 기획을 맡은 정휴준 교수는 “이번 음악회가 ‘ 계층간 , 세대간 , 지역간 함께 공존하고 더불어 주변과 이웃 그리고 가족간에 소통이 필요한 시기”라며 “문화를 통해 모든 이가 함께 문화의 평등을 누리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이 행사에 함께 한 천주교 대구대교구 조환길 대주교는 “ 이런 문화공연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바라며 공존을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자 하는 마음과 사랑이 필요하다”며 700 여명의 관람객과 전 출연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저자 공수특전사 출신 왕영근(현 목사)씨> 한국은 현재 內戰 중이다. 엉터리 집단들이 몰려 와서 나라의 곳간이 줄줄 새고 있으며 정의는 실종 되고 떼법이 판을 치며 한국에 지금 정의가 존재 하는가? 이런 판을 두고 표현을 하자면 “개판”이 제일 적절한 표현이 아닐까? 개판일 경우에는 법이 필요 없는 세상이니까 무엇이 제일 일까? 주먹인가? 이것이 현재 한국의 비극인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숫자가 많은 쪽이 이길 가능성이 높다. 후진적인 너무나 후진적인 형태인 것이다. 그런데 한 사물에 대해서 현재 한국의 어떤 국민들 사이에는 참과 거짓은 뒤로 미룬 채 세력이 큰 쪽에 동조하는 비겁함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가능하면 정의 편에 서는 것이 하늘과 땅 보기에 떳떳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식이 있어야 한다.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대한민국 공수특전사> 공수특전사 출신 왕영근(현 목사)씨가 5.18에 관한 책을 펴냈다 책을 펴낸 동기는 지만원 박사가 2017년 재판을 받으면서 광주에서 올라온 5.18 관계된 사람들로 부터 멱살을 잡히고 폭행을 당하는 것을 보고 ,그리고 공수특전단이 광주에서 軍, 특히 軍紀가 엄한 대한민국 공수특전
기능성 화장품 전문기업 ‘더우주`(대표 허민수)는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과 중동의 쿠웨이트에 진출하여 글로벌 40개국 진출을 완료하였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인구의 52%가 여성인 카자흐스탄은 대륙성기후로 인한 피부건조로 화장품 시장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며, 한국의 화장품 기술력과 가성비에 대한 신뢰가 높은 나라이다. 또한일년내내 건조한 사막기후를 가진 쿠웨이트의 소비자들은 유럽과 미국의 고가제품과 품질이 비슷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이 높은 한국 화장품을 선호하고 있다. 더우주 관계자는 “더우주의 제품들은 앰플을 분리 보관 후 사용직전 혼합방식으로 되어있어 유효 성분의 변형과 손실을 최소화하고있다”며 “이러한 차별화가 카자흐스탄과 쿠웨이트의 여성들에게좋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우주는 중국을 비롯해 한국의화장품이 입점하기 어려운 유럽의 세포라(Sephora) 매장이 있는11개국과 영국 등 북유럽 국가 그리고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의 미주 국가 등에 진출한바 있다. 또한아시아 국가로는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외에 호주와 뉴질랜드 등 현재 총 40여개국의 해외시장에 진출하였고 향후 해외시장규모를 보다 더 확대할 예정이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제 30회 동성로 축제 열기가 뜨거웠다 . 지난 1일 부터 시작된 대구의 동성로 축제는 더운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이 현장을 찾아 음악 공연과 전시행사를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대구의 대표적인 도심형 거리축제인 대구 동성로축제는 4월 26일 ~ 5월 9일 까지 프린지 축제 ( 14 일간 ) 을 시작으로 5월 10일 ~ 12일 까지 본 축제 ( 3일간 ) 동성로 일원 에서 개최 됐다 . 이번 축제는 음악 공연과 패션 쇼 , 권투 경기 , 다양한 볼거리로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 그중에서도 수성고량주 부쓰에는 시민들이 독특한 술의 향기를 맛보며 이전에는 잘몰랐다며 소주의 한 종류로 생각했다는 말에 수성고량주 이승로 대표는 “ 소주는 화학주지만 고량주는 수수로 만든 곡주”라면서 “서양의 위스키와 같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 현재 지역기업인 수성 고량주는 전국은 물론 미국까지도 진출하고 있으며 자사 제품 수성 블루는 10년 이상 숙성해서 출시하고 있을 만큼 고품질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 특히 이번 축제에는 강성호 전 대구 서구청장( 2011 ~ 2014 )이 평소 예체능에 관심과 재능, 전문인으로 인정받아 동성로 상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너무 아름답다 .” 파나마에서 온 크리그티나씨는 2019대구컬러풀축제를 보며 연신 감탄사를 연발하며 흥겨워했다 . 3일 동성로 대백 앞 무대에서 시작된 이번 축제는 5일 오후 11시까지 내 외국인 1,100,000명이 몰리는 대 성황을 이루었다 . 대구의 중심도로 국채보상로에서 이어진 축제는 일본, 중국, 러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 해외 7개국 16팀 349명을 포함한 국내․외 86팀 5천 여명이 펼친 아시아 최대 거리퍼레이드로 도심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영프라자 앞, 노보텔 앞, 공평네거리 앞 각각 100m 세 개 구간에서 3~5분간 순차적으로 총 세 번의 퍼포먼스를 하도록 진행방식을 바꾸어 관람객들이 충분히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배려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3개조의 퍼레이드 심사 결과 상위 10팀을 선발하여 결선 퍼레이드를 실시했다. 5일 오후 7시~8시30분까지 상위 10팀의 결선무대인 ‘월더풀 TOP 10 퍼레이드’가 펼쳐져 거리퍼레이드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세 개의 각 존마다 별도로 설치된 화려한 조명 아래 형형색색의 퍼레이드팀이 등장하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 전야제’가 3일 오후 7시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부겸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성로 대백앞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다 . 