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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그 눈물이 찬양이 되기까지 "김라니 목사의 선교 에세이

사람이 눈물이 나오면 찬양이 나오나? 

일반 사람들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지만 하나님을 맏는 신앙인은  가능하다고 한다. 

사람위에 하나님이 있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태어나 풍문 여자 고등학교 졸업,경희대학교 재학중 1972년도미하여 튼튼한 남편을 만나 행복하게 잘 살다가 남편의 사망으로 모든 인생의 포기 상태에서 눈물로 기도하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 보다 더 불행한 세계의 오지를 찾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한 김라니 목사의 눈물의 사역 일지이자 그로 인해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인생 역정을 그린 책이다.

세계 선교를 꿈꾸는 사람, 신앙이 무엇인지 자기 성찰이 필요한 사람, 하나님 뜻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하는 신앙인에게 일독을 권한다,


그 눈물이 찬양이 되기까지

#선교에세이

 

 

 

 

<그 눈물이 찬양이 되기까지 책 표지>

 

 

 

 

김라니 지음

 

ISBN:

979-11-992807-5-5 03230

분 야:

신앙일반

판 형:

신국판무선(152*220) 312

정 가:

22,000

발행일:

20251020

출판사:

 

미문커뮤니케이션

 

 

 

 

김라니 목사 선교 에세이

그 눈물이 찬양이 되기까지

 

 

 

판사 서평

 

이 글은 김라니 목사가 지난 수년간 40여 개국을 발로 밟으며 순종으로 걸어온 선교 여정의 기록입니다.

어둠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찬양의 불씨! 이름 없는 마을에서 울려 퍼진 복음의 멜로디!

그리고 선교지에서 받은 하나님의 위로와 성령의 감동을 적었습니다.

어느 나라든지 아침에 해가 뜨면 일어나고 해가 지면 잠을 잘 수 있게

하나님이 체질을 만들어 주셔서 오늘은 아프리카로, 내일은 아메리카로 종횡무진하며 다녔습니다.

그 와중에 짬짬이 논문을 쓰며 선교학 박사 학위도 받았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열방을 향하여

비전의 길을 걸었습니다. 사도행전 29장을 쓰는 심정으로

저자는 여전히 걷고 있습니다.

단순한 선교 기록을 넘어 하나님이 어떻게 저자의 마음에

비전을 주시고, 열방을 향해 이끄셨는지 고백합니다.

이제, 이 고백이 당신의 비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천의 글

 

 

김진홍 목사 | 두레수도원

 

가슴과 발로 쓴 선교 수기

김라니 선교사가 쓴, 자신이 살아온 삶과 선교의 수기를 눈물로 읽었습니다. 그래서 보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깊어져 추천할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김라니 선교사의 선교에세이 <그 눈물이 찬양이 되기까지>는 손으로 쓴 글이 아닙니다.

가슴으로 쓴 글입니다. 머리로 쓴 글이 아닙니다. 발로 쓴 글입니다.

선교하면서 김라니 선교사님이 받은 감격과 은혜의 간증은 경험해 본 사람만이 쓸 수있습니다.

 

한기홍 목사| 은혜한인교회 담임목사

 

등대의 빛과 같이 믿음의 본이 되는 삶

김라니 목사님의 선교사역 에세이 글을 읽으며 하나님을 만나고 사명을 발견하여 그 사명을 삶에 실천하여 살아드림으로 김라니 목사님을 통해 많은 영혼이 살아나고 김 목사님의 섬김을 통해 이 땅에 선한 역사가 이뤄지게 되었음에 하나님께 감사 드리게 됩니다.

우리의 아픔 속에서도 하나님은 그 슬픔이 변하여 큰 기쁨을 소유할 수 있는 삶으로 변화시켜 주셨음에 놀라게 됩니다.

특별히 이 책에는 그동안 방문했던 여러 선교지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려운 곳을 찾아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을 가지신 것이 복이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나갈 때 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으셨고, 그것이 기쁨이고 아름다운 열매가 맺어지고 보람된 인생이 되시는 삶이 되었습니다. 신실한 믿음의 길을 사신 목사님을 주님이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귀한 믿음의 삶은, 많은 사람들에게 등대의 빛과 같이 믿음의 본이 되는 줄 믿습니다.

 

조헌영 목사 | 큰빛교회 담임목사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김라니 목사님은 인생의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고비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자신의 힘으로는 넘지 못

할 산과 건너지 못할 강을,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고 광야를 지나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듯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건너는 기적적인 삶을 살아오셨습니다.

로마서 1014~15절에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하신 말씀처럼 전 세계 40여 나라에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이런 저런 핑계를 대지 않고 순종하여 그 백성들에게 지금도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있습니다.

