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9 (금)

  • 맑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1.0℃
  • 구름많음서울 -2.4℃
  • 박무대전 -3.7℃
  • 박무대구 -2.2℃
  • 연무울산 1.9℃
  • 박무광주 -1.6℃
  • 흐림부산 4.2℃
  • 맑음고창 -4.4℃
  • 흐림제주 5.7℃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1.2℃
  • 구름많음거제 3.7℃
기상청 제공

정치

김기현 당대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접견

수교 31주년 한중관계 중요성 강조



시진핑 주석 대한민국 방문 좀 빨리 잘되었으면 좋겠다

한·중·일 삼국 정상회담도 열 수 있었으면 좋겠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김기현 당 대표는 32811시 20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를 접견했다.

 

김기현 당 대표는 작년이 수교30주년이 된 것 같다.수교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우리 한국과 중국 양국은 비약적으로 발전해왔다.”면서

 

우리 당은 당연히 앞으로 양국 관계가 더 건강하고 성숙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함께 해나갈 것임을 말씀드린다.”며 친근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서로 간에 말씀을 했던 것처럼 코로나 상황이 좀 안정되면 적절한 시기에 시진핑 주석께서 우리대한민국을 방문하겠다이런 말씀을 주신 거로 알고 있다.좀 빨리 잘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사님이 계실 동안에 양국 정상이 서로 오가면서 양국 간 보다 더 긴밀한 관계 형성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실 것을 부탁드려 마지않는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 대표는 ··일 삼국이2008년부터 의장국을 번갈아 맡아가며 정상회의를 해왔었는데,그동안 8번 회의를 했다. 2019년 중국 청두에서 개최된 것이 마지막으로 중단되어 있다는데, 최근 윤석열 대통령도 일본을 방문해서 셔틀외교를 복원하는 등 동아시아 삼국 간의 관계가 좀 더 원활해지기를 바라는 그런 기대를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특히 중국과의 관계가 보다 더 활발해지고,외교의 문도 활짝 열리고,경제통상문제뿐 아니라 모든 현안에 대해서 아주 긴밀한 관계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한··일 삼국 정상회담도 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북한 문제인데,그동안 중국이 했던 큰 역할들에 대해서 나름대로 평가하고 있지만,요즘 북한이 계속 도발을 반복하다 보니 지역 불안정이 지속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내고

 

중국이 북한으로 하여금 지역의 평화 안정 번영을 위해서 비핵화 대화에 나올 수 있도록 건설적인 역할도 좀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 말씀드리면서,앞으로 더 도약하는 한·

·일 관계가 되기를 기대해 마지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는" 올해가 한중 수교 31주년이다, ( 더욱 ) 발전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우리는 떼려야 뗄수 없는 이웃이고 영원한 협력 파트너이기를 두분 ( 양국 정상 ) 께서 밝혔으니까 앞으로도 계속 그런 방향으로 노력하겠다. 중,한,일 3개국 정상 회의에 대해서 중국은 지지한다"고 말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