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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은 더불어 D당이 국힘에 심어 놓은 트로이 목마?

한국, 죽지 않고 살려면 최근세 역사(최소 20년)를 알아야 한다.

이준석은 더불어 D당이 국민의 힘에 심어 놓은 트로이 목마

국민의 힘 당은 당영이 몇번 바뀌었지만 최근세 역사를 볼 때 한나라당의 후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나리당에 대해 김문수 전 지사는 "웰빙당"이라고 했고 연구나, 공부는 하지 않고 양지만 찾아 다니며 안락함을 쫒는 집단이라는 의미라고 해석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필자가 트로이 목마라고 해도 이 말 뜻도 모를 사람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다시 트로이 목마를 설명 한다.

   <트로이목마 영화 속에 나오는 한 장면.  이 목마 속에는 다음 날 새벽 이 군중을 죽일  전사가 있는데도 모르고 전리품 하나 챙겼다고 좋아하고 있는 군중들 >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목마.

트로이 전쟁에 마침표를 찍은 작전이다.

아카이아 연합군은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오스의 아내 헬레네를 되찾기 위해, 약 10년 동안 트로이와의 전쟁을 벌였는데, 트로이 성을 함락시키지 못한 채 지지부진한 공성전만을 반복하다가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이때 오디세우스가 내부에 사람 30명이 숨을 수 있는 거대한 바퀴 달린 목마를 만들어 트로이 성 안으로 침공하는 계획을 세우고, 목마를 만드는 대외적 이유를 전쟁의 여신 아테나에게 바치는 대규모 제사의 상징물 제작으로 내세운다.<-NAVER에서 >






아카시아 연합군은 트로이목마를 끌고 트로이성에 들어 갔다가 목마를 놔 두고 작전상 후퇴를 한다.

트로이성은 이겼다고 만세를 부르고 거기다가 거대한 목마를 전리품을 얻었으니 만족. 저녁에 그동안 전쟁의 피로감 때문으로  술 파티까지 하고 모두 곤드레 만드레 취해서 잠이 든 새벽 녁

목마 속에 있던 전사들이 나와서 트로이성 군사들 목을 벰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는 이야기이다.

이준석이 왜 국민의 힘에 들어온 트로이 목마 인가?

대한민국은 김정은의 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터 끊임 없이 공산화 시도를 당하고 있다.

한국에 활동하는 간첩들 얼마인가? 수 없이 많다.

이준석의 최근세 그의 약력을 보자 ,('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라는 말이 여기에서도 통용 되네.)


1.이준석은 노무현의 장학금으로 미국에 유학 갔다 왔다.

2.문재인에게 90도 인사하는 장면이 포착 되었다. 그러면 그는 누구인가? 문재인의 부하인가?

3. 이준석은 대선 후보 선출시 부터 유승민을 지지하고 대통령을 민다고 했다. 유승민은 배신자라는 딱지를 달고 있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이준석은 정치 개념이 없는 사람이다.

4. 그 후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 되면 지구를 떠난다고 했다.

이런 말을 한 마당에 윤석열후보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국민의 힘을 떠나야 했다. 그게 男子의 길이다.

그는 남자의 길도 모르는  소년(공식적으로 장가를 가지 않았으므로)이라고 봐야 한다.

5. 그는 군대에서 총을 잡아보지 않은 곳에서 겨우 군필을 했고 다수의 대한민국 남성들과는 정서가 맞지 않은 남자로서 구질구질한 면을 보이고 있다. 그런 군 복무를 해서 남자 답지 못하면 군 미필해서 불이익 받는 가수 유승준과 다를게 무엇인가? 대한민국 군필자의 특징은 군대를 갔다오면 男子 다와지는 것이다.  이준석의 행보에 대해 대한민국 군대를 정상으로 나온 한 사람은 "이 준석은 5파운드 곡괭이 자루를 들고 팬티 바람으로 야간에  한강으로 나오라"고 말했다. 이준석은 이 말의 뜻도 모를 것으로 보인다.

이 말은 대한민국의 군에 갔다온 모든 대한민국의 남자들이 최소 한 번은 겪어 본 일이다.

6. 국민의 힘 당의 대표가 될려면 최소한 초선이라도 국회의원은 해야 되었다. 국회의원 한 번 한 적 없다면

자격 미달이다. 여기에 대해 국민의 힘에서 지적하는 사람이 없다. 국민의 힘에 주인이 없다는 이야기인가?

7. 그런 그가 어떻게 ' 국민의 힘' 대표가 되었나?

여론조사라는 애매모호한 방법을 동원하고 선거 관리는 애국진영에서 부정선거의 전문기관이라는 중앙선관위가 동원하여 전자개표기를 돌려서 결정 했다. 국민의 힘은 고양이(문재인의 중앙선광위) 에게 생선(국민힘 대표 선출)을 맡긴 격이고 이것은 이 과정은 얼마든지 주최 측의 농간이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다. 

20여 년전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통령 당선 되기 전 ,울산에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대회에서 김근태씨와 혼전을 벌였다. 김근태씨도 상당히 지지를 받고 있었는데  그런 그가 돌연 어느 부분을 보고 "이런 조작이 어디 있어 ?" 경선을 걷어 차고 서울로 왔다 . 그는 선거 조작하는 것을 봤기 때문으로 풀이 된다. 때는 DJ 시절. 모든 관권 동원, 조작 가능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기면  고양이는 생선을 먹고 싶은 부분을 마음대로 먹을 것이다.

이준석이 대표되는 그 시점 ,때는 문재인 때이고 선거관리위원회는 문재인 휘하.

윤석열 대통령의 마음 고생

이준석이가 대표 정지된 것에 대해서 윤대통령이 "내부 총질 한 것이 없어지니 당이 잘 될 것이다."라는 말로 그동안의 마음 고생이 있었음을 볼 수 있다.

이익을 내기 위해 모인 회사에서 생각이 맞이 않는 사람은 퇴출시켜야 하는 게 맞고 더구나 정치적 이념으로 모인 정당에서 생각이 다르며 더구나 적이 파견한 자로 많은 의혹이 제기 될 때(작은 정보라도 접수 되었을 때라도)가차 없이 제거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최근세 한국의 역사(최소 최근 20년 역사)에서 한국의 반역의 역사를 새겨 들을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을 파괴하는자는 가차 없이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하지 않으면 MB와 박근혜 때처럼 역공을 당한다. 그 공격 세력의 뒤에는 누가 있는가?

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있다. 무엇을 위해서?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위해서

그 반역의 중심에 중앙선관위가 있음도 인식할 필요가 있다.


                                        2022.8.4

                                                       한국최근세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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