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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재원 최고위원 대구 중남구 보궐선거 출마

화천대유 50억, 곽상도 의원 사퇴 지역구

주민들 “철새 정치인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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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39일에 실시되지만 대선분위기에 덮여 아직도 주민 70 % 이상이 모르는 상황이다.  이 지역은 지난해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의 아들이 화천대유로부터 50억 퇴직금을 받은 것으로 인해 의혹에 쌓인 곽의원이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이후 공석인 자리로 남았다.

 

이에 배영식 전) 국회의원과 임병헌 전) 남구청장, 이인선 전) 경상북도 부지사, 최창희 민주당 중남구 위원장 등이 출마선언을 하고 작년 연말부터 지역민들에게 자신들의 장점과 능력을 강조하며 알리고 있다 .

 

그리고 23일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3선의 국회의원 경력과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중남구를 만들어 보겠다며 출마선언을 했다.

 

김 최고위원의 출마에 미리부터 지역에 출마선언을 하고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던 예비후보들은 다소 부담을 느끼면서도 예상했던 일이 아닌가라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인선 중남구 예비후보는 서울에서의 역할이 더 중요하지 않겠냐 고 에둘러 표현했고 임병현 중남구 예비후보는 선의의 경쟁이다, 저는 저대로 주민들의 지지를 받아서 당선 돼야한다고 말했다. 최창희 (민주당) 예비후보는 이 지역에서 그래도 지역사정을 알고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잘 될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지역주민들은 이번에는 낙하산 공천이 아닌 공정한 경선으로 민심이 잘 반영 되기를 바랐다. 또  주민들은 자기 지역구가 아닌 외부인사가 이지역에 출마한다는 것에 철새 정치인은 이제 그만이라며 손을 내저었다.

 

김재원 최고 위원은 지난 20204,15 총선에서 자신의 지역구인 경북 상주군위 의성청송에 공천을 신청했다가 컷 오프 되고 다시 서울 중랑구을 경선에 나섰으나 윤상일 전의원에게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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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