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9 (목)

  • 맑음동두천 17.6℃
  • 흐림강릉 13.7℃
  • 맑음서울 19.2℃
  • 맑음대전 20.0℃
  • 구름조금대구 23.9℃
  • 구름조금울산 19.1℃
  • 맑음광주 21.8℃
  • 맑음부산 20.1℃
  • 맑음고창 20.3℃
  • 맑음제주 22.1℃
  • 맑음강화 17.5℃
  • 구름조금보은 19.3℃
  • 구름많음금산 20.2℃
  • 맑음강진군 22.7℃
  • 구름많음경주시 20.1℃
  • 맑음거제 20.5℃
기상청 제공

사회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접종 순조롭게 출발!

▸ 고령층 시작으로 일반인 백신 접종 본격화

▸ 의료인력, 시, 중구 보건소, 동인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력 지원

URL복사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대구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419시부터을 시작했다.

 

첫날 접종대상은 동인동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 833명 중 접종에 동의한 561명이다. 중구예방접종센터인 대구동산병원에서는 의사 4, 간호사 12명 행정인력 26명을 투입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차질 없이 접종을 진행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50여 명 이상의 어르신들이 예방접종센터를 찾아 접종 순서를 기다렸다. 이번 접종은 고령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다 보니 자녀, 손주 등 보호자와 함께 센터를 찾거나 시에서 준비한 택시를 이용해 예방접종센터에 도착하기도 했다. 집결지와 접종센터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을 배치해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지원했다.

 

예방접종센터에 도착한 어르신들은 예약시간에 맞춰 센터에 들어와 체온을 측정하고 문진표를 작성한 뒤 의사와 면담을 통해 기저질환 여부와 복용 중인 약물 등 건강상태를 확인했다. 예진을 마친 어르신들은 접종실로 이동해 예방접종을 실시했으며, 접종 후에는 관찰실에서 30여 분 동안 경과를 지켜본 뒤 귀가했다.

 

첫 번째로 접종을 마친 백인기(77, 중구) 원장은 예방접종은 매우 중요한 것인데, 좋은 점은 빼버리고 나쁜 것만 부각해 꼭 맞아야 할 이들이 못 맞으면 어떡하나?”라며 더 큰 이익이 있는 만큼 예방 백신을 꼭 맞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15:30까지 백신접종에 동의한 중구 동인동 어르신 561명 중 513(91.5%)이 접종을 마쳤다.

 

접종을 마치고 동인동 행정복지센터로 복귀한 어르신들은 백신접종을 맞고 나니 기분도 좋았고, 한시름 놓았다며 좋아하기도 했다.

 

대구시는 백신 접종을 시작하는 75세 이상 어르신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택시와 버스를 투입해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 후 이상반응 관찰도 각 읍면동에서 3일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845분경 어르신 백신 접종 현장 격려를 위해 대구동산병원 별관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한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의 우수한 의료진들을 믿고 빨리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일상회복의 지름길이다, 안전하게 접종받으시고 귀가하실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