무대 공연은 4일 5일 대구시내 본 행사를 앞두고 미리 시민들에게 알리는 자리로서 좋은 공연을 한번이라도 더 보여 주자는 권영진 시장의 뜻이 반영됐다 . 무대공연은 필리핀의 ‘디스 퀘어드 크루’ 스트릿 댄스팀이 현란한 춤을 추어 시민들로 부터 환호를 받았고 일본의 ‘카몬’ 마쯔리 댄스과 ‘삼바팀’이 관객들로 부터 인기를 끌었다 . 또 대구시립국악단의 한국무용과 인도네시아, 러시아의 전통무용은 독특한 고전미의 메세지를 전했다 . 필리핀의 돈주앙 스트릿 댄스팀은 화려한 의상과 율동으로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무대 아래로 내려와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사진을 함께 찍으면서 축제 분위기를 더하였다 . 시민들과 많은 외국인들이 전야제를 보며 박수 치며 환호했다 . 딸과 함께 행사장에 온 파나마 국적 여성은 연신 ‘뷰티펄 ’이라고 하며 즐거워했다 . 이어 대구 아카펠라 연구회의 ‘함께 떠나요’ 합창과 가수 BMK가 ‘오 해피데이’를 열창하며 관중을 사로잡았다 . 이후 BMK 와 전 출연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가 400억원을 들여 간송미술관을 지역에 지으려고 하자 문화계와 시민단체가 적법절차와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며 반대하고 나섰다 . 22일 대구시청 앞에서 언론 인터뷰를 가진 대구문화예술포럼 채정균 대표는 “현행법상 기증을 하지 않은 개인 소장품에 대한 국가지원 규정은 없다”며 외지 유물인 간송 소장품에 대해 지역의 혈세를 낭비할 이유가 없다며 문제점을 제기했다 . 이어 대구시의회 3층에서 대구시의회 의원들과 대구시문화체육관광국장 , 경실련 사무처장등이 참석한 ‘대구시 - 간송미술관 계약에 관한 간담회’에서 조광현 경실련 사무처장은 “ 위상, 역할, 수익구조, 시민편의를 봤을 때 아니다 ” 라면서 우리지역 문화와 상관없는데 ( 앞으로 ) 1,000억원이 넘는 예산이 든다며 의견수렴 후에 계약해야 되고 근본적으로 재검토 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 . 이에 대해 김호섭 대구시문화체육관광국장은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고 생각한다 .법적인 하자가 발생이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선 저희가 책임 질건 지겠다.” 고 밝혔다. 대구시의회 김동식 의원은 “ 미술관 건립을 추진해야 한다 . 대신에 대구시가 불리한 계약은 다음계약때 바꿔야 한다 .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과학과 예술이 역사를 만났다. 대구 김광석거리 갤러리 아르에서 ( 2019 . 4. 11 ~ 4. 20 ) 3.1 독립운동과 4.11 임시정부 수립 100 주년을 기념하여 ‘ 과학과 예술의 만남 ’ 전시회가 열린다 . 이번 전시는 '사이언아트 연구소'와 ‘한국과학문화예술협회’가 함께 기획하여 진행한다 . 참여 작가는 대구문학관 이하석 관장 ( 시인 ),과학교육과 손상호 교수( 시인 ), 최원석 교사 ( 작가 ), 과학중점고 황진성 교사 , 조승희 교사 , 대구과학관 홍대길 부장, 장애인의료봉사단 박언휘 원장 ( 시인 ), 마태식 시사만화가 , 안자숙 낭송가등이다 . 또 청소년 예비작가들도 참여한다. 이수아 대표 ( ScienArtist ) 는 "문화예술은 우리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 줄수 있다 . 특히 역사는 배우면서 함께 느끼는 것 “ 이라며 ” 과학도 청소년들의 올바른 정서 함양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폭넓은 시각의 소통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 말했다 .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김동화)은 4월 5일 (부천국제만화축제(위원장 조관제) 총괄감독으로 송방호 씨가 선임됐다고 밝혔다. 송 총괄감독은 5일 오전 10시 부천 만화비즈니스센터 5층에서 개최된 위촉식에서 “부천국제만화축제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의 만화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만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현장 중심의 창의적인 기획을 기대해 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근래 웹툰이 큰 주목을 받고 있지만 만화는 매우 역사성이 있는 장르라고 생각하며 축제가 과거의 만화와 현재의 만화를 잇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향후 축제의 방향성을 언급했다. 한편, 2016년부터 ‘경기관광축제’(경기도, 경기관광공사 선정)에 4년 연속 선정된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며 오는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송방호 총괄감독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연출제작감독 및 2014 소치동계올림픽 문화공연 연출제작감독, 삼성 갤럭시 런칭 프로모션 연출, 서울 및 부산 모터쇼 총괄, 제18대 대통령 취임식 연출 등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애)는 제265회 임시회 기간 중인 3월 19일 실험적 예술창작의 공간이자 지역 청년예술가 발굴․육성의 거점공간인 대구예술발전소와 수창청춘맨숀을 방문했다. 대구예술발전소와 수창청춘맨숀을 방문한 문화복지위원회는 운영현황과 주요사업 전반에 대한 현황보고를 받은 후, 실험적이고 다양한 장르를 융합할 수 있는 예술가들의 창작공간이자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서 시설을 둘러보며 전시를 관람하고, 입주작가로부터 작품설명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영애 위원장은 “대구예술발전소와 수창청춘맨숀을 둘러보며 젊은 예술인들의 열정과 참신함을 많이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예술가들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문화예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