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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안상수 "경남도지사 선거에 출마 않겠다"

‘대선 승리’와 ‘정권재창출’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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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타임스 김슬아 기자] 새누리당 안상수 전 대표가 19일 경남도지사 보궐선거와 관련해,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오늘 저는 엄숙한 마음으로 경남도지사 보궐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저의 뜻을 밝히고자 한다"며 도지사 보궐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다음은 안 전 대표의 도지사 선거 불출마 보도자료 전문이다.

 

 오늘 저는 엄숙한 마음으로 경남도지사 보궐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저의 뜻을 밝히고자 한다.

 

저는 경남도지사로서 저의 고향인 경남을 위해 정치인생 마지막을 불태우고 싶었고, 경남의 재도약을 이루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해 짧은 기간 경남 곳곳을 다니면서, 많은 분들의 격려와 당부를 경청하는 소중한 기회도 가졌습니다.


  그러나 경남도지사 보궐선거 후보가 난립하면서, 원내대표와 당대표로서 정권 창출을 이루고 집권당을 이끌어오는데 큰 역할을 담당해온 제가, 과열되고 있는 경남도지사 선거에만 몰두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깊이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국운이 걸린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대선 승리와 정권재창출이 최우선의 과제입니다. 새누리당이 하나로 화합하고, 우리 모두의 힘을 뭉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 또한 정치적 소망을 내려놓고 대선 승리에 앞장서기 위하여 경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습니다.


  저의 고향 경남을 사랑하는 마음에는 조금의 변함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경남을 위해 적극 일하겠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를 위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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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