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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강대식 의원, 2023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 서울신문 2023 국정감사 베스트의원 선정에 이은 올해 두 번째 수상

- 지난 3년간 국민의힘·언론·시민단체 등에서 국정감사 우수의원 총 6회 선정

- 강 의원, “공정한 사회, 국민이 행복한 세상,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모든 노력 아끼지 않겠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강대식의원(국민의힘, 대구동구을)28일 국민의힘으로부터 2023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

 

강 의원이 올해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된 것은 서울신문 ‘2023 국정감사 베스트의원선정 이후 두 번째다. 이로서 강 의원은 21대 국회에서만 당·언론·시민단체 등으로 부터 총 6번의 우수의원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강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으로 2023년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역 1호 공약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사업 성공을 위한 후속 조치 등을 강력히 주문하며,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부동산 정책으로 인한 전세사기 여파 및 통계조작의 실상을 파헤쳤다.

 

먼저 대통령 1호 지역 공약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관련해 TK신공항 건설 사업의 성공을 위해 건설 특수목적법인(SPC)LH, 한국공항공사 등 공공기관이 적극 참여하도록 요구하였으며, 국토부의 좋은 공항 건설 약속 및 범정부 지원 방안 모색, 한국공항공사와 LH의 긍정적인 답변까지 이끌어 내면서 사업 추진 속도에 탄력을 붙였다는 평가들 받았다.

 

또한 부동산 통계조작과 관련해 부동산원 설립 목적이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질서 유지임에도 94번의 통계조작이 일어난 부분에 대해 국기문란 및 망국의 지금길 이라는 것을 지적하며, () 정부 당시 청와대와 국토부의 압력을 받고 부동산 통계조작에 관여한 모두가 종합직 1급으로 승진했으며, 지휘권을 가졌던 국토부 공무원 11명 가운데 9명도 대거 승진하거나 외부기관 고위급 인사로 이동한 것을 밝혀냈고, 통계조작의 대가로 승진을 보장받은 것인지에 대한 합리적 의심을 지적함과 동시에 부동산원이 투명하게 본연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질타하였다.

 

끝으로 전세사기와 관련해 문재인 정부 시절 잘못된 부동산 정책 추진이 집값 상승의 결과를 낳았고, 졸속 임대차 3법은 전세대란을 발생시켜 전세사기의 밑거름을 제공한 것을 지적하며, 전세사기 피해 등으로 인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재정 부담이 쌓여 ‘3조원에 달하는 문제 질타하였으며, 전세사기 피해자 중 2030세대의 경우 보증보험 미가입한 경우가 많아 대부분 전세보증금을 날릴 위기에 처한 것을 확인. 피해자 사각지대가 없도록 실태조사와 정책보완 의견 제시, 피해자 구제책 및 예방책 마련을 주문하였다.

 

강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으로서 반칙과 특권없는 공정한 사회,

집값·전세사기 등으로부터 걱정없는 행복한 세상,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동구주민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값진 상을 수상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 상을 계기로 지역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더 초심을 다잡고 동구의 국회의원으로서 주어진 소명을 다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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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