웨슬리 목사님이 세계는 나의 교구다라고 외치셨던 것 처럼 세계를 교구 삼아 땀 흘려 복음을 전한 목사님의 헌신이 많은 열매를 거두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선교는 교회가 해야 할 많은 일 중의 하나가 아니라 선교를 위해서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신 것을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소개

 

김라니 목사

 

서울에서 태어나 풍문 여자 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재학중 1972년도미

Collage of Dupage in Chicago

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Th.B

Bethesda Theological Seminary M.Div

Foursquare gospel

(Life Bible Collage)Th.M

Knapp Seymour D.Miss(선교학 박사)

Trinity In. Presbyterian 목사안수

현재 Knapp Seymour 신학교 교수

메시아 쏠리스트 앙상불이사장 역임

캘리포니아 쏠리스트 앙상불이사장

 

저서

이제는 부르리 바람의 노래를

 

 

 

 

 

 

 

 

 

 

 

 

 

 

 

 

 

 

 

 

차례

 

 

프롤로그 8

추천의 글 10

 

1부 선교사로 부르심

1. 마음의 고향 시카고 19

2. 꿈속에 나타난 남편 22

3. 언약의 무지개를 따라온 캘리포니아 26

4. 하나님의 은혜로 찾아간 신학교 31

 

2부 단기 선교의 시작

5. 단기 선교를 준비시키신 하나님 39

6. 내가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 42

7. 인디언 선교, 노숙자 사역과 헐리우드 노방 전도 45

 

3부 멕시코 선교

전하는 이나 받는 이가 하나!

8. 나의 첫 번째 해외 선교지 멕시코 51

9. 멕시코의 엔세나다와 티화나 58

10. 멕시코 선교사 방문 65

11. 멕시코 할렐루야 태권도 선교회 69

 

4부 중앙아메리카 선교

12. 도미니카와 아이티 75

헤쑤 데아마 무쵸!”

13. 코스타리카 80

외면치 않는 하나님의 사랑 계속되다

14. 파나마 88

영적 전쟁이 심한 그곳

 

 

 

5부 남아메리카 선교

15. 베네수엘라 무표정한 그들이 눈물을… •93

16. 콜롬비아 “He is so awesome!” 98

17.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내 한복판의 신학교 105

18. 아르헨티나 한인 교포 선교 110

19. 브라질 상파울루에서의 뜨레스디아스 114

20. 펠레의 고향 리우(리우데자네이루) 121

21. 페루에 하나님의 손길로 치료와 돌봄이… •124

6부 동아시아 선교

22. 한국의 탈북자 선교 131

말씀이 들어가면 사명자로 변한다

23. 십자가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 일본 142

24. 대만을 통해 중국 대륙을 하나님 나라로 147

 

7부 남부, 동남아시아 선교

25.미얀마의 감색 옷 입은 어린 중들, 마음이 아팠다 153

26. 네팔 현지 선교사님을 위한 선교 160

하루에 1분만 기도해 주세요

27. 선교사를 만나면 운명이 달라진다 165

28. ‘, 태국에도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는구나169

29. 베트남 선교사님들의 고백 죽으면 죽으리라177

30. 라오스 찬양선교, 12개의 키보드를 가져가다 184

31. 인천공항에서 주운 명품 가방 191

32. 인도 불가촉천민을 위한 선교 193

33. 집회를 마친 후 풍선사역 204

34. 인도에서 돌아오는 길의 묵상 208

8부 러시아와 동유럽 국가 선교

러시아 : 선교의 지경을 넓혀 주시다

35. 모스크바 신학생들, 한국말로 주여! 주여! 주여!” 삼창 213

36. 세인트피터즈버그로 가는 길 218

37. 세인트피터즈버그의 김나지아 학교 222

38. 망향의 섬 사할린 230

39. 풍요로운 흑토를 가진 우크라이나 236

8부 중앙아시아와 서아시아 선교

40. 우즈베키스탄 선교의 문을 열 나라 키르기스스탄 243

41. 순교자의 피가 흘려진 땅 타지키스탄 248

42. 세계 최초로 기독교를 국교로 인정한 아르메니아 254

43. 무슬림국가의 복음화 위한 교두보 튀르기예 260

44. 소아시아 일곱 교회 순례 265

10부 아프리카 선교

45. 케냐 271

검은 피부 속에서 빛나는 아름다운 눈

46. 탄자니아 280

선교는 기도, 선교는 전쟁, 선교는 순종

11부 바티칸과 이스라엘 순례

47. 바티칸 285

48. 이스라엘 290

전쟁의 땅 성지로 들어가다

49. 창살 없는 감옥 팔레스타인 찬양 선교 295

50. 하나님이 내게 주신 메시아 솔리스트 앙상블 303

 

에필로그 308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