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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국민추천제'는 對 국민 사기극인가?

[더타임즈 정성환 기자국민의 힘은 국민의 뜻을 반영한다고 '국민추천제'로 후보를  모집했었다.
그런데 이것이 우파 시민사회에 상당히 반감을 가져오고 있다는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국민추천제를 국민 모르게 진행한다면 이것이 사기이지 무엇이 사기인가?
더구나 지지율 높고 취지에 맞는 후보들까지 면접 기회도 안 준다는 것이다.

그렇잖아도 국민의힘 원 톱 한동훈 위원장에 대해 대한민국 애국 세력사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

다수의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은 망나니급의 어떤 사람에 대해 상당히 거부감을 갖고 있는데 즉, 대한민국의 적이라고 생각하는데 한동훈 위원장은 그 사무실에 가서 파트너로서 손을 잡았고 공식석상에서 자리도 잡아 주는 풍경을 연출했다, 거기다가 국민의 힘에서 공천을 했는데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겠다고 공공연히 떠드는 라이벌당 민주당에서 "그 사람 안돼 !"하면 친절히 공천 취소하는 등 지역 주민의 뚯이 아닌 민주당이 찍어주는데로 공천을 하고 있다,

한동훈 위원장의 정체는 무엇인가? 많은 국민들이 거부감을 갖고 있고 볼 때 마다 속이 부글부글 끓는  그 사람은 평양에도 갔다 온 사람이다. 이 번 선거에 북한이 가만히 있을까?   北에서 그 사람 안돼" 하면 민주당이 방송을 해서 국민의 힘이 수용하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  민주당 뒤에는 북한이 있다는 것을 의식해야 되지 않나?  북의 어느 부서인가?  북의  통전부(통일전선부) 아닌가?
 
한동훈 위원장은 이 것을 알고나 있을까?

이 것을 모르면 정치 초보 한동훈 위원장이 운전대 잡은 이번 4.10 선거를 치르며  대한민국은 죽는다 .
잘못하면  몰살(沒殺) 할 수 있다.
부정선거의 핵심, '사전선거'에 대해 경계심도 없고 지식도 있어 보이지 않는다.
5.18에 대해서도 그 때 한위원장은 7살이었다. 7살이 무엇을 아는가?
다른 사람들이 광주에 간다고 그 곳이 무엇인지 모르고  같이 떼를 지어 덩달아 간다면 이것을  뭐라고 해야 하나?  

장애인과 서민 등 국민을 울린 ‘국민추천제’
후보자들 재심 청구와 공천 기준 공개 요청
이제라도‘국민공개경선’해 공천권 국민에게 돌려 줘야!!

  국민의힘의 ‘국민추천제’가 베일을 벗었다. 어제 국민의힘이 ‘텃밭’으로 꼽히는 서울 강남갑, 강남을, 대구 동·군위갑, 북갑, 울산 남갑 을 포함한 5개 지역구에 국민추천제로 뽑힌 후보들을 공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5일 서울 강남갑에 서명옥 한국공공조직은행장(64), 강남을에 박수민 전 유럽개발은행(EBRD) 이사(57), 대구 동·군위갑에는 최은석 전 CJ제일제당 대표(57), 북갑에는 우재준 변호사(36), 울산 남갑에는 김상욱(44) 변호사의 공천을 확정했다. 

  ‘국민추천제’는 당초 지역구 공천 과정에서 소외됐다는 평가를 받은 여성·청년 신인 후보군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지만 실질적으로 여성과 청년도 별로 없었고 당선 가능성 높은 장애인, 서민, 젊은 신인 여성을 오히려 소외시켜 ‘국민추천제’취지가 무색해 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래서 오늘 ‘국민의힘 공천책임당원전국연대’와 ‘국민추천제’ 후보자들이 재심 청구과 공천 기준(과정) 공개와 더불어 실시간 ‘국민공개경선’을 요청했는데 그 귀추가 주목된다. 

 국민의힘이 추진한 ‘국민추천제’는 그 동안 열심히 뛴 현역 의원들을 사실상 컷오프(공천배제) 시키고, 경선을 준비 중이던 예비후보들의 경쟁할 기회 조차 없애, 지도부에서 원하는 사람을 사천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실제로 180명 가량의 국민추천제 후보들과 제3자 추천에 의한 수많은 추천서들을 서류 검토하고 면접하고 검증하는데 하루 이틀 밖에 안 걸린다는 것이 시간상으로 말이 안 되 이미 정해 놓은 후보를 놓고 나머지 국민들을 들러리로 만든 게 아니냐는 얘기가 돌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7전 8기한 감동의 스토리가 있고 국민 추천과 지지율도 가장 높아 공천 가능성이 높았던 장애인과 서민, 젊은 신인 여성 후보들을 아에 면접할 기회도 안 줘 귀족당으로 장애인들과 서민들을 울린 ‘국민추천제’에 대해서 비판 여론이 거세다. 또한 후보자 추천부터 선정까지 공천 기준에 대한 공개 조차도 없이 ‘깜깜이’ 방식으로 이뤄져 신뢰성, 공정성을 보장할 수가 없어 지금에라도 공천 과정과 공천 기준을 공개하고 국민 공개 경선을 진행해 ‘국민추천제’를 국민에게 돌려 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이번 ‘국민추천제’는 국민공천이 아니라 국민을 빙자한 사천이라는 말을 듣을 정도로 상황은 심각하기에 빨리 국민의힘은 후보자들과 당원 및 국민들의 요구에 응답해야 한다. 한국은 세계 237개 나라 중 정치는 꼴찌로 매관매직 수준의 독재 공천을 하고 있어 비명횡사, 자살소동, 삭발식 등 공천 논란이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다. 이제라도 국민들이 깨어나 제대로 된 국민의 권리를 찾고 국민공천혁명을 할 수 있도록 여야 할 것 없이 다같이 촉구해야 이 땅에 자유 민주주의가 제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국민의힘이 국민의 눈높이 얘기를 자주 하는데, '국민추천제' 후보자들의 재심 요청을 성의있게 받아 드리고, 공천 과정과 공천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실시간 ‘국민공개경선’을 시행해 의혹을 없애야 국민의 눈높이를 맞출 수 있을 것이다. 이제라도 ‘국민추천제’의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 국민공천혁명을 이루는 것이 대한민국 주권자인 국민의 명령이고 국민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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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