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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와 함께하는 포항시민 대화합 음악회 ..

4.13 총선으로 흐트러진 지역민심을 음악회를 통하여 화합의 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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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립예술단(단장 이재춘 포항시 부시장)은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포항시립교향악단 제151회 정기연주회로 ‘금난새와 함께하는 포항시민 대화합 음악회’를 개최한다.

일반인이 어려워하는 클래식을 유머와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을 통해 클래식 대중화에 지대한 공로가 있는 국내 최정상급 지휘자 금난새를 객원지휘자로 초청해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 3일만에 전석이 매진돼 금난새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으며 포항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명품 공연으로 가득 채워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 공연은 이강덕 포항시장과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각계 기관단체장은 물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가정 및 한부모가정을 초청해 환동해 중심 창조도시 포항의 도약을 기원하는 뜻 깊은 자리도 마련한다.

포항시 명예지휘자이기도 한 금난새는 서울대 작곡과 졸업,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으며 유럽에서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고, KBS교향악단과 국립교향악단 전임지휘자 등 국내 유수의 교향악단 지휘자를 역임했다.

현재 서울예술고등학교 교장,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성남시립예술단 예술총감독 및 상임지휘자를 역임하고 있다.

특히 1994년~99년까지 6년 동안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를 지휘해 전회 전석이 매진되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해설을 통해 클래식의 대중화한 공로가 지대한 명지휘자이다.

프로그램은 생상의 ‘동물의 사육제’로 총 14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주와 사자왕의 행진곡>을 시작으로 <수탉과 암탉>, <야생마>, <거북>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명곡이 금난새의 명지휘와 재미있는 해설 그리고 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아름다운 봄날 관객들의 흥을 이끌어 내어 포항시민들이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