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시당이 기초의원 공천신청 추가 접수 현황을 12일 공개했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에 따르면 2026년 3월 11일 오후 10시 기준 기초의원 공천신청 추가 접수자는 총 2명으로 집계됐다.
선거구별로는 서구 다 선거구에 오연환 후보가 단독 접수했으며, 달서구 다 선거구에는 최안집 후보가 단독으로 신청했다. 이번 추가 접수는 일부 선거구의 공천 신청 미달 등을 보완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접수 마감 기준 각 선거구 모두 1명씩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향후 공천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관계자는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진행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