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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해도동 주민, 장례식장 반대 집회

해도동의 중심부 '장례식장' 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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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포항시 해도동 모카컨벤션웨딩홀을 ‘장례예식장’으로 용도변경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해도동 주민들 500여명이 참여해 반대 입장을 표명 했습니다.

반대추진위원회 김홍익 회장은 “목하컨벤션웨딩홀이 해도동의 중심부라 할 수 있는데, 대지면적 4950㎡(1497평)건평5950㎡(1800평)지하 1층 지상5층인 건물에 혐오 시설인 장례식장이 들어선다는 것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일이다”

또 “해도동 주민 2만여 명 중 현제6,500여명이용도변경 반대 서명을 했고, 계속 적인 서면 운동과 함께 포항시민에게 동참을 호소해 대 시민운동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장례식장 관계자는 “장례식장이 보는 시각에 따라 편의시설인지, 혐오시설인지 다를 수도 있며,주민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용도변경추진에 따른 동 개발자문위원과 주민 설명회를 가졌으나,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이 된 상태”이라며 안타까움을 토로 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업체에서 변경 신청허가는 들어왔지만 관계 부서와 협의 중이기 때문에 지금은 확실한 입장표현이 어려운 상황이나 주민들의 민원상황을 충분히 교려하겠다” 라고 했다. 

반대추진위원회 김홍익 회장은 “포항시가 주민들의 뜻을 무시하고 장례예식장으로 용도 변경 허가가 난다면, 주민들의 뜻이 받아 들여 질대까지 매주 집회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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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