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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천시,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4,875억 원 편성.

시민안전, 민생경제 안정, 미래 신성장 기반 조성! 등 꼭 필요한 부분에 중점 투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885억 원을 증액한 14,875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추경예산안이 원안대로 의결되면 일반회계는 777억 원 증액한 11,072억 원, 특별회계는 108억 원 증액한 1,204억 원으로 오는 11일부터 열리는 영천시의회 제232회 임시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시는 이번 추경에서 교량 및 저수지 등 안전점검 용역비 4억 원 하천 개보수 및 유지관리 58억 원 수리시설 재해예방 및 시설개선 25억 원 시청사 내진보강 10억 원 등 시민안전 예산을 우선 편성했다.

 

또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영천사랑상품권 발행·운영 17억 원 금호일반산업단지 조성 30억 원 신재생에너지확대기반 조성 4억 원 전기자동차보급 및 운행경유차배출저감 35억 원 등을 예산에 반영했다.

 

이 밖에도 하수도정비 및 긴급보수 17억 원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35억 원 영천시립박물관 건립 15억 원 마현산근린공원 조성 14억 원 농기계임대사업소 제5사업장 건립 3억 원 화북면 지방상수도 공급 11억 원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11억 원 도시계획도로 개설 48억 원 문화예술회관 건립 5억 원 등을 편성했으며,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이웃사촌마을 조성 118억 원 지방소멸 대응기금 사업 110억 원을 이번 추경에 포함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국세, 지방세수 감소와 경제 성장 둔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연내 집행이 불가하거나 불요불급한 사업은 삭감하고 선택과 집중으로 꼭 필요한 부분에 예산을 투입했다.”라며 특히 시민안전과 밀접한 예산을 우선 반영했고, 지방소멸과 인구감소를 막기 위해 지역 신성장기반 구축사업에도 균형 있게 투자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